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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임신 9개월차, 여혐이 생겼습니다.PANN 154

73
2019-12-05 12:05:12 수정일 : 2019-12-05 19:44:33 61.♡.106.66
요트맨

판 특유의 주작이나 갈라치기발은 아닌듯 하네요. 

(조회수가 12만이 넘는데 여초 특성상 비추가 추천보다 많은 상황, 또 베플은 반대로 작성자에 공감)

성별 갈라치기를 싫어하는데 오해받을만한 글을 퍼와 죄송합니다;; 



일부로 여성남성 혐오조장 프레임 나누는건 잘못되었지만

경험적으로 비추어볼때 버스 통로쪽 자리 앉는거나 지하철 임산부배려석 앉는거 이런건

여성들 비율이 좀 더 높은듯 하긴 하네요 쩝..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3339019

출처 : https://pann.nate.com/talk/348461816
요트맨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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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4]
샤아
IP 222.♡.36.115
12-05 2019-12-05 12:06:51
·
혐오 받을 행동을 멈춰 주세요.
제리아스
IP 59.♡.70.239
12-05 2019-12-05 12:07:28
·
대체 그 좋은 공감력이 왜 저런상황에는 발동이 안되는지 모르겠단 말이죠

선택적 공감력인가
사람만상대함
IP 223.♡.196.149
12-05 2019-12-05 12:09:18
·
공감하는 척은 해도.. 공감한적이 없어서 그럴지도요..
MUSICARTE
IP 221.♡.143.134
12-05 2019-12-05 12:15:40
·
@제리아스님

공감은 쥐뿔... 공감이라는걸 정말로 한 적도 없죠.
xtechno
IP 211.♡.135.230
12-05 2019-12-05 14:27:12
·
@제리아스님 여성들은 자기 감정에게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거지.. 자기가 남의 마음에 공감해주지는 않죠. 공감하는 척을 하는거죠.
GASGASGAS
IP 112.♡.98.234
12-05 2019-12-05 16:58:50
·
@제리아스님 여성들이 원하는 건 공감이 아닙니다. 그냥 들어주고 맞장구쳐주길 바랄뿐.
석군이
IP 223.♡.216.53
12-05 2019-12-05 17:44:42
·
@제리아스님
타인을 같이 욕해줄때만 발동됩니다.
한글네자
IP 223.♡.222.40
12-05 2019-12-05 18:15:59
·
@제리아스님 공감이라는 예쁜말로 포장된 편가르기일뿐입니다
Metalwolf
IP 121.♡.184.11
12-05 2019-12-05 18:41:52
·
@제리아스님 자신이 타인엑 공감하기보다는 타인이 자신의 상황에 공감받길 원하기때문일지도 모르죠
noongom
IP 49.♡.93.166
12-06 2019-12-06 10:43:22
·
@제리아스님 그 사람이 내 적이 되지 않게 하려면 앞에서는 공감하는 척을 해 줘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11:41
·
@RanomA님 임산부 배지 보고도 안일어나는 아가씨 진짜 봤어요. 옆에 서있는 제가 더 민망...
Drum
IP 115.♡.23.130
12-05 2019-12-05 12:12:37 / 수정일: 2019-12-05 12:15:25
·
@깡도리님 저도 봤습니다. 불과 이틀전에도...

바로 대각선에서 봤는데 좀...
어린애도 중년여성도 아니고 한 30대정도로 되 보이시는분이 앉아서는 아얘 인지도 안한듯 있더군요.

본인 내릴곳 되서 내리고나서야 그 앞에 서있던 여성분이 앉으셨고
그제서야 임산부 배지달고 서계셨던 임산부인걸 알았습니다.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Drum
IP 115.♡.23.130
12-05 2019-12-05 12:16:47
·
@RanomA님 하긴 판이라...

그리고 제가 본 것으로 자리양보를 성별따라 다르게 하느냐는 판단은 불가능하지만...
배지 달고 있는데도 무시하고 앉아있는걸 본 경험은 꽤 충격적이더군요.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19:59 / 수정일: 2019-12-05 12:20:31
·
@Drum님 앉아있던 여자분 색맹도 아닐텐데... 남자였으면 벌써 매장 당했을겁니다. ㅋㅋㅋ
온달달달달
IP 221.♡.102.25
12-05 2019-12-05 16:20:43 / 수정일: 2019-12-05 16:23:25
·
@RanomA님
4년간 유모차 끌고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엘리베이터이야기는 공감됩니다
한가지 더하면 저희 와이프가
엘리베이터 문닫힐때 실수로 눌렀다가
다시 열려서 개갈굼당했다고 하소연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도 있었는데....
doremy
IP 58.♡.82.195
12-05 2019-12-05 17:40:03
·
@RanomA님 거리에서 약자에 대한 배려는 남자들이 주로 하더군요..
mokona
IP 218.♡.17.235
12-05 2019-12-05 19:26:13
·
@RanomA님 뱃지 달아도 안비켜주는 사람 많습니다. 와이프랑 같이 타보면 젊거나 적당한 나이의 남자들이 99% 일어나고요, 꼰대수준의 어른이 되지못한 늙은남자나 여자들은 대부분 안비켜줘요. 젊은 여자들은 그래도 좀 비켜주는데 어중간한 나이의 아줌마들은 비켜줄생각도 안하고요 오히려 연세있으신 할머니분들은 간간히 비켜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24:41 / 수정일: 2019-12-05 12:33:01
·
@childish님 그러게요. 그래놓고 남자들한테는 출산의 고통을 알어? 하죠. 지들끼리는 아니깐 까짓거 같구 그래? 하는 거구요.
Harugun
IP 113.♡.181.227
12-05 2019-12-05 13:34:57
·
@깡도리님 까짓거라고 말할 것은 아닌듯 합니다만..
boy1120
IP 223.♡.41.45
12-05 2019-12-05 14:14:18
·
@childish님 그런데 아주머니들은 대체로 임산부나 어린아이 데리고 탄 엄마들에게 자리 양보 잘해주십니다.

아마 자기 생각나서 그런거 같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또하나의가족
IP 124.♡.253.121
12-05 2019-12-05 12:09:04 / 수정일: 2019-12-05 12:09:30
·
개인적 경험으로 판단하기 시작하면 이렇게 사람마다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요
공감도 필요하지만 말하기 전에 생각을 좀 해보는게 먼저입니다
clrviac
IP 58.♡.202.79
12-05 2019-12-05 12:09:38 / 수정일: 2019-12-05 12:09:42
·
판춘문예도 예전같지 않네요
smithbros
IP 121.♡.164.33
12-05 2019-12-05 15:42:53
·
@아질게꽃타령님 형수가 전에 푸념처럼 했던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저는 신빙성이 갑니다
mokona
IP 218.♡.17.235
12-05 2019-12-05 19:27:34
·
@아질게꽃타령님 당해보시면 압니다.
편의점커피
IP 175.♡.139.113
06-23 2020-06-23 09:39:33
·
@아질게꽃타령님 진짜면 어쩌시려고 단정짓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실제로 임산부배려석에 앉는건 거의 대다수가 젊은 여성들 뿐입니다. 전 정말 임산부가 앉아있는거 본 적이 거의 없어요
MarshmellO
IP 211.♡.96.51
12-05 2019-12-05 12:09:46
·
와이프 임신해서 대부분 차로 이동했지만 피치못할 상황때문에 지하철탄적이 있는데 남자한테 양보받아본적은 있어도 여자한테는 양보받아본적이 없네요..출퇴근때도 남자분들 자다가 배나온 와이프보고 화들짝 놀라며 자리 비켜주는걸 봤지만 여자분들..어쩌라고 눈빛으로 쳐다보며 양보한번 안하더군요..
심지어 임산부배려석에 앉아서 자는척하고 실눈뜬 아주머니는 그 자리에서 뭐라 하고싶었지만 바로 옆 남자분이 양보해주더군요.
여자가 공감능력이 좋다?...잘 모르겠습니다..여적여는 확실한거같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min1001
IP 121.♡.200.6
12-05 2019-12-05 12:10:33
·
자기들도 나중에 겪을 일일텐데 안타깝네요.
Typhoon7
IP 39.♡.28.254
12-05 2019-12-05 12:10:48
·
(캡처: 해당글의 댓글중 하나)

이런 자유당 같은 인간을 봤나...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12:54
·
그래도 60%는 반대네요. 다행...
bluemosquito
IP 1.♡.160.181
12-05 2019-12-05 12:14:47 / 수정일: 2019-12-05 12:15:19
·
저 댓글 단 쟤는 본인을 뭐라고 생각할까요.. 20대 꽃띠 젊은 여자라고 생각할까? 제눈엔 여혐도 남혐도 다하는 방구석 메갈여포같네요...
콘헤드
IP 124.♡.191.32
12-05 2019-12-05 12:26:38
·
@Typhoon7님
진짜 임신부라고 치고... 그러니까 임신한 사람에게 저런 막말을 했다는거죠? 저글을 추천한 자가 202명씩이나...
달걀밥
IP 223.♡.175.22
12-05 2019-12-05 12:36:46
·
@Typhoon7님 저 댓글 쓴 사람은 아무리 지 맘에 안들어도 저런 저주를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혐오를 멈춰주세요 제발..;;
NoMansSky
IP 27.♡.242.71
12-05 2019-12-05 14:09:56
·
@Typhoon7님 저 댓글러는 졍녕 또라인가요..?
김치싸다구 날려주고싶네..
뚜니
IP 118.♡.167.126
12-05 2019-12-05 15:02:32
·
@Typhoon7님 저런 의견에 2:3정도의 의견이니까 실제로 저런 사람이 40%는 된다는 것의 반증이네요. 저 글을 보고 추천을 누를 정도면 평소에 자기가 그렇다고 자백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크클뤼앙
IP 175.♡.15.18
12-05 2019-12-05 15:43:35
·
Typhoon7님// 와.. 본 글 보고서는 평소에도 느낀 거라 그러러미 햇눈데, 이 댓글보니 갑자기 울화가 치솟네요. 정상인이라면 생각도 못할 발상을 하다니 저 분이야말로 정신과 병원 가셔야 할 듯
삭제 되었습니다.
느린거사
IP 183.♡.182.239
12-05 2019-12-05 17:16:31
·
@Typhoon7님 분노가 치미는 댓글이네요. 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무이자 아프거나 어려움을 겪어본 인간이라면 응당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저런 거지같은 댓글은 그냥 '니가 틀리고 내가 옳아'라고 주장하고 싶은 인간 말종인듯.
CityCat
IP 117.♡.15.168
12-05 2019-12-05 18:28:15
·
@뚜니님
제 생각에 저글에 반대 누를만한 상대적으로 상식적인 많은 여성들은 저 사이트 자체를 안할거 같아요. 제 주변 한정 대부분 멀쩡한 분들인데 저기가 뭔지도 잘 모라요
편의점커피
IP 175.♡.139.113
06-23 2020-06-23 09:40:30
·
@깡도리님 반대로 말하면 40%나 동조했습니다 ㄷㄷ
토리야
IP 39.♡.54.57
12-05 2019-12-05 12:12:00
·
제 와이프도 8개월까지 같이 지하철 타고 출퇴근했는데요
애초에 서서갈 마음먹고 체념했지요
임산부석 아니더라도 일반석에서 대부분 20대이상 남자가 양보해줍니다 미운사람 많지만 고마운사람들이 더 많은게 맞습니다
bluemosquito
IP 1.♡.160.181
12-05 2019-12-05 12:12:30
·
사회적 약자 코스프레만 하고 살다보니 더 약자가 나왔을때 지 본능을 감출수가 없는거죠
아니면 저 약자를 밟아 없애놔야 내 사회적 약자 코스프레가 산다고 느꼈던지..
치킨조아
IP 27.♡.242.65
12-05 2019-12-05 12:12:58
·
8~9년전이긴하지만... 와이프도 임신중에 출근을 한시간 남짓 지하철 타고 한 적이 있는데 가장 양보 잘 해 주는 사람이 30~40대 남자였다더라구요. 저보고도 임신하신 분들 보면 바로바로 양보 잘 해주라고...
정의로운월급도둑
IP 106.♡.91.186
12-05 2019-12-05 12:14:26
·
약자에게 배려해주는 사회분위기가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솔직히 노인들이 약자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임산부분들께는 자리를 양보해주는 문화(굳이 임산부배려석이 아니더라도)가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23:01 / 수정일: 2019-12-05 12:25:11
·
@진아네고님 임산부 배려 얘기하면서 남자들 대상으로 하는 듯한 뉘앙스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남자들이 잘 양보하고 여자는 안한다는... 누구처럼 콕 찍어서 얘길 해줘야 되나 싶어요. "니들이랑 성별이 같은 여자들한테 하는 얘기라고!!!"
Typhoon7
IP 39.♡.28.254
12-05 2019-12-05 12:25:04 / 수정일: 2019-12-05 12:27:22
·
@진아네고님 예전엔 (양보가 필요한) 임산부인지 고민되었는데,
임산부 전용석이 생긴후론 앞에 선 사람이 임산부인지 애매하면 신경 안쓰게 되더군요. 임
임산부라면 알아서 전용석으로 갔을테니까요.

(물론 제 자리가 전용석 옆이면 자리 빼앗긴 임산부인지 신경쓰지만요^^;;;)
mokona
IP 218.♡.17.235
12-05 2019-12-05 19:29:02
·
@깡도리님 연령대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나이드신분들은 남자들은 어른이 못된 늙은이들 천지고 어머님들은 그래도 힘든거 아셔서 양보하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정의로운월급도둑
IP 106.♡.91.186
12-06 2019-12-06 12:34:19
·
깡도리님 // 제 뉘앙스를 어떻게 파악하셨나요? 오해가 크신듯 합니다. 개인의 관찰이 통계는 될 수 없습니다. 전 남녀 모두 임산부분들을 배려해보자라는 취지의 댓글입니다.
2Q
IP 223.♡.11.109
12-05 2019-12-05 12:15:44
·
진짜 여자분들 많이 앉아있는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일어나지도 않음. 티안나는 초기 임산부도 아니고 가임기간 지난거 같아보이는 분까지...
Typhoon7
IP 39.♡.28.254
12-05 2019-12-05 12:35:59 / 수정일: 2019-12-05 12:57:29
·
@2QE9님 전에 임산부 전용석 옆에 앉았는데, 저도 그런 경험했습니다.
(1시 방향 : 임산부 뱃지 소지. 초~중기로 추정
11시 방향: 여성. 대학생정도로 추정.
제 우측 임산부 전용석: 성경의 사라에 도전할게 아니라면 임산부는 아닐 분.)

임산부가 전용석 앞에 섬. 전용석에 앉은 아주머니(?). 무시하고 계속 앉음.
-> 보다못해 제가 일어섬
-> 11시 방향 여성 재빨리 제 자리에 앉음.
-> 그 여성, 앉았다가 임산부뱃지를 발견하고 당황하며 (침상에 퍼져 있던 이등병이 내무실에 나타난 사단장 보듯) 재빨리 일어섬.
-> 임산부는 그렇게 양보받음. 전용석의 아주머니(?)는 구경중.
바이코리아
IP 117.♡.14.89
12-05 2019-12-05 12:16:43
·
와이프가 출산 한달전까지 지하철 타고 다녔습니다만.. 어느정도 맞는말인거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likurt
IP 211.♡.70.36
12-05 2019-12-05 16:43:48
·
@Dendrobium님
공감합니다. 제가 문열면 사이로 쏙 빠져나가거나
받을 생각이 없어서 제가 열고 있어야 하는 뭐 이런 상황들이 좀 있어요.

제가 받아야 하는 상황이면 뭐...
그런거 없이 걍 닫고 가거나 아예 뒷사람의 인식자체가 없네요.
선릉역
IP 113.♡.36.168
12-05 2019-12-05 17:00:35
·
@Dendrobium님
그럴리가요.
근데 여성들한테 건물의 강화도어 무게는 굉장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문 잡아줍니다.
mokona
IP 218.♡.17.235
12-05 2019-12-05 19:30:39
·
@likurt님 얼마전 생각나네요. 임산부분 제 뒤에 있어서 문 잡고 있으니까 그 뒤쪽에 있는 어떤 놈이 후다닥 달려와서 먼저 빠져나가던..
wakatan
IP 110.♡.26.154
12-05 2019-12-05 12:18:48 / 수정일: 2019-12-05 12:21:34
·
이 세상은 미쳤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니가가라하와이로
IP 27.♡.242.85
12-05 2019-12-05 12:22:17
·
@Vkanaverse님 앉을까요? 라고 하면 안되고 가방좀 치워주세요 라고 하고 앉으면 됩니다. 저는 항상 그렇게 해요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2:26:27
·
가방 좀 치워주세요 해서 치워줄 정도면 앉아도 될까요 해도 가능할 듯 싶어요.
kisstherain
IP 58.♡.123.99
12-05 2019-12-05 15:08:35
·
@Vkanaverse님

저도 그냥 정중하게 치워달라고 합니다.
애초에 그 사람들것도 아닌데, 허락을 구하면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이없죠 정말.
외토리-
IP 220.♡.161.40
12-05 2019-12-05 17:20:18
·
@Vkanaverse님 왜그러세요~ 가방이 그 사람한테 2세입니다~
가방이 사회를 돌릴 작은 톱니바퀴라고요~ ... 에혀
ansh3314
IP 39.♡.28.168
12-05 2019-12-05 12:25:23
·
댓글 끝내주네요. 지하철 타게한 남편잘못이라는 댓글이 많은거보니 ㅎㅎ
kisstherain
IP 58.♡.123.99
12-05 2019-12-05 15:13:12 / 수정일: 2019-12-05 15:15:39
·
@들러리더프님
저도 비슷한 댓글을 봤습니다. 모든 사람이 직주근접 주택을 구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자차 출퇴근도 가정마다 형편과 사정이 있을텐데, 그게 악플인줄도 모르고 폭력적인 댓글을 마구 다네요. 제 친구는 임신 9개월까지 자차로 출퇴근 했는데 또 그것도 올리면 임신한 부인에게 자차로 운전하게 한다고 난리 치겠죠 ?? 회사는 다녀야 하고, 임신은 했고 뭘 어쩌라는 건지요. 남편이 곱게 회사까지 매일 모셔다 줘야 하나요.. 아이구... 답답하네요.
ansh3314
IP 39.♡.28.168
12-05 2019-12-05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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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사이트에서는 무조건 남자가 잘못이라는 사람이 많은거죠.
편의점커피
IP 175.♡.139.113
06-23 2020-06-23 09:42:14
·
@님 그냥 남성이란 존재 자체를 증오하는거죠. 무슨 행동을 해도 죽일놈임
돈노마인드
IP 61.♡.210.120
12-05 2019-12-05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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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임신부가 부러워서 미운 짓 하는 것 아닐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선릉역
IP 113.♡.36.168
12-05 2019-12-05 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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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entalist님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지인 중에서 건강한 40대 초반 성인남성인데 무릎이 아파서 엘베 타고 다니더이다.무릎 수술 받아서 늘 엘베에요. 그분은 계단 이용하면 죽진 않아도 걷진 못하실거에요.
다 이유가 있어서 타는거고, 힐 신으면 힘들수도 있고..등등인데요. 꼭 노약자만 타야하는 것도 아닌데 인심이 박하시네요.
hmr
IP 14.♡.10.220
12-05 2019-12-05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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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로 제일 황당했던 기억들

1.여자들은 문잡아주면 당연하다는 얼굴로 지나간다.-> 이젠 여자오면 문안잡아줌.특히 20 30대 여자에겐

2.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진짜 꼬부랑 할머니가 겨우 서있는데 바로 옆에 앉아서 모른 척하는 20대 초반 추정 여성들 -> 결국 멀리 있는 남자가 양보

3. 꽉찬 커피 가지고 지하철 타고 지하철이 흔들리며 지가 나한테 부딪혀서 자기 손에 커피 쏟고 짜증난다며 날 노려 보던 미친 여자....

4. 지하철 안탈 거년 비키던지 문 한가운데 서서 핸펀 보던 여자....

5....끝도 없이 나오겠네요....이 즘 스톱
현암
IP 175.♡.220.208
12-05 2019-12-05 13:47:05
·
정신나간 남자들, 여자들 때문에 싸우지 맙시다.
삭제 되었습니다.
kisstherain
IP 58.♡.123.99
12-05 2019-12-05 15: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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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님 어른들이 애들만도 못하네요. 이런 므흣한 짤을 보면 이 나라의 미래가 밝다는게 확실합니다.
astria
IP 211.♡.139.212
12-05 2019-12-05 1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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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현암
IP 175.♡.220.208
12-05 2019-12-05 13:48:37 / 수정일: 2019-12-05 15: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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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들이 저러지 않고 모든 남자들이 저러지 않습니다. 선입관을 씌우는 이런 글 추천하는 것도 반대입니다.
재익
IP 180.♡.174.214
12-05 2019-12-05 13:59:20 / 수정일: 2019-12-05 13:59:31
·
@현암님 선입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부합하는 면이 있으니 공감을 많이 받겠죠. 이런 글이 이미 가진 선입견을 더 강화할 순 있다고 봅니다.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4:48:30 / 수정일: 2019-12-05 15: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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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님 그렇게 따지면 범죄자는 남자가 더 많다 이런 글도 다른 사람들 경험과 부합하는 면이 있으니 공감 많이 받겠군요..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4:54:54
·
@현암님 공감하는 댓글들 보면서 선입견이라는 생각이 드시는지요. 여기 클량엔 일부만 모여있는 건 아닐텐데요.
danielmint
IP 223.♡.29.123
12-05 2019-12-05 16:56:13
·
@현암님 선입관이 아니라 경험담이고 다들 경험하고 눈으로 보이는 광경인데.... 사실을 아니라고 할 순 없잖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Drum
IP 115.♡.23.130
12-05 2019-12-05 18:40:26
·
@오소링님
강력범 중 남자가 더 많다는건 통계적으로 사실입니다.
때문에 페미에서 남성 범죄자가 많다고 주장한것 자체는 누구도 반론하거나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문제는 남자가 범죄자가 더 많기 때문에 남자들은 다 잠재적 범죄자이다 라는 프레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이 거짓이 되었고 지적과 비난을 받은것입니다.
이진진
IP 14.♡.20.212
12-05 2019-12-05 18:40:56
·
@오소링님 근데 범죄를 더 당하는 것도 남자입니다. 심지어 죽을 정도의 범죄를 더 당하는 것도 남자구요.
나달과페더러
IP 117.♡.2.130
12-05 2019-12-05 14:09:49
·
겉보기엔 그렇게 안보여도 임산부인 경우 많습니다
vader
IP 124.♡.195.41
12-05 2019-12-05 14:24:11 / 수정일: 2019-12-05 14: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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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과페더러님
아내가 저 상황을 매일 겪습니다. 아내도 말하길 남자는 그래도 비켜주는데 여자는 비켜주지 않는다.
심지어 커플이 앉아있는 경우(여자는 임산부석) 여자는 일어나지 않고 남자가 일어나서 비켜준다.

어떤 할매는 "아이구 내가 임산부 보다 더 힘들어"라며 비켜주지 않으면서 "힘들쟈?" 라고 물어오고
어떤 젊은 여자는 임산부 석에 앉아 잠이 들어있다가 깨어서 자기를 보고는 그대로 다시 잠들고,

라고 합니다. 거의 매일 출퇴근하며 앉아가는지 서서 가는지를 제게 알려주다보니, 저도 상황파악을 하고 있죠.


제가 봐도 임산부석에서 자리 비켜주지 않는 사람은 여자가 다수라고 봅니다.

그리고 임신 초기가 더 위험하다보니. 임산부 석에 꼭 앉아야 합니다. 임산부 분들은 그걸 위해서라도 임산부 패치를
일찍 받습니다. 받는것도 쉽죠. 즉 패치도 없으면서 앉아가는 젊은 여성은 임산부가 아닐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明天]
IP 106.♡.128.26
12-05 2019-12-05 17:51:22 / 수정일: 2019-12-05 2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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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Vader님 +1

제 와이프도 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저희 가족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데 주말에 같이 다닐때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barongun
IP 223.♡.188.178
12-06 2019-12-06 07: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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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과페더러님 임산부 패치 정도도 달지 않으면 충분히 의심 받아도 본인 잘못 같습니다. 와이프 경우엔 임신 때 그냥 역사에서 확인 받고 지급 받았어요. 그리고 젊은 여성이 그 자리에 앉았을 땐 제가 본건 신발이예요. 하이힐 많이 신고 계시던데요. 정말 신어야 되는 분들은 출퇴근 때 운동화 신고 가셔서 갈아 신으시더라구요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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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여혐옹호 글 발견하고 옳다쿠나 잽싸게 퍼오셨군요.
barongun
IP 223.♡.188.178
12-06 2019-12-06 07:57:43
·
@오소링님 전 지하철 임산부 우선석의 현실이라고 이해했는데..
편의점커피
IP 175.♡.139.113
06-23 2020-06-23 0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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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다른 댓글들도 그렇고.. 왜 자꾸 여혐으로 몰아가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hanriver
IP 118.♡.209.38
12-05 2019-12-05 14:23:09 / 수정일: 2019-12-05 14: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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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부를 떠나서 글은 딱 봐도 남자가 썼는데요? 나이가 어리거나 사회생활을 오래 하진 않았겠네요.
block51
IP 175.♡.35.78
12-05 2019-12-05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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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 어느 순간 여성 전용석인가 싶더군요. 한적한 열차에선 아무도 않 앉지만. 조금만 붐비면 거긴 다 여자만 앉던데. 누가 봐도 임산부 아닌거 같은 분들.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4:41:46 / 수정일: 2019-12-05 14: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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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통 임신 몇주라고 하지 9개월차라고 하진 않는데.. 초기에나 몇개월차.. 이런 식으로 쓰면 모를까..-_-;;
곰돌이1호
IP 119.♡.33.123
12-05 2019-12-05 14:54:22
·
@오소링님 초반에나 몇주차 하지 좀 지나면 개월로 했는데요. 사람마다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4:59:39
·
@곰돌이1호님 보통은 몇주라고 얘기해요. 태아 상황이나 산모 체중 증가 등 각종 수치정보가 week를 기준으로 하니까요. 출산휴가 들어갈 때에도 몇주차에 들어가는지 헤아리죠.
kisstherain
IP 58.♡.123.99
12-05 2019-12-05 15:19:06
·
@오소링님 완전 예리한 지적이십니다.
밤바람e
IP 223.♡.178.212
12-05 2019-12-05 15:36:39
·
@오소링님 임신 개월차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초반에만 몇주라고 주변에 얘기하지 많이 지난분들은 개월수로 표현합니다. 저분도 몇주차라고 평소 쓰시는데 공개글이라 알아듣기 쉽게 개월로 바꿔 표현했을 수도 있구요.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5: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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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람e님 있기야 하겠지만 저도 임신했던 입장에서 9개월차라는 단어가 뭔가 어색하네요.
limi
IP 175.♡.14.171
12-05 2019-12-05 15:47:41 / 수정일: 2019-12-05 15: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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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제 와이프도 초반엔 주차 나중에 개월로 말했어요 그정도로 주작이라고 하기엔 무리죠
저 자리 양보 성별 경험담도 와이프한테 똑같이 들은 내용이고요
장혹스
IP 115.♡.49.4
12-05 2019-12-05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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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임신 38주, 9개월차 아내에게 물어보니 둘 다 쓴다고 하네요.
이런걸로 예리하니 어색하니 하는건 아무 의미 없어 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오소링
IP 125.♡.62.1
12-05 2019-12-05 16:21:52
·
@에펨님 그럴 수도 있겠군요. 이제 이해했습니다.
고바리안
IP 223.♡.23.154
12-05 2019-12-05 1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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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후반에는 개월을 많이 씁니다
알리움케파
IP 116.♡.142.147
12-05 2019-12-05 17:55:38 / 수정일: 2019-12-05 17: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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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주에는 차를 붙여서 ~~주차 라고 쓰고 고 개월에는 차를 안붙이죠
근데 다 써요
그거 좀 다르게 쓴게 큰 의미는 없는거 같.....
세리나스
IP 121.♡.173.219
12-05 2019-12-05 18:07:01 / 수정일: 2019-12-05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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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링님 얼마 전에 결혼해서 미국 간 친한 누나가 오랜만에 한국 와서 보니 임신해 있길래, '몇개월이야?' 라고 묻고, '9개월차야. 곧 태어날걸?' 이라는 이야기 했습니다.
임신 몇주도 많이 쓰겠지만, 몇개월이라고도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댓츠라이프
IP 1.♡.94.112
12-05 2019-12-05 14: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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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도 가끔은.. '남자가 군대가서 얼마나 개고생을 하는지 알아요? 군대는 안가는게 최고야!!' 라면서 정작 '야 요즘 군대가 군대냐? 군대도 안갔다 온 애랑 뭔 얘길 하냐?' 이럴때 있죠..
둔산곰탱이
IP 211.♡.60.5
12-05 2019-12-05 14:53:29
·
전에 지하철탔는데 임산부 문앞손잡이잡고있길래 임산부석 비어있나해서
보니 어떤 아줌마 둘이 앉아서(누가봐도 임산부로안보이는) 수다떨길래
공손히 치워드린기억이 있네요
참.. 뻔뻔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에휴...
곰돌이1호
IP 119.♡.33.123
12-05 2019-12-05 14:53:44 / 수정일: 2019-12-05 18:20:57
·
애둘인데 와이프 만삭일때 양보해준 분들은
초,중,고등학생이 대부분이었고 그다음이 남성분들 이었습니다
여자분들 특히 아줌마들은 자리 가로채기까지 함....
대학생은 남녀 구분없이 양보 안해줬습니다
바람아래
IP 222.♡.2.1
12-05 2019-12-05 14:58:39
·
@곰돌이1호님 제 아내 임신했을때도 비슷했던것 같아요.
곰돌이1호
IP 119.♡.33.123
12-05 2019-12-05 18:21:42
·
@바람아래님 양보가 의무는 아니니 강요할순 없는데
같은 여자분들이 더 안한다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4:58:53
·
이쯤되면 배려도 지능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oceandrive
IP 58.♡.43.51
12-05 2019-12-05 15:00:55
·
제 아내가 임신 중에 느낀 거랑 비슷하네요. 말은 안해도 저 때 느낀 점 아내가 얘기할 때는 찐여혐이 되더군요. ㅋㅋㅋ
깡도리
IP 14.♡.86.36
12-05 2019-12-05 15:01:10 / 수정일: 2019-12-05 15:01:17
·
이쯤되면 배려도 지능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공감능력인거 같기도 하구요.
약자를 보고 배려하는 감정은 약육강식 자연에서는 볼 수 없는 거죠.
지평선화살
IP 39.♡.28.202
12-05 2019-12-05 15:02:08
·
좌석을 나누지말고 칸을 나눠서 임산부는 카드 찍고 들어가서 안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유사임산부들은 그 칸에 못타게 벌금 물리구요.
나연쓰다은쓰나원남쓰
IP 211.♡.23.165
12-05 2019-12-05 15:03:18 / 수정일: 2019-12-05 15:20:35
·
외국 생활을 좀 하다보니 여자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여자들 특히 젊은 여자들의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238u
IP 39.♡.28.27
12-05 2019-12-05 15:14:35 / 수정일: 2019-12-05 15: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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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의 사죄와 반성을 촉구..
kyouhocj
IP 223.♡.196.227
12-05 2019-12-05 1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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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은 애매한게 많은 남성들이 눈치보이거나 비켜주어야하는 상황 자체를 피해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거 자체를 꺼립니다. 차라리 서서가지 하는 생각으로 자리가 비어도 서서가는 경우가 많아요
뿐만 아니라 남성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상 임산부배려석에서 양보받아서 자라에 앉을 가능성이 0% 입니다.
신체가 불편해서 양보받는 경우는 저런 지정배려석에 대한 구분없이 양보받아요

그래서 앉을 일 자체가 남성이 적죠
거부기군
IP 121.♡.186.183
12-05 2019-12-05 15:19:33 / 수정일: 2019-12-05 15:21:18
·
실제로 임산부 뱃지를 꺼내 놨는데도 무시하고 앉아있는 여성분들도 있더군요.
반면 빈자리로 있서도 앉지않는 여성분들도 있었습니다.
다이제
IP 175.♡.79.120
12-05 2019-12-05 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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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도 본 .... 거라 ;;;; 실제 여사친도 자리 앉으면 양보 안 하더군요. 눈치를 줘도......
Raul
IP 39.♡.28.75
12-05 2019-12-05 1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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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안에서 어린애 울음소리에 짜증내는 것도 KTX를 자주 타는 제 경험에 따르면 압도적으로 여성비율이 높습니다. 남자들은 불편해도 참구요.
happytree
IP 61.♡.99.198
12-05 2019-12-05 1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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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님 네??? 어린애 울음소리에 짜증내는 건 애초에 제지해야 하는 일이잖아요..... 직원분이 조치 취해주든 애기 부모님이 달래든 해야하는건데.. 다른사람한테 민폐잖아요. 조금 칭얼거리는 거면 몰라도요
noongom
IP 49.♡.93.166
12-06 2019-12-06 10: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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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__님 애가 맘대로 되면 애가 아니죠. 훈육 과정에 있는 아이들도 있을 거고 잠투정 같은 경우는 생리적인 거라 답이 없습니다.
Raul
IP 39.♡.28.35
12-06 2019-12-06 13:47:25 / 수정일: 2019-12-06 13:50:28
·
@퀸__님 갓난애기가 어디가 불편하거나 배고프거나 하니까 우는거죠. 큰 아이는 제지한다지만 갓난애기를 어떻게 제지합니까!? 말도 못하는데요. 그건 제지하고 말고가 없어요. 그런 걸 서로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는게 성숙한 사회의 덕목이구요. 우리 나라 많이 좋아졌지만, 그런 배려 안 하는 특히 여자분들 아주 많습니다.
happytree
IP 221.♡.205.173
12-06 2019-12-06 14:33:54
·
@noongom님 불편하면 달래주고 배고프면 밥 먹여주고 (젖병 챙겨온다든지 미리 밥 먹여서 온다든지) 정 안되면 데리고 열차 사이 복도로 잠깐 나가서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주면 안되죠. 사람들 다 아기 제어 안 되는 거 알고 당연히 그럴 수 있다는 거 알아요~~ 근데 그걸 어쩔수없잖아~ 요즘사람들은 배려심이 부족하군 이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냐 그래도 주변 사람들한테 미안하니까 최대한 해결하려 하냐의 차이 아닐까요. 전자같은 경우 오히려 부모가 배려심이 없는 거 같은데요
happytree
IP 221.♡.205.173
12-06 2019-12-06 14:39:06
·
@Raul님 잠깐 칭얼거리는 경우는 몰라도 울어제끼는 경우 성숙한 사회인이 아니라 부처님이 오셔도 힘들거같은데요?... 그리고 비슷한 이유로 노키즈존 외치면서 요즘 아기 데리고 다니는 애엄마들 여자들 개념없다 배려없다고 맘충이라 욕하던 걸 많이 본 터라 신기하네요~ 애가 울면 애엄마도 욕먹고 그걸 방치하는 걸 싫어하는 여자들도 욕먹는군요. 애초에 젊은 여자들만 싫어하는 것도 아니구요ㅋ
Raul
IP 39.♡.28.35
12-06 2019-12-06 16:45:10 / 수정일: 2019-12-06 16: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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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__님 님이 말하는 다른 사람 배려해서 복도 나가서 달래고 하는 행동 정상적인 부모는 당연히 다 합니다. (노키즈존은 왜 나오나요? 기차에서 울면 당연히 부모들이 복도 가서 달래고 하는건 당연한건데)그거까지 감안해서 글 쓴건데, 여적여라는걸 애써 부정하고 싶으니 긴긴 댓글을 쓰시네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판단은 다른 분들이 하시겠죠.
happytree
IP 175.♡.34.162
12-07 2019-12-07 00: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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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님 여적여...ㅋㅋㅋㅋㅋ 다른 사람 배려해서 복도 나가고 달래는 거 정상적인 부모는 다 하신댔죠? 배려해서 복도 나가고 달래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짜증낼 이유가 없죠~ 결국 복도 안나가고 안달래는 비정상적인 부모의 방치+ 지속되는 아기 울음소리에 짜증내거나 항의한단건데 그건 합당한 것 아닌가요? 이게 왜 여적여죠?그리고 남자들은 항의 안해요? 논리력이 없으시니 다른 사람들이 판단해주겠죠 같은 말씀하시네요. 스스로 판단이 안되시나봐요
어림왕자
IP 1.♡.157.91
12-05 2019-12-05 15: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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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임산부 배려석은 없애고 임산부 뱃지 나눠 주고 그 뱃지 한사람 있으면 양보해 주는 것으로 해야지,
요즘 보면 임부석에 앉으시는 어르신이나 중국 내지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다서 그 자리를 비워두는게
딱히 현명해 보이지는 않는 실정입니다. 어제도 보니 중국어로 통화하는 분이 앉으셔서 가시더라고요.
잎새달
IP 211.♡.145.65
12-05 2019-12-05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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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중기임산부인데
임산부석에 앉는 빈도는 중년여성>젊은여성>중년남성>>젊은남성으로 느껴지네요. 중년분들한테는 양보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고 젊은 여성분들께 두어번 양보받아본 거 같아요.
가끔 중년여성들은 여길 여성전용석으로 생각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젊은 여성이나 남성이 일반석에 앉아있다가 뱃지보고 양보해 주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가방에 있는 간식 한두개씩 드리고는 해요.
Tim_Cook
IP 218.♡.170.171
12-05 2019-12-05 15: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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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인스타는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자서 가는 남자들 찍어서 인스타에 대놓고 올렸죠 비방과 함꼐
danielmint
IP 223.♡.29.123
12-05 2019-12-05 16:58:38
·
@Tim_Cook님 지금도 그러는 사람 있습니다 ㅎㅎ
Tim_Cook
IP 218.♡.170.171
12-05 2019-12-05 17:28:11
·
@danielmint님 아 그때 인스타는 그걸 찍어 올리기 위해 만든 인스타라서요 ㅋㅋ
밥스뚜끼
IP 220.♡.17.33
12-05 2019-12-05 15:38:36
·
자리 양보문화? 에 대해서 저는 좀 반대 하는 입장이에요. 남녀를 떠나서 젊은이들도 힘들답니다. 전 중늙은이가 되가지만 젊은 시절 생각하면 천근 만근 몸으로 출퇴근이 그렇게 고역이였어요. 일부러 일찍 일어나서 종점까지 가서 타기까지 했으니... 그냥 저 임산부 배려석이나 노약자석을 없애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한 분란만 조장할 뿐이에요.
곰돌이1호
IP 119.♡.33.123
12-05 2019-12-05 18:23:32
·
@찬란하게님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양보는 의무가 아니죠. 다만 임산부나 환자, 장애인등은 좀 다르게 봐야 하지 않을까요
THUG
IP 223.♡.163.118
12-05 2019-12-05 15:53:16 / 수정일: 2019-12-05 15: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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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임신중일 때 비슷한 얘기를 했었어요.
제일 배려와 매너 없는게 중장년 여성들인데 더 화가 나는건 본인들이 임신 출산 육아 다 겪어봤는데도 임산부 배려할 줄 모른다는 점...
songsy0114
IP 14.♡.108.70
12-05 2019-12-05 15:58:19
·
남자나 여자나 소수는 매너가 아주 좋죠
소수는 매너가 아주 나쁘구요

문제는 가장 많은 중간층인데요,.
남자들은 그냥저냥 기본 매너만 지키지만,.
중간층 여자들은 대부분 기본적인 매너라고 생각한걸 잘 못 지키죠
이게,.여자들의 공간지각력 부족이랑 연관되는거 같더군요,.

여자들 대부분이 자신이 길을 막고 있다거나
누가 임산부 배지를 달고 있다거나
자기가 문을 나갈때 자신 뒤에 누가 있다거나 그런걸 모르더라구요,.
공간적으로 주변에 누가 있는지 자체를 잘 몰라요
도시락뚜껑
IP 175.♡.22.63
12-05 2019-12-05 20:18:16 / 수정일: 2019-12-05 20:22:16
·
@songsy0114님 제대로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외국 나가보니 좀 다르더라구요?? 바르셀로나에서 지하철에 손잡이 잡을 공간 없이 꽉차서 난처하게 다리로만 몸 지탱하고 가는데 지하철이 코너 돌면서 원심력에 제 몸이 넘어가는 순간..
제 양쪽 스페인 여성 두분이 팔을 확 뻗어서 제 등을 받혀주었숩니다? 제 상황을 계속 주시중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암튼 그 외에도 다름은 많이 느꼈더랬죠. 공항 출국장에서도 줄 서있으면 스을쩍 옆으로와서 끼어있다가 또 슬쩍 앞으로 넘어가는 분들 아쉽게도 다 젊은 여성분들였고... 해외출장다닐 일이 많다보니 자주 보여요 물론 남자들도 있었지만 뭐 빈도수가 높진 않았습니다 혼자다니는 남자들보단 여친과 함께있는 남자들이 그럴 확률이 높아지더군요?
Wookihun
IP 1.♡.252.222
12-05 2019-12-05 16:07:33 / 수정일: 2019-12-05 16:08:54
·
남성들은 최소한의 매너가 있는거 같다라는 말은 동의가 안되네요. 전 남자지만 지하철로 출퇴근 하면서 진짜 못 볼 꼴 많이 봤습니다. 그냥 요즘 사회 분위기가 그러니 자기한테 피해 생길까봐 피하는걸꺼에요. 그리고 전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혐오증까진 아니지만 노인들 중에 진짜 개념없는 인간들이 많다는걸 알게 됬죠....
어바읏
IP 39.♡.46.7
12-05 2019-12-05 1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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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임신 초기 ㅋㅋ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고바리안
IP 223.♡.23.154
12-05 2019-12-05 16:12:23 / 수정일: 2019-12-05 16:13:06
·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 광역버스 새치기 압도적으로 여자가 많습니다.
- 지하철 엘리베이터 여자가 많이 탑니다.
- 임산부나 갓난아기와 탔을 때 양보는 별로 받아본 적이 없지만 비율상 남자분들이 그나마 양보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이동할 때는 가능하면 자가용 타려고 합니다
saramio
IP 112.♡.35.204
12-05 2019-12-05 16:16:09
·
지금 20~30대 여성은 오냐 오냐 자라남. 과거 남성 중심시대 과오로 인해 남자아이들이 차별 받기 시작한 시점의 여성들은 감사한 일에 대해 당연하게 여기고 자기 중심적이며 배려가 뭔지 모르는듯...
호우이예
IP 223.♡.23.4
12-05 2019-12-05 16:19:30 / 수정일: 2019-12-05 16:22:43
·
서울에서 지하철 20년 넘게 타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케이스를 오랫동안 꾸준히 그리고 너무 많이 봐와서, 이런 글이 왜 이제 와서야 사람들 사이에 화제가 되는지, 저는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호우이예
IP 223.♡.23.4
12-05 2019-12-05 17:17:12 / 수정일: 2019-12-05 17:17:18
·
@reakreak님 임산부석 얘기 빼고는 다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것들이에요. 근데 여태까지 어째 얘기가 한번을 안터지길래 사람들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거구나 싶었든요. 그리고 저런 행태는 최근들어 배려정책이다 뭐다 난리쳐서 오히려 전보다 줄고 있다고 느낍니다. (다만 이건 요즘 제가 한가한 곳으로만 다녀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습니다.)
kalook
IP 175.♡.22.210
12-05 2019-12-05 16:20:11
·
남녀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간이 덜된것들이 많습니다.
않x안o
IP 112.♡.111.131
12-05 2019-12-05 17:12:53
·
경험상 100% 팩트로 보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볶은양파
IP 211.♡.5.235
12-05 2019-12-05 18:24:29
·
@성규님 정말 운이 좋으셨던 케이스라 생각됩니다. 버스로 출퇴근하는데... 저는 글 본문의 경우를 대개 보는 편입니다.
CaTo
IP 39.♡.15.41
12-05 2019-12-05 17:29:44 / 수정일: 2019-12-05 17:30:35
·
남자는 임신 할 확률이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에 바짝바짝 일어나는게 대부분이죠. 앉아있으면 진짜 철판중의 철판이고요.
여자는 뭐 초기면 했을지 안했을지 모르고 누가 그걸로 시비걸지 않으니까 그냥 임산부 아니어도 편하게 가는거죠.
밤이나 야간가면 너도나도 피곤하고 뻗으니 사실 좀 덜 양보해주긴 할겁니다. 나도 죽을판인 사람들이 많으니
recipeg
IP 61.♡.107.48
12-05 2019-12-05 17:35:37
·
팩트든 아니든, 충분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합니다. 대중교통 이용할때는(대부분이지만) 항상 서서 가려고 노력합니다. 자리가 좀 비면 앉는 편입니다. 저번주에는 코트 입은 여성이 앞에 오시자 벌떡 일어났죠.. 임산부인줄 알고요. 아닌것 같더군요. 요즘 옷들이 두꺼워서 ㅎㅎ. 두아이 엄마인 와이프가 지하철에서 엄청 힘들어 하는걸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임산부께서 무심한듯 (자리 없어도 되!! 하는 표정) 그냥 서서 가시는 것도 가끔 봅니다. 당연히 주변에 앉아계신분들의 표정도 보죠.. 대부분 피곤, 관심없음, 모바일에 빠져 있죠. 그냥 개개인들의 경험이라고 해야겠죠. 저처럼 대중교통 이용할때는 서서 가는거다. 라고 생각 하는 사람도 있고, 무슨일이 있어도 앉아서 잠을 자던, 게임을 하던, 책읽던 시간활용을 해야 할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그 많은 핑크색 로고와 그 한자리정도는 지켜줍시다.

내 딸과 내 어머니와 내 아내입니다.
래뵤
IP 175.♡.34.125
12-05 2019-12-05 17:36:01
·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여자들 남자들이 떠 받들고 챙겨주는게 몸에 배서 배려라고 눈꼽만치도 없는거죠.
elief
IP 121.♡.232.113
12-05 2019-12-05 17:40:40
·
출근길 지하철 내려서 엘리베이터로 몰리는 성비만 봐도 알아요.
내일 아침 출근하며 지하철 내려서 엘리베이터로 달려가서 줄 서는 사람 성비 유심히 봐보세요 ㅎ
noongom
IP 49.♡.93.166
12-06 2019-12-06 10:52:02
·
@elief님 엘리베이터는 탈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doremy
IP 58.♡.82.195
12-05 2019-12-05 17:41:02
·
제가 지하철에서 목격한 바도 동일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알리움케파
IP 116.♡.142.147
12-05 2019-12-05 18:05:37 / 수정일: 2019-12-05 18:07:13
·
임산부일 때와 아이를 안고다닐 때 당시 자리를 비켜주셨던 ....심지어 저 쪽에서 뛰어와서 끌고가서 앉혀주셨던 아주머니들은 제 앞에만 존재하셨었을까요..
아 경험적으로 아주머니들은 임산부보다 아이를 안고 있을 때 애기 넘어지면 큰일난다고 더 앉혀주시긴 했습니다.......
남자분들도 양보는 많이 해 주셨는데
남자분들은 일어나서 여기 앉으라고 끝까지 앉히고
여성분들은 그냥 말없이 일어나시는 경우는 많았습니다.....
뭐 몇년간 지하철 탈 일이 없어서 추세가 확 바꼈다면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갱아
IP 210.♡.15.192
12-05 2019-12-05 19:06:26
·
경험상 100% 이고. 저런 꼬라지 보기싫어서 대중교통 최대한 안탑니다.
근데 어딜가나 문열 때마다 계속 경험하네요 -_-
제가 문에서 손을 놓지도 않았는데 쏙 지나가려고 하는 여자가 왜케 많은지 ㅋㅋㅋ
탱크로리
IP 223.♡.23.157
12-05 2019-12-05 19:11:48
·
할말없으니 여혐무새하는 분들 계시네요
편하시겠어요 다 여혐이라고 몰아치면.
푸른초장
IP 221.♡.222.9
12-05 2019-12-05 19:20:49
·
근거는 딱히 내세울 것 없는 저의 뇌피셜입니다만....
임산부 배려석에서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양보를 잘 하지 않는 건, 자신들은 임신 가능성이 있으니 실제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 그 자리에 앉아 있어도 누가 뭐라 할 수 없다는 당당함(?)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남성은 그 자리에 버티고 있을 핑계가 없죠. 평가는 제쳐두고 그냥 '왜 그런 차이가 있을까?'에 대한 허접한 뇌피셜입니다.
니히리
IP 121.♡.109.188
12-05 2019-12-05 19:31:52 / 수정일: 2019-12-05 19:32:15
·
지하철만이 아니라 어릴 적 버스 탈 때부터 느낀 건데요.
원래 여자들이 양보 안 하고 자기 자리만 챙기고 그랬어요.
이젠 그냥 받아들이고 삽니다. 사소한 배려가 아쉽지만... 어쨌든 사소한 거이긴 하니까요.
Marquis
IP 106.♡.185.254
12-05 2019-12-05 19:43:45 / 수정일: 2019-12-05 19:44:10
·
50대 장년층이 양보 안 하는 이유: 나때는 이런 거 꿈도 못 꿨는데 요즘 젊은 것들은 어디 어른 앞에 두고 앉으려고해?
20대 대학생층이 양보 안 하는 이유: 나 하나 신경쓰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누가 누굴 배려해? 나도 여자니까 여기 앉을 자격 있는 거지.
evan
IP 121.♡.2.231
12-05 2019-12-05 19:44:02
·
조카가 5명이고 임신중인 누나랑 전철탄경험이 있는데 매우 공감합니다.
제가 아플때도 그렇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자분에게 양보받은적이 있었나?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아주머니가 가끔 "아가, 여기 앉아"라고 한적은 몇번있네요. 조카에게요.
또마해영
IP 121.♡.202.68
12-05 2019-12-05 20:09:39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가능성이 커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시내버스에서 ○○ |통로| ○○ (○이 빈 좌석입니다.) 모양으로 있는 자리에서
주로 여자분들이 ○● |통로| ●○ 이런 식으로 통로 가까운 쪽에 앉더라고요.
곧 내린다면 이해하지만, 그러지도 않으면서 저러는 건 좀 이기적이지 않나 싶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사용기
IP 221.♡.167.228
12-05 2019-12-05 23:25:40
·
성급한일반화가 아니라 빼박팩트죠.
움뭉
IP 216.♡.238.235
12-05 2019-12-05 23:40:20
·
이걸 쉴드를 시도한다는게 신기하네요 ㅋㅋㅋ 물론 아무에게도 공감은 못받지만..
뚜용
IP 218.♡.121.5
12-05 2019-12-05 23:43:48
·
요새 점점 클량에 여혐조장글 오지게 올라오네요???
238u
IP 121.♡.176.189
12-07 2019-12-07 00:50:53
·
@뚜용님
여혐이 아니라 한국여자가 이기적인 게 팩트라는데요 뭐 아니라 우기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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