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업이 있고, 사이드로 합니다. 전업으로 하시는분은 자기연봉의 1.5배 이상이 2년이상 지속되야 가능할거에요.
워낙 편견의 장벽이 크고, 하는 사람에 따라 그 주변인들이 겪는 이미지의 편차가 큰것이죠.
탈출이 아니라, 자기한테 맞는 제품 쓰다가 좋으면 써라는것이고, 쓰다가 이거 안맞다 싶으면 반품하면 절반이상 쓴거 아니면 묻따 반품이 가능한데...
누가 집안이 망했다더라, 빠져나오라.. 좀 웃기긴 합니다 제입장에선 ㅎㅎ
저는 사업자는 아니고, 사업자용 ID는 기지고 있는 장기고객인 셈이네요.
2004년도부터 소비자였고, 저를 통해서 치약 샴푸정도는 쓰는분들이 좀 늘어나서 사이드머니로 매달 14일에 소소한 사이드머니정도 캐시백 받는정도만 됩니다..
솔까.. 암웨이로 망했다는분들 15년가까이 직간접적으로 봐왔는데,
그달의 핀을 가기위한 무리수 그렇게 핀을 가기위해 대량구, 일정핀을 인정받으려면 내구재가 아니라 치약같은 생필품 소비재를 꾸준히 구매하는 소비자가 필요한데,
3개월 6개월정도의 평균적인 매출이 잡혀야 정식사업자로 인정받기 때문에
수개월간 혹은 그 이상 핀유지를 위해 사재기를 함.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만...
요약하자면
1. 수백수천을 사재기 하면 암웨이측에서 반드시 소명요청이나, 모니터링 합니다.
2. 사재기를 하더라도 반품하면 됩니다. 100퍼 반품 됩니다.
3. 다만, 반품하면 받았던 보너스를 토해내야하기 때문에 오픈마켓이나 쿠팡같은곳에 실사업자가 구매할 수 있는 단가보다 싸게 팝니다 (윤리강령 위반입니다)
반품이 아니라 이런걸 택하는 구조는 복잡하죠...
간단히 말하자면, 깜이 안되는 사람이 가성비좋은 제품의.탄탄한 소비자층이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보너스욕심을 내서 그런거고
그런분들 통해서 암웨이를 본사람은.백이면 백... 다들 갖고 계신 이미지로 평생 남는거에요..
p.s 소비재 기준으로, 절반이상 사용품이 아니면 묻지도 이유를 따지지도 않고 반품해줍니다. 단순 소비자분들은, 1~3만원대 제품들중 눈길 가는거 써보시고 안맞으면 반품들 하세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예전과 달라진건 그래도 제품은 좋다는 반응이네요.. 사실 이것도 놀랍습니다 ㅎㅎ
비씨고 싸고의 문제는 개인이 느끼는바에 따라 매우 주관적인 문제라... 경험상 주거여건에 비해서 엥겔지수가 높은분들의 경우가 제품 쓰는데 가성비 문제에서 매우 민감하시긴 하더군요.
뭐 맘에 안들면 반품하면되는데, 반품에.대해 그 어느누구도 눈치주거나 볼 필요조차 없기때문에 써보는데 진입장벽이 없어서... 저같은 사람은 가성비가 매우 좋은축에 속합니다
p.s 웃긴게 보너스 입금일이 매달 14일인데 거의 13년 넘게 보너스 입금되는 날짜가 단 한번도 밀린적없이 입금 되고 있다는겁니다.. ㅎㅎ
제가 그간 회사는 두어번 이직하고, 급여걱정은 해본적 있지만, 최소한 암흑의기업이라 일컫는 이회사는 단한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14일이 휴일이면 항상 14일이 되기전 평일에 입금해줘요...
그것이 몇천원이든, 몇십만원이든
토끼양
IP 222.♡.156.236
12-04
2019-12-04 23:34:31
·
@mussoks님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dajung
IP 124.♡.12.12
12-04
2019-12-04 23:13:21
·
암웨이가 제품은 좋습니다만 그가격주고 살 제품은 아니죠.
zston
IP 27.♡.243.55
12-04
2019-12-04 23:17:41
·
좋은 제품 단계없이 가격 낮춰 팔면...?
waveditor
IP 175.♡.16.50
12-04
2019-12-04 23:27:09
·
어떤 사람에게는 이백만원이나 가까이하는 핸드폰 사는 사람을 쓸데없이 돈 쓴다 욕할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겐 암웨이 쓸데 없이 비싸다 라도 욕할수 있겠죠 다 자기가 경험한 것 안에서만 볼 수 있을테니까요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글쓴분도 결국 본인이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푸군
IP 39.♡.28.233
12-04
2019-12-04 23:43:49
·
수십년 동안 장사를 하면서 시장을 싸고 좋은데 장악을 못했다? 답은 뻔하죠.
아무리 마케팅이 좋아도 결국 이길 제품은 이길텐데 말이죠
mussoks
IP 58.♡.28.184
12-04
2019-12-04 23:50:11
·
@수푸군님 아이폰도 싸고 좋지 않고, 갤럭시도 싸고 좋진 않죠. 가치기준은 각자에 따라 달라요..
dintury
IP 119.♡.12.57
12-05
2019-12-05 00:37:31
·
우리 애기 기저귀 발진은 암웨이 기저귀 외에는 막지못하더군요. 암웨이 물건 좋아요. 세제류도 오래 쓰고 맘에 들던데요. 공청기, 정수기, 세제 등등 만족하면서 쓰는게 더 많네요.
벨로나
IP 58.♡.52.233
12-05
2019-12-05 01:01:13
·
다단계는 다단계일뿐.. 돈벌러 들어가는건 비추, 필요한것만 쓰신다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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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은 대부분 남의 말 안 듣고 시작했다 1~2년 안에 손절...
는 개뿔입니다
미제 아줌마 시절 보는.....
97년에 포인트로 브라운 전동칫솔을 교환받은이후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차피 거기 나오는 물품 일반 판매점에서도 파는 가격 차이 없으면 사도 생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좋다는 말만 들었는데...허위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전업으로 하시는분은 자기연봉의 1.5배 이상이 2년이상 지속되야 가능할거에요.
워낙 편견의 장벽이 크고, 하는 사람에 따라 그 주변인들이 겪는 이미지의 편차가 큰것이죠.
탈출이 아니라, 자기한테 맞는 제품 쓰다가 좋으면 써라는것이고, 쓰다가 이거 안맞다 싶으면 반품하면 절반이상 쓴거 아니면 묻따 반품이 가능한데...
누가 집안이 망했다더라, 빠져나오라.. 좀 웃기긴 합니다 제입장에선 ㅎㅎ
저는 사업자는 아니고, 사업자용 ID는 기지고 있는 장기고객인 셈이네요.
2004년도부터 소비자였고, 저를 통해서 치약 샴푸정도는 쓰는분들이 좀 늘어나서 사이드머니로 매달 14일에 소소한 사이드머니정도 캐시백 받는정도만 됩니다..
솔까.. 암웨이로 망했다는분들 15년가까이 직간접적으로 봐왔는데,
그달의 핀을 가기위한 무리수
그렇게 핀을 가기위해 대량구,
일정핀을 인정받으려면 내구재가 아니라
치약같은 생필품 소비재를 꾸준히 구매하는 소비자가 필요한데,
3개월 6개월정도의 평균적인 매출이 잡혀야 정식사업자로 인정받기 때문에
수개월간 혹은 그 이상 핀유지를 위해
사재기를 함.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만...
요약하자면
1.
수백수천을 사재기 하면 암웨이측에서 반드시 소명요청이나, 모니터링 합니다.
2.
사재기를 하더라도 반품하면 됩니다.
100퍼 반품 됩니다.
3.
다만, 반품하면 받았던 보너스를 토해내야하기 때문에 오픈마켓이나 쿠팡같은곳에 실사업자가 구매할 수 있는 단가보다 싸게 팝니다
(윤리강령 위반입니다)
반품이 아니라 이런걸 택하는 구조는
복잡하죠...
간단히 말하자면, 깜이 안되는 사람이 가성비좋은 제품의.탄탄한 소비자층이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보너스욕심을 내서 그런거고
그런분들 통해서 암웨이를 본사람은.백이면 백... 다들 갖고 계신 이미지로 평생 남는거에요..
p.s
소비재 기준으로, 절반이상 사용품이 아니면 묻지도 이유를 따지지도 않고 반품해줍니다.
단순 소비자분들은, 1~3만원대 제품들중 눈길 가는거 써보시고 안맞으면 반품들 하세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예전과 달라진건 그래도 제품은 좋다는 반응이네요.. 사실 이것도 놀랍습니다 ㅎㅎ
비씨고 싸고의 문제는 개인이 느끼는바에 따라 매우 주관적인 문제라... 경험상 주거여건에 비해서 엥겔지수가 높은분들의 경우가 제품 쓰는데 가성비 문제에서 매우 민감하시긴 하더군요.
뭐 맘에 안들면 반품하면되는데, 반품에.대해 그 어느누구도 눈치주거나 볼 필요조차 없기때문에 써보는데 진입장벽이 없어서... 저같은 사람은 가성비가 매우 좋은축에 속합니다
p.s
웃긴게 보너스 입금일이 매달 14일인데 거의 13년 넘게 보너스 입금되는 날짜가
단 한번도 밀린적없이 입금 되고 있다는겁니다.. ㅎㅎ
제가 그간 회사는 두어번 이직하고,
급여걱정은 해본적 있지만, 최소한 암흑의기업이라 일컫는 이회사는 단한번도 어긴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14일이 휴일이면 항상 14일이 되기전 평일에 입금해줘요...
그것이 몇천원이든, 몇십만원이든
아무리 마케팅이 좋아도 결국 이길 제품은 이길텐데 말이죠
세제류도 오래 쓰고 맘에 들던데요. 공청기, 정수기, 세제 등등 만족하면서 쓰는게 더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