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짤은 연식이 좀 된거 같은데 현행은 맨 아래일겁니다.
두번째는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죠. 운전대를 잡아본적도, 학원도 다녀본적 없는 아내가 가서 한번에 붙었;;
그림에는 좌측으로 돌면서 종료인데 거긴 그런것도 없이 그냥 직진 하다가 끝! 이였다고...(강서면허시험장이였나..)
그런데 말이죠. 저희 삼촌 말로는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후진으로 S자가 있었다고 하던데 ㄷㄷㄷ사실인가요??
클리앙에 후진 S까지 해보신분 많으시겠네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대형면허를 편하게 봤습니다.
1종보통 취득 10주년 기념으로 1종대형 학원갔었는데
코스가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더라구요
대부분 탈락을 거기서 했습니다.
후진 코스도 어렵고 후진 해서 코스에서 꺽어서 나와야 했거든요.
저도 04면허인데 학원에서 직각주차라고 알려줬던 것 같아요~
기어가 핸들 오른쪽에 붙어있는 차로 기능시험 보았다고...
옆에계신 삼촌께서 말씀해주십니다...-_-;;
주요 포인트에 페트병이나 동전 심어 놓고 사이드미러에 보이면 서고 핸들꺾고 다 공식처럼 만들어놔서....
중간은 심하네요 저게 아마 가만히 앉아서 감점 다 당해도 합격이었다죠?
(특정구간 벌점으로 까먹을 각오하고 지나치고 다른구간에 시간 몰아주기 등등)
몇년전에 한달정도 회사일이 뜸해진틈을 타서 대형면허 시험을 도전했었는데
뭐 이것도 각 시험장마다 공식처럼 정형화되어 있더군요
대형취득이후에 운전면허 통합8종 만들겠다고 쉬는날마다 면허따로 다녔는데
면허증에 2종보통과 A마크 새길려고 위 2번째항으로 실기를 다시보는데..
떨어졌어요;;;;;; 아무 준비도 안하고 갔는데, 이것도 뭐 리듬타듯 순서가 있더군요;;
그래서 주행해보면 대번에 운전면허 연식이 나옵니다
중국에서 한국에 면허따러 오는 여행상품도 만들어졌죠.
후방 카메라 덕분에 괜찮다는건가...
의외로 쉬워요.
1톤 트럭이라
고개 내밀고
뒷바퀴 간격만 맞추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학원에서 취득하니까 쉬웠습니다.
단군이래 최대 사기꾼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