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220 1998년도 모델부터 오토크루즈가 들어가 있죠... 대단한 차 입니다. 지금도 반 자율주행 같은 옵션 빼고는 거의 모든 옵션이 있고 (다이나믹 시트까지...) 승차감도 매우 좋은 차입니다. 옛날 차량이다보니 엔진마력이 조금 떨어지는것 빼고는 현행 S클래스와 비교해도 만족도 높은 차 입니다. 아... 그래도 제로백 6.1초 입니다. 밟아보면 그 덩치에 306마력가지고도 꽤나 빨리 발진 합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구리구리통통
IP 175.♡.242.198
11-30
2019-11-30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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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다 넣어줄게...ㅎㄷㄷ
MentalisT
IP 211.♡.224.17
11-30
2019-11-30 13: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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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쌌죠..
저런 기술이 구현이 어렵다기 보다는.. 그 기술을 다 집어넣으면 답이 나오질 않으니..
우리나라 차 브랜드 인지도로는 어림도 없던 시절이죠.
지금은 옵션질 + 가성비가 어느정도 맞춰진 상태이기도 하고 그렇죠.
그리고 저때 대단하긴 했지만.. 지금의 차들이 더 좋지 않을까요? ㄷㄷㄷ 아날로그 감성 빼고 보면;; 운전의 편의성이 상대가 안될거 같습니다. ㄷㄷ
ACC에 대해 첨언해 보면, 1992년 미츠비시의 데보네어(그랜저의 전세대)에 라이다를 이용한 차간거리 경고장치를 탑재했고, 1997년 토요타의 셀시오(렉서스 LS)에 라이다 기반의 속도 조절 가능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처음으로 적용합니다. 다만 이때의 ACC는 브레이킹을 하지 않고 쓰로틀과 다운시프트로 속도를 줄이는 방식이었고요, 1999년 s클래스의 디스트로닉은 최초로 레이더를 적용한 ACC시스템입니다. 같은해 재규어와닛산, 스바루도 ACC를 적용했는데, 재규어는 레이다를, 닛산은 레이저를, 스바루는 최초로 카메라 기반 ACC를 적용했습니다.
봉하로129
IP 180.♡.215.29
11-30
2019-11-30 15:47:40
·
과거 W220(500)부터 W221(500) W222(400-경유)까지 타면서 느낀 점은 사실 위의 기능보다도 자동차 본연의 기능 자체가 탁월하다는 생각입니다. 주행 편의성과 승차감 그 자체가 탁월하다는 판단입니다. (제가 탄 220 221까지는 차간거리조절이 없는 차량이었습니다 - 차간거리조절은 EQ와 카니발에서 처음 ㅠㅠ)
EQ900시절이나 바로 전 모델의 에쿠스도 잠시 타본적이 있긴한데 첨단 옵션 자체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해도 주행편의성과 주행쾌적성 승차감 면에서는 많은 차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느껴지더군요.
groschat
IP 211.♡.24.4
11-30
2019-11-30 16:32:10
·
독일은 5-6년 전까지도 내비게이션 CD 넣는 모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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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에서 찾아보니 디스트로닉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이 달린 W220은 S600L 딱 한대 뿐이네요 ㄷ
덧. 1세대 에쿠스에도 통풍시트,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이 적용되었습니다.
지금도 반 자율주행 같은 옵션 빼고는 거의 모든 옵션이 있고 (다이나믹 시트까지...) 승차감도 매우 좋은 차입니다.
옛날 차량이다보니 엔진마력이 조금 떨어지는것 빼고는 현행 S클래스와 비교해도 만족도 높은 차 입니다.
아... 그래도 제로백 6.1초 입니다. 밟아보면 그 덩치에 306마력가지고도 꽤나 빨리 발진 합니다. ^^
저런 기술이 구현이 어렵다기 보다는.. 그 기술을 다 집어넣으면 답이 나오질 않으니..
우리나라 차 브랜드 인지도로는 어림도 없던 시절이죠.
지금은 옵션질 + 가성비가 어느정도 맞춰진 상태이기도 하고 그렇죠.
그리고 저때 대단하긴 했지만.. 지금의 차들이 더 좋지 않을까요? ㄷㄷㄷ 아날로그 감성 빼고 보면;; 운전의 편의성이 상대가 안될거 같습니다. ㄷㄷ
1992년 미츠비시의 데보네어(그랜저의 전세대)에 라이다를 이용한 차간거리 경고장치를 탑재했고, 1997년 토요타의 셀시오(렉서스 LS)에 라이다 기반의 속도 조절 가능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처음으로 적용합니다. 다만 이때의 ACC는 브레이킹을 하지 않고 쓰로틀과 다운시프트로 속도를 줄이는 방식이었고요, 1999년 s클래스의 디스트로닉은 최초로 레이더를 적용한 ACC시스템입니다. 같은해 재규어와닛산, 스바루도 ACC를 적용했는데, 재규어는 레이다를, 닛산은 레이저를, 스바루는 최초로 카메라 기반 ACC를 적용했습니다.
자동차 본연의 기능 자체가 탁월하다는 생각입니다. 주행 편의성과 승차감 그 자체가 탁월하다는 판단입니다.
(제가 탄 220 221까지는 차간거리조절이 없는 차량이었습니다 - 차간거리조절은 EQ와 카니발에서 처음 ㅠㅠ)
EQ900시절이나 바로 전 모델의 에쿠스도 잠시 타본적이 있긴한데 첨단 옵션 자체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해도
주행편의성과 주행쾌적성 승차감 면에서는 많은 차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