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은 8월 28일 부터 10월 29일까지 용의자와 같이 있었음
용의자는 트위터에 가출하고 싶다고 쓴 여고생 2명에게
사이타미에서 와서 공부한다면 길러주겠다라고 연락
자신의 거주처가 아닌 직원 거주처에 살게 해줌
(여러채의 맨션이 있었고 맨션관리업을 하고 있어 여중생 외 거주처는 용의자 부동산 회사의 자재 창고로도 사용되기도함
맨션관리 직원들도 거주처에 오고 갔으며 여중생이 있는것도 이미 알고 있었고 자유롭게 왕래함)
여중생은 효고현에서 전철을 타고 군마현 후지오카시의 JR 키타 후지오카 역에서 남자와 만나 거주처로 이동
9월 18일 여중생 아버지가 딸이 오지 않는다고 신고를 받아 수색 CCTV등을 확보 10월 29일 거주처 수색
여중생 발견 유괴 혐의로 체포
여중생은 외출이나 식사도 자유롭게 주어지고 주기적으로 공부를 시켜줌(부동산 임대관련 공부)
방문 열쇠도 줌..
여중생 2명은 걱정하지 마세요 찾지 세요 잘살고 있습니다라고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냄.
남자는 어제 혐의를 인정 공부를 시켜 향후 자신의 회사의 직원으로 채용하려고 했다고 혐의를 인정??????????????
키워서 일시키기
현재 추가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물론 부모나 경찰에 연락하지 않은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정상참작 될 것 같구요.
어째든 저 분 머리속도 꽤나 일반적이진 않은듯
/Vollago
잘못은 잘못이긴 한데...
정상참작되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가진 경제력을 좋은 데 썼네요.
공부하면 길러주겠다니...
경 읽어줬던 사람 생각나네요.
이럴땐 무슨 말을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