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정도는 아질게 아니겠죠..
1. 무선이 아무리 발달해도 유선음질을 따라갈 수가 없다.
vs
2. 그것도 다 옛말이고 요즘 블루투스기기에 돈좀 쓰면 무선음질도 충분히 나온다.
저는 뭐 사실 막귀라 - _-;;; 무언가를 주장할 만한 깜냥이 아니라서;;;;
슈어 SRH440(유선) 쓰다가 소니 1000x (첫 모델) 사면서 음질 땜에 도로 유선 쓰게 되는거 아닐까..
싶었으나.. 1000x를 잘 쓰고 있습니다;;;
뭐 이정도는 아질게 아니겠죠..
1. 무선이 아무리 발달해도 유선음질을 따라갈 수가 없다.
vs
2. 그것도 다 옛말이고 요즘 블루투스기기에 돈좀 쓰면 무선음질도 충분히 나온다.
저는 뭐 사실 막귀라 - _-;;; 무언가를 주장할 만한 깜냥이 아니라서;;;;
슈어 SRH440(유선) 쓰다가 소니 1000x (첫 모델) 사면서 음질 땜에 도로 유선 쓰게 되는거 아닐까..
싶었으나.. 1000x를 잘 쓰고 있습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2번은 이어폰에서 느낍니다..
문제는 그거 구별할 귀를 가졌냐겠죠.
보통 음질 차이를 느끼시는건 무선이냐 유선이냐 문제 이전에 진동판이 얼마나 좋냐에요.
불투는 불가능해도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무선 무손실이 가능하죠.
이어폰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밑에 댓글들 읽어보니 역시 아직까지는 1번 유선입니다.
에어플레이는 좀 특수한 경우같구요 (실내에만 적용되는)
ㅋㅋ 밤에 산책할 때 진짜 좋아요.
서브용이고 메인은 에어팟 프로네요 집에서는 Qc35
유선이 확실히 음질은 좋아요.
우리 주위에는 주파수가 많아요. 그렇다고 일부러 주파수대역을 귀에대고 싶지는 안아요..
그냥 무난한 수준이 돼긴 했습니다
하지만 레이턴시부터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는게 현실
/V
그나마 aptxhd나 ldac의 최고음질수준 되야좋아지는데 야외에서는 사용불가한수준임다
구형헤드셋들은 sbc코덱인데 이건뭐 그냥후지고..
그다음 대안이 aptx였었고 엘지넥밴드형헤드셋이 이걸지원했었죠
최근엔 애플과 aosp에 aac가 디폴트코덱이 되면서 요즘은 aac가 대세죠
문제는 연결안정성을위해 쓰루풋을 낮추려고 폰제조사의 블투 aac의 bit rate가 낮게설정되어 좋은음질이나올수가 음서요 (애플은잘모르것네요)
정말 유닛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온다면 비슷하게는 갈거 같습니다만...
아직은 저음이랑 고음의 일부가 잘려나가는게 느껴집니다
실내에서 고정된 스피커로 듣는 무선 스피커 시스템으로는 에어플레이등 와이파이 스피커는 사실상 유선과의 차이라는게 무의미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무선 이어폰 (헤드폰) vs 유선 이어폰 (헤드폰)으로 가면 DLNA나 에어플레이를 쓰질 못하고 블루투스밖에 안되니 결국 다시 블루투스 음질 밖에 비교군이 없겠지요.
블루투스는 아직 128kbps 급이라도 제대로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봅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 같은 건 미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