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가 작아 와이프가 어제 한치수
큰 것 바꿔서 왔는데.. 당연히 까볼필요없어서
그냥 들고왔고.. 밤에 제가 확인(은 했지만 잘모름)
및 신을준비해놓고..(줄은 운동화에 껴저있었음)
아침에 신고 나와서야 알았네요..
약간 새무느낌 재질인데.. 미세 털같은 느낌의
표면을 어느쪽으로 쓸어넘기느냐따라 약간
색차이는 나지만 양쪽이 같아지짐 않네요..
이거 색차이로 반품되거나 한 물건을 준건
아닌지까지 의심스럽군요..
이미 신었으니..에휴..ㅠ

사이즈가 작아 와이프가 어제 한치수
큰 것 바꿔서 왔는데.. 당연히 까볼필요없어서
그냥 들고왔고.. 밤에 제가 확인(은 했지만 잘모름)
및 신을준비해놓고..(줄은 운동화에 껴저있었음)
아침에 신고 나와서야 알았네요..
약간 새무느낌 재질인데.. 미세 털같은 느낌의
표면을 어느쪽으로 쓸어넘기느냐따라 약간
색차이는 나지만 양쪽이 같아지짐 않네요..
이거 색차이로 반품되거나 한 물건을 준건
아닌지까지 의심스럽군요..
이미 신었으니..에휴..ㅠ
그리고, 신을때 마다 찜찜할것 같아서 저는 반품 시도할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