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 다른분들 보다는 수월하게 합격한것같습니다
일반분들 필기,실기,실습 공부하시며 24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저는 50시간만 (필기,실기 42시간 ,실습8시간)하면 되었고 사회복지사 실습도 용양원에서 했기에
당연히 합격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것도 시험이기에 마음이 조마조마 하기는 했었습니다
용양보호사 학원가면 70대 분들도 많이계시는데
50대인 저도 책 한페이지 넘기면
"내가 무슨 공부했더라, 내용이 뭐더라"했는데
6,70대분들정말 열심히 하시더군요
그분들도 다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 합격으로 평생 직장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 마음 변치 마시길 ^^
요양원 근무하시는 분들도 자격증이 필요한 지 처음 알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사회복지사랑 같이 해서 딸까 생각중이긴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나에서
열심히 하신분은 쉽고
조금 덜 열심히 하신분에겐 어려운 시험입니다
요양보호사도 따려고 준비중에 이런글을 보내요.
통상적으로 임금이 낮아서 고생하시던데 잘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정랄 할줄 아는것도 없고 할만한 일도 없고
초단기 근무직,기간제 일 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는 임금이 많은 일을 원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이 공부를 했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