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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다낭 왔는데 첫판부터 장난질이네요. 161

53
2019-11-21 05:13:58 수정일 : 2019-11-21 05:16:43 14.♡.121.250
pain
공항 내려서 첫 택시부터 사기를 치네요. 새벽
비행기라 가뜩이나 피곤한데, 그랩 사기 당했어요.
 
그랩 예약하고 맵보면서 장소 이동 중에 어떤 놈이 와서 그랩 맞냐고 묻네요. 자기가 드라이버라면서 제 핸드폰을 들고 가더니 확인하는 것처럼 보면서 가더군요.
 
살짝 이상했는데 설마 이런걸로도 사기 치겠냐 싶었는데 중간에 보니 원래 예약한 그랩 드라이버가 왜 취소했냐고 문자 보내네요. ㅋㅋㅋ 그러면서 이사기꾼 새끼가 뭘 만졌는지 금액이 기존 비용보다 5배이상 비싸게 된걸 보여주면서 이 금액 달라고 하네요.
 
기존 예약금액 보여주니 이건 한사람당 가격이라는 말과 시간이 새벽이라 더 줘야 된다네요. 그게 다섯배 ㅋㅋㅋ
 
한참 욕하면서 싸우고 경찰서 가자고 난리 치다 피곤해서 그냥 니가 말한 거 반 값에 호텔 가자고 흥정하고 왔어요.
 
처음 타자마자 지나치게 친절하고 박항서 드립 칠때부터 오버한다 싶더니 사기꾼이었어요. 몇년전엔 호치민에선 박지성이었는데 이제 박항서로 바꼈나봐요.
 
액수야 큰 돈은 아닌데 기분 참 더러워요.
 
원래 예약해서 취소당한 그랩 드라이버랑 채팅 몇 번하니 미안하다고 너 사기 당했다고 말하면서 내일 어디 갈꺼냐고 내가 안전하게 운전해준다고 하네요. ㅋㅋㅋ 코리안 호구는 내꺼야 라고 말하는것 같네요.
 
내일부터 어디갈까 설레야 되는데 또 이런 사기 신경써야될거 생각하니 피곤하네요.
pain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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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
베로나콩
IP 221.♡.127.197
11-21 2019-11-21 05:17:06
·
안탄다고 걸어갈꺼라고 하셨어야..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20:32
·
베로나콩님// 이게 잘 못 됐다는 걸 안 시점이 운행 중간쯤이에요. 제가 따지고 욕하니까 그럼 공항가자 하지만 돈은 내야 돼. 이러더군요. 뒤에 마누라랑 아이도 타고 있으니 적당히 타협할수 밖에 없더군요. 타국에서 언쟁 심하게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L.in.E
IP 121.♡.231.108
11-21 2019-11-21 05:19:39
·
그랩은 꼭 차번호를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ㅜㅡㅜ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22:46 / 수정일: 2019-11-21 05:24:26
·
L.in.E님// 그게 공항이라 택시가 이곳 저곳 많으니 일정 장소로 이동을 해야 되는데 제가 핸드폰을 들고 가니 타겟이 됐나 봐요. 심지어 차종도 같아서 의심도 안 했어요. 핸드폰을 들고 짐을 지 차에 실어버리더군요. 많이 피곤하기도 했고요. 내일부터야 이런일이 없겠지만 기분 참 더러워요.
타루씨
IP 58.♡.146.189
11-21 2019-11-21 05:37:48
·
동감합니다. 차번호 잘 봐야해요.
edix
IP 42.♡.60.39
11-21 2019-11-21 05:25:31
·
그래도 중간에 잘 대응하셨네요. 그 정도면 괜찮아 보입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36:52
·
삼다소님// 여행 왔으니 기분 좋으려고 노력해야죠 ㅠ
bigegg
IP 58.♡.137.97
11-21 2019-11-21 05:25:50
·
토닥토닥 여행왔는데, 그래도 잘 대처하신거 같은데.. 이제 신경끄고 신나게 노세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32:18
·
bigegg79님// 이게 여행 온 사람들이라 걸려도 적당히 넘어가는 심리를 이용하는 것 같아요.
bigegg
IP 223.♡.35.126
11-21 2019-11-21 12:48:13
·
@pain님
맞는거 같아요. 시기꾼놈들이 여행객들의 이런거 이용하는거구 여행객도 어쩔수 없는 상황이긴해요.
백드럼
IP 175.♡.36.178
11-21 2019-11-21 05:29:27
·
베트남이 다 좋은데 사기가 좀 많습니다. 가격도 흥정이 많고 ㅠ 가격 미리 알아두고 가시는게 좀 편합니다. 대충 원하는 물건이 얼마하는지나 유튭 보시고 가셔도 됩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35:30
·
백드럼님// 소매치기도 많죠. 신변에 위협가는 범죄만 없지 단일 국가에서 이렇게 경범죄 많은 나라가 또 있나 모르겠어요. 지난번엔 호치민에서 와이프 핸드폰 날치기 당했거든요.
백드럼
IP 175.♡.36.178
11-21 2019-11-21 05:42:49
·
pain님 // 호치민이 좀 심하죠.ㅠ 남은 여행 즐겁게 보내시길.
간큰남자
IP 175.♡.112.24
11-21 2019-11-21 09:49:02
·
@백드럼님
여행지/공항은 전세계 어디나 다 똑같습니다.
방심하거나 모르면 그냥 당하는거죠.
룡히
IP 175.♡.144.69
11-21 2019-11-21 11:57:21
·
@백드럼님 동남아권에선 태국이 제일 낫군요! 이번 1월에 엄마모시고 베트남 가려고했는데 그냥 태국 가야겠네요 ㄷㄷ
와일드덕
IP 106.♡.192.112
11-21 2019-11-21 05:35:16
·
ㅋㅋㅋ제 베트남 첫 여행은 도착하자마자 에어비엔비 숙소 사기였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유심 사갔었는데 바로 원래 심 끼우고 로밍으로 한국 에어비엔비 전화해서 수습하고 ㅠㅠ 1회 식사비로 보상받았었네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5:38:54
·
와일드덕님// 가만 보면 관광객 눈탱이 치려는 하이에나들 같기도 하고요. 또 사람들은 다 친절해요. ㅋㅋ
브렛
IP 220.♡.250.172
11-21 2019-11-21 05:50:32
·
박지성에서 박항서 업데이트... 노오력이 가상;;;
Aka봉자
IP 121.♡.30.33
11-21 2019-11-21 05:54:52
·
길거리에 그랩 널려 있어도 무조건 콜 부릅니다. 그렇게 배웠습니다 ^^
특수부대
IP 45.♡.134.11
11-21 2019-11-21 05:56:27
·
아이고 여행가셨는데 괜한 열을 받으셨네요 ㅠㅠ
bdh360
IP 213.♡.93.90
11-21 2019-11-21 05:57:28
·
정신없는 와중에 노린거죠. 핸드폰 얼떨결에 뺏기지말고 차번호 확인해야됩니다
Blackbay
IP 119.♡.50.96
11-21 2019-11-21 06:11:37
·
아.. 저도 오늘 다낭가는데...
greenips
IP 143.♡.214.38
11-21 2019-11-21 06:27:49
·
눈탱이 많아요. 여행의 일부입니다. 오실 때 쯤엔 후려치기 달인이 되어 있을거에요.
물푸레나무-
IP 125.♡.214.5
11-21 2019-11-21 06:35:27
·
베트남 새벽 도착은 그래서 전 호텔 픽업 불... 비싸도 그게 맘 편하더라고요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잘 대처해서 넘어가셨어요
가족들 있으니 잊어버리시고 남은 일정 즐겁게 보내세요
iian
IP 182.♡.68.181
11-21 2019-11-21 06:37:16
·
저도 그랩 애용하는데 공항에서는 그냥 클룩 픽업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레디필
IP 223.♡.48.97
11-21 2019-11-21 06:44:03
·
본인 휴대폰을 왜 남을 줘요...들고 갔으면 어쩌실...
vidovit
IP 112.♡.240.135
11-21 2019-11-21 07:05:33
·
@레디필님 저도ㅠ이 부분에서 깜짝 놀람
-_-b
IP 211.♡.96.51
11-21 2019-11-21 08:23:21
·
저도 주었다는 말 보고 바로 들고 튀었겠구나 생각 부터 했습니다.

휴대폰이나 자기 물건은 절대 절대 베트남인에게 주어선 안됩니다.
자칫 바로 들고 튑니다... 특히 오토바이 타고 다녀서 도망도 잘다녀요..
진짜 정말 조심하세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16:18
·
레디필님// 다시 보니 그러네요. 보여주다 자연스럽게 들고 갔는데 어색함이 없었네요 ㅋㅋㅋ 뭔가 위화감이 없었어요
허크님
IP 211.♡.81.243
11-21 2019-11-21 09:27:15
·
@레디필님 그러게요.. 순진하게 당하셨네요.
핸드폰 뺏기는 순간부터 가져간놈은 하나 되겠다 생각했을듯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2:39:40
·
@pain님 음냐..... 폰을 줬다는데에서 시껍했는데 그런 태도라면 앞으로도 그런 사기꾼들이 콤보 패키지로 달려들게 될겁니다..... ~_~
pain
IP 45.♡.96.208
11-21 2019-11-21 12:49:00
·
shrike님// 앞으로는 주의하겠죠. 한번 당했으니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퍼런하널
IP 121.♡.159.70
11-21 2019-11-21 06:50:08
·
저도 똑같이 택시기사가 제 폰 뺏어서 직접 취소하고는 10배 가까운 금액 부르고 여긴 그랩 안온다고...

나중에 그랩기사 전화와서 왜 취소했냐고 하길래 내가 취소한게 아니다해서 결국 그랩타고 왔어요. 택시기사들 조심해야합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19:52
·
퍼런하널님// 완전 동일 수법이네요. ㅠㅠ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2:40:34
·
@퍼런하널님 폰 뺏기는분들이 많으시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19:22
·
>아이셔님// 감사합니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로얄뤔블
IP 116.♡.205.241
11-21 2019-11-21 12:44:50
·
@>아이셔님 저도 클룩 이용해서 공항 픽업, 호텔픽업 이용했습니다 4인에 화물이 있는경우는 오히려 클룩이 싸더군요 돌아오시는 길은 부디 사기 없이 안전한 귀국 하시길 바랍니다
하늘아이
IP 134.♡.139.76
11-21 2019-11-21 07:11:57
·
그래서 공항에서 호텔 갈 때는 Klook 같은데서 돈 조금 더 내고 편하게 타는게 좋아요
니치
IP 211.♡.137.30
11-21 2019-11-21 10:28:37
·
저도 이번달 초에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인원이 애매해서 클룩으로 12이승 밴을 예약했는데 나름 편하게 갔습니다.
숲속집
IP 221.♡.185.242
11-21 2019-11-21 07:16:52
·
아이고...
이미 터진사고이니 어쩌겠습니까...
잘 수습하고 앞으로 일정은 무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배우고 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묵시록
IP 211.♡.60.65
11-21 2019-11-21 09:07:04
·
@Jokerpark님 저도 내년에 양가 부모님댁 그리고 애들 데리고 다낭 방문 예정인대 어떤 카페 인지 정보 얻을 수 있을까요?
라삼이
IP 39.♡.28.174
11-21 2019-11-21 09:40:05
·
Jokerpark님// 정보좀 부탁드려요 ^^
플루토스
IP 210.♡.114.156
11-21 2019-11-21 10:30:10
·
@Jokerpark님 다음달에 베트남가는데 관련정보좀 부탁드려요!~
kkunyang
IP 183.♡.130.168
11-21 2019-11-21 13:13:56
·
@Jokerpark님 저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또또뚜이
IP 211.♡.141.189
12-02 2019-12-02 09:24:58
·
Jokerpark님// 많이 늦은 댓글이지만 저희도 베트남 여행을 처음 계획하고 있는데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기요
IP 211.♡.131.226
11-21 2019-11-21 07:39:43
·
그냥 택시타도 괜찮은데..
gourri
IP 119.♡.167.218
11-21 2019-11-21 07:40:51
·
그랩도 이상한 기사 많더라구요. 자꾸 카톡으로 친구하자 그러고
삭제 되었습니다.
바람씽씽
IP 106.♡.142.113
11-21 2019-11-21 07:59:25
·
위급상황발생시 적절히 대응하기 힘든 외국이란 점 감만하면 처음부터 잘알아서 택시에 타지않았다면 좋았겠지만 이미 탔다면 왠만하면 기사랑 잘 타협해서 안전하게 호텔도착하는게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JJSK718
IP 39.♡.28.118
11-21 2019-11-21 08:09:23
·
무조전 차량번호 확인후

아니면 신경도 안써야합니다 ㅎ
KindleDXG
IP 58.♡.238.123
11-21 2019-11-21 08:16:53
·
기사에게 휴대폰을 주는게 아니라
기사 휴대폰을 님이 확인해서 님 이름이 있나 봐야죠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27:03
·
KindleDXG님// 지나서보면 차 번호 확인, 이름 확인 이런거 모르는게 아니에요. ㅋㅋㅋ 이건 복합적이고 자연스러운거죠. 차종이 예약한 것과 같았고 일단 동남아인이라 얼굴 구분을 잘 못합니다. 차 번호 확인 전에 이미 그치 손에 자연스럽게 내 캐리어와 핸드폰이 들려 있어요. 공항이라 사람도 많아 안심을 느끼게 되고 몹시 피곤하니 웃으며 내 짐을 받아주는 그 사람이 반가워 경계심이 적어집니다. 중간에 저처럼 걸렸다고 해도 큰 일은 없고요. 생각해보면 빌드업이 있어요. ㅋㅋ
진네만
IP 14.♡.82.117
11-21 2019-11-21 10:37:55 / 수정일: 2019-11-21 10:38:10
·
@pain님 모르는거 아닌데 당하신거면, 빌드업이 아니라 그냥 부주의하신거죠..
KindleDXG
IP 58.♡.238.123
11-21 2019-11-21 11:51:05 / 수정일: 2019-11-21 11:58:52
·
@pain님
차 번호 확인이 당장 안되면 님 콜을 받고 온 기사의 핸드폰에 님 이름이 뜰거 아닙니까.

그것도 없이 당신한테 접근하는 사람이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압니까.

저도 올해 다낭 다녀왔는데 잘만 다녔어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16:27 / 수정일: 2019-11-21 12:17:07
·
KindleDXG님// 본인이 잘 다니셨는데 왜 저를 꾸중하시는지요 ㅋㅋㅋ 피곤하고 얼굴 확인하니 대충 비슷하고, 차종이 우연치 않게 예약 차종인 기아 세라토였고 차 번호를 외우기 전에 딱 만났고 피곤한데 반갑게 맞아줘서 그렇게 여차저차 된거죠. ㅋㅋ 중간에 치팅인걸 알아서 적당히 합의도 봤고요.

한번 가볍게 당했으니 앞으로는 안 당하겠죠. 훈장톤은 손아랫사람에게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KindleDXG
IP 58.♡.238.123
11-21 2019-11-21 12:32:02
·
@pain님
이런저런 사이드를 계속 이야기하시는데 결국 기본적인 걸 확인 안해서 당한겁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42:14
·
KindleDXG님// 맞아요. 그걸 모르는게 아닌데, 왜 자꾸 말씀하시는지요. 사건이 생겼으면 잘못해서 피해를 당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가해자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성폭행은 인적 드문길을 걸어서 당한거고 조선은 국력이 약해서 일본의 밥이 된거라고 탓하면 안된다는게 사회적 합의잖아요.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2:43:26 / 수정일: 2019-11-21 12:50:05
·
@pain님 그런 조건에서는 가족들에게 손에 들고있는 짐 다 맏기고(바로 내려놓고) 몸만 튀어나가 바로 잡아오는게 빌드업입니다.
혼자 있을경우 캐리어는 근처 다른 택시기사에게 툭 던져놓고 바로 튀어나가 잡아와야 합니다. 그게 그런 나라들 공항앞에서의 기본 빌드업입니다.

(한번은 모 분쟁지역국가 경비 삼엄한 공항의 벤치 무료충전기에 폰을 물려놓고 화장실을 가려고하니 웬 미국사람으로 보이는 흑인친구가 그러면 네 핸드폰 없어져~ 툭치며 한마디 하더군요.
상큼하게 미소지어주고 화장실 다녀왔습니다. 당장 눈에보이는 총맨사람이 몇인데....... 어느 나라에서든 그 나라 지역조건에 맞는 기본 빌드업이 있죠.)
Kanilea
IP 112.♡.64.35
11-21 2019-11-21 12:45:45 / 수정일: 2019-11-21 12:46:22
·
@pain님 그냥 당했다고 인정하셔야(본문에도 이미 있지만)
순탄히 넘어갈겁니다. 괜히 클리앙이겠습니까
이맛에 하는거죠
KindleDXG
IP 58.♡.238.123
11-21 2019-11-21 12:47:37 / 수정일: 2019-11-21 12:51:56
·
@pain님
그걸 아시는 분이 그 얘기는 안 하시고 어째서 어째서 그랬다고 딴 소리만 하니까 자꾸 얘길 한거죠. 성폭행으로 비교하자면 길에서 처음 보는 아저씨가 가자고 하는대로 그냥 따라간거 아닙니까.

충분히 방지할수 있는 사건이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3:08:31
·
KindleDXG님// 덧글에도 썼지만 제가 충분히 알아보지 않아서 당한거라 이야기했어요. 사과라도 드려야 하나요? 이해관계도 없는 별 일 아닌일에 빈 덧글 수정까지 하시면서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좀 이해가 힘드네요;

사기라는게 칠려는 사람이 마음 먹고 하면 걸리기 마련이라고 봐요. 대다수는 여기서 조심해야 된다는 말을 보고 지나쳤고 그 사람들이 어딘가에 신고하지도 않았겠죠. 이건 시스템의 문제이고, 그러다 저처럼 잘 알아보지 않고 사람 잘 믿는 호구 하나 잡으면 사기치는 거죠.

전 중간에 알아서 그나마 거기서 언쟁 벌이고 흥정이라도 한거고, 또 이것마저도 모르고 간 사람도 있겠죠.

제가 또 이 시점에 신고하기도 번거롭고 얼마 안되는 돈에 시간소모하고 싶지도 않고요.
KindleDXG
IP 58.♡.238.123
11-21 2019-11-21 13:25:47
·
@pain님
그만 소모 하시고 여행 잘 다니세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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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DXG님// 네. 다소 공격적으로 글 쓴거 사과드립니다. ㅠ
멍멍이힝
IP 223.♡.219.182
11-21 2019-11-21 08:18:14
·
차량번호 확인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무조건 항상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랩이든 우버든 지역이 미국이든 동남아든 상관없이요..
hoi--
IP 223.♡.39.117
11-21 2019-11-21 0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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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일이 비일비재하니 정신똑바로차리고 여행해야되요

그런사람들도 있지만 베트남사람 대부분은 착하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너굴리안
IP 112.♡.59.112
11-21 2019-11-21 08:49:57
·
@BlackHippy님

롯데마트에서도 차 가져오라고 하면
툴툴대는 사람이 있긴해도 옵니다
공항이야 어쩔수없지만 롯데마트에서는
어물쩡거리다 똑같이 당하더라구요

앞에 다른사람들이 낚여서는
얘도 그랩이래~ 하고 타고가는거 봤었어요
너굴리안
IP 112.♡.59.112
11-21 2019-11-21 08:48:47
·
폰 절대로 쥐어주시면 안됩니다
길에서 붙잡고 나도 그랩인데~ 해도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앞에 기사들이 손짓해도 무조건 그랩 어플로 부르시고
그 어플에 뜬 차번호만 타세요
차 저기있어~ 하면 가져오라 하세요

특히 바나힐 가실거면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왕복으로 얘기를 터놓고 가니
기사 얼굴 기억하고 나올때 만나시면 되지만

편도로 나오실일 생긴다면
바나힐에서 나오는 차는 꼭 어플로 부르고 차 가지고
이쪽으로 오라고하세요
공항이랑 같은 수법에 당하기 딱 좋습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34:47
·
너굴리안님// 바나힐 갈 예정인데 감사합니다. ㅠ
파라파
IP 112.♡.106.229
11-21 2019-11-21 09:50:27
·
@너굴리안님
바나힐은 그냥 택시 대절해서 가는거 아니었나요.. 2년 전이랑 많이 변했나봐요 다낭도..
전 리조트에서 불러주는 택시 흥정하니 왕복에 40만동 이었던 것 같아요.
너굴리안
IP 121.♡.108.94
11-21 2019-11-21 10:24:59
·
@파라파님

대절해서 가는게 편합니다...
근데 저는 바나힐을 처음 갔을때 너무 겉핥기로 다녀와서
아예 작정하고 하루를 다 지내보자... 해서 택시기사한테 우리는 언제 돌아갈지 모르니
약속하지 않겠다고 하고 편도 금액만 일단 주고 돌려보냈었습니다.

근데 택시기사가 장사가 안된건지 한나절 놀고 내려올때까지 그냥 그 앞에서 띵까띵까 거리다가
저희 얼굴 알아보고 찾아와서 내가 그냥 너희 기다렸는데, 싸게 데려다주마... 하고
결론적으로는 왕복 흥정비용에 맞게 다녀왔습니다.
칠성라이온즈
IP 61.♡.172.52
11-21 2019-11-21 08:50:47
·
첫날부터 저러면 정래미 딱떨어져서 어디 가기도 시름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41:35
·
칠성라이온즈님// 맞아요. 그게 가장 큰 손해 같아요. 앞으로 경계심이라는게 생기는 순간 저한테 보여주는 그 미소들이 다
의심으로 보이게 되잖아요. 금전적으로는 고작 만원도 안되게 손해 봤지민, 이게 안타까운 일이네요. ㅠ
Gomtingyi
IP 175.♡.166.100
11-21 2019-11-21 08:51:48
·
바나선, 마일런 두가지는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뼝뼝이
IP 211.♡.147.108
11-21 2019-11-21 08:59:25
·
저도 제 경험상 다른 동남아 그랩 드라이버에 비해 베트남 그랩 드라이버 장난질이 많더라고요.
베트남 한번 겪고 나니 차번호등 그랩앱이랑 계속 번갈아가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0:00:50
·
뼝뼝이님// 태국에서 보름정도 있었는데 그랩 정말 편하게 써서 좋은 인상 남아 있거든요. 베트남이 클래스가 좀 다르긴 하네요.
나루나루
IP 106.♡.130.45
11-21 2019-11-21 09:00:08 / 수정일: 2019-11-21 0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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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낭 처음부터 환전 사기를....
공항에서 환전 했는데 생각보다 환율 괜찮게 쳐줘서 하겠다고 했는데 돈세는 기계로 제 눈앞에서 액수 보여준담에 저한테 넘겨줄때 밑장빼기....
젤 비싼 금액권 먗장이 비더라구요. 한화로 5만원 아래였긴 한데 첫날부터 사기당했다는 생각에 짜증이 ㅠㅠ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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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나루님// 공항 환전소는 심했네요. 이게 공항이라서 경계가 풀어지는 것도 있나봐요. 조심하면 안 당하긴 하겠는데 뭐든 경계하기에는 여기 기분좋게 쉬려고 온거라 묘하네요.
모험왕
IP 210.♡.106.154
11-21 2019-11-21 09:40:13
·
@나루나루님 맞습니다.공항면세점에서도 장난 칩니다. 꼭 돈 세어봐야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밝은계절
IP 58.♡.167.110
11-21 2019-11-21 09:05:42
·
첫 베트남 출장에 하노이 공항에 내려서 하이퐁까지 우버로 이동했었죠.
사실 버스를 타야되나등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우버가 된다는 이야기에 그냥 고민없이 내려서 우버로 이동하는데,
60,000원 정도의 비용이 나왔습니다.
차량은 "스파크"
그냥 그런대로 괜찮게 이동했는데, 숙소 관리자분이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싸게 안 속고 왔다고...
그 이후로는 우버보다는 숙소에서 보내주는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더 크고 좋은 차량에 비용이 조금더 비싼것이 함정이지만 말이죠.
zase
IP 121.♡.138.60
11-21 2019-11-21 09:06:07
·
아는분은 파리 신혼여행가서
100만원 유로화로 바꾼것
소매치기당함

참 사기꾼에 더럽고
프랑스 문화몰국입니다
여너니
IP 210.♡.216.8
11-21 2019-11-21 09:15:51
·
다낭에서 롯데마트에 갔는데 택시에서 내리고보니 핸드폰이 없더군요. -_-;
아마 주머니에서 빠졌던듯한데..
와이프 폰으로 제 폰에 전화했더니 택시기사가 받았고 다시 내린곳으로 오겠다고 하더군요.
핸드폰을 받고 너무 고마워서 감사의 표시로 돈을 드리긴했지만 아깝지도 않았구요.
덕분에 다낭의 택시에대한 이미지가 급상승했었는데..
그랩은 조심해야겠군요. ㅎㅎㅎ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0:02:53
·
여너니님// 대부분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요. 단지 일부의 이상한 놈들이 이미지를 망치는 것 같아요.
JK00
IP 220.♡.117.252
11-21 2019-11-21 09:16:07
·
저도 처음 다낭 갔을 때 공항에서 호텔까지 그랩 비용 예상하고 갔었죠. 그리고 구글 지도도 사용하고 혹시나 기사가 돌아갈까. 하지만 전 공항에서 택시 기사랑 흥정했어요. 막상 그랩을 어떻게 사용할지도 모르겠도라고요. 눈앞에 택시는 있고, 몸은 피곤하고 그래서 가격만 물어봤죠. 예상 가격보다 비싸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됬다 그랬더니 가격을 깍아 주네요. 그래도 비싸다고 손사례를 치니 또 깍아줘요. 예상치에 근접해서 그래 니도 고생하고 내 가족도 피곤한데 그냥 가자하고 호텔까지 갔던 기억이 나네요. 베이징에서도 저런 경험이 있었어요. 가격을 대충이라도 알고 있어야지 모르면 당합니다. 후진국은 거진 비슷해요. 선진국에서는 저런 경험이 거의 없는데 사람이 더 좋아서라기 보다는 시스템이 저런 짓을 못하게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저런 사람들 볼 때마다 이렇게 생각해요. 사는게 팍팍하니 한푼이라도 더 벌라고 하는 아둥바웅하는구나라고.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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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00님// 저도 먹고 살기가 쉽지 않으니 저런 장난도 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기가 저렇게 많다는 건 분명 시스템 문제도 있어서일듯요.
너굴리안
IP 121.♡.108.94
11-21 2019-11-21 1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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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00님

중국에서 디디추징 사용이 좀 편해지기 전에 (외국인들은 거의 사용 불가하던 때)
대도시 말고 시골도시에 출장갔더니
거의 구경난것마냥 달려들면서 다 핸드폰 꺼내서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금액 적어서 보여주는데
바이어가 알려주고 검색해본 가격보다 거의 3배 이상 부르더라구요.

문제는 중국어가 안되서 소통도 안되고, 손사레 치면 조금씩 야금야금 깎아주고
차키 보여주면서 혼다! 혼다! 이러면서 따라오라고 하고...

결국엔 공안 불러서 영어 되는 사람 찾아다가 3자통화해서 일반 택시 탔습니다.
요놈보게
IP 125.♡.73.122
11-21 2019-11-21 09:22:33 / 수정일: 2019-11-21 0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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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앞에 사기꾼 그랩들 많습니다.
저도 2년전에 갈때 그랬고요, 그놈들은 무조건 노 하고 걸러야되요 ㅋㅋ
그놈들도 처음 도착하고 새벽인 그 타이밍이 통수칠 타이밍인걸 알기때문에 치는겁니다
ywba
IP 175.♡.17.176
11-21 2019-11-21 09:33:47
·
공항은 눈탱이 씌우기 위한 기사들이 부지기수라 앞으로 의심을 많이 하시겠지만, 보통 휴대폰을 들고 서성거리면 그랩을 호출한 걸 알고 그랩 화면을 보여주면서 다가오는데, 구글 또는 파파고 번역기 사용하면서 가격을 딜하면 보다 저렴할 때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출국하기 위해 그랩으로 공항 가실 때에 톨비를 별도 요청하는데~
올해 여름까지는 그랩에 톨비 측정이 되어있지 않아 그런 것이니.. 미리 찾아보세요(금액은 소액이였던..,)
개인적으로 환전한 금액에서 소액이 자주 빠져나가니
여행 기간 그랩에 신용카드를 등록해서 사용하면 편하니 참고하세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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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ba님// 감사합니다. 등록하기 뭔가 찜찜해서 말았는데 해야겠어요.
모험왕
IP 210.♡.106.154
11-21 2019-11-21 0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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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치민공항에서 택시 호객에 당해서 100불 날린게 생각나네요.

혹시 지갑에서 돈 빼서 돈 세었으면 돈 털렸을거에요... 꼭 금액 확인해 보세요 ㅜㅜ
Marsnight
IP 58.♡.116.142
11-21 2019-11-21 09:41:08
·
세상 어디나 사기꾼들은 있는데 뱃남이 그 비율이 최상위권인건 경험상으로나 데이터로나 거의 사실인듯
이상하게 중국도 그렇고 공산국가가 개방경제로 급격히 자본주의가 유입된 경우에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의
리미트가 풀리는 느낌이네요 나중에 북한도 저런 분위기가 될지도

뱃남에 마지막으로 다녀온지가 몇년 되서 어디선가 인도네시아 그랩을 예로 들며 너무 싸고 정직하고 좋더라
얘기 했더니 뱃남도 그랩 생겼다고 최근 상황도 모르냐며 두둔하던 댓글이 떠오르네요 ㅋ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46:31
·
Marsnight님// 중국은 사람들이 이기적이다는 느낌이고 베트남은 사기치려고 한다는 느낌이네요. 인도네시아 때는 무슨 동네 아이들이 단체로 와서 구걸해서 쇼킹했어요.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3:03:01
·
@Marsnight님 어느나라건 그 소소한 사기꾼들이 총 집합한곳이 바로 또 공항앞입니다.
공항앞에서는 무조건 긴장하는 습관이.....
uuy
IP 58.♡.164.173
11-21 2019-11-21 09:43:35
·
맞아요.. 액수가 크진 않은데 분노..
윗분 말씀대로 신용카드 등록하면 엄청 편하고
출발 전 국내에서 해외결제 비밀번호가 필요한지 또는 설정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해외에서 최초 설정하려고 하면 잘 안됐던 기억이 있네요
memberst
IP 59.♡.115.219
11-21 2019-11-21 09:43:37
·
현지 사정 모르는 관광객이 호구 1순위죠 국내도 공항에서 이러한 사기가 적지 않습니다
adasa542
IP 1.♡.78.3
11-21 2019-11-21 09:44:22
·
1. Vinasun이나 Mailinh 택시 이용하세요.
2. Grab으로 요금을 찍어 본 후, Grab이라고 접근하는 친구들에게 목적지를 알려주고
Grab앱에서 확인한 금액으로 바로 흥정하시면 됩니다.
3. 호텔에서 하루 대절할 수 있는 차량을 소개해 달라하면 소개시켜 줍니다.
grab이나 Taxi로 일일히 잡아서 이동하는 것보다는 비싸지만
친절하고 미리 정한 금액으로 여러군데 다닐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물론 요금은 후불로 내시면 되고요.
aristo
IP 211.♡.69.77
11-21 2019-11-21 10:17:10 / 수정일: 2019-11-21 10:17:56
·
@adasa542님 처음에 공항에서 그렙차 기다리느라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글작성자님처럼 그랩이냐고 와서 물어보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ㅎㅎ
짐가지고 길도 건너야 하고.. 그러다가 그냥 쭉 비나선 타고 다녔습니다.
기사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했습니다.
너굴리안
IP 121.♡.108.94
11-21 2019-11-21 10:28:52
·
@adasa542님

2번 악용해서 조롱하면서 안내려주고 돈 더달라는 사람들 있습니다.
무조건 어플 통해서 하시는게 편합니다.

나도 그랩이야~ 이 금액이면 된다~ 하고 가놓고는 딴소리 엄청 하더라구요.
adasa542
IP 1.♡.78.3
11-21 2019-11-21 09:45:04
·
이게 Mailinh taxi예요.
위의 Vinasun과 더불어 베트남에서 제일 큰 택시 회사들이고 바가지 씌우는 경우도 드뭅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48:51
·
adasa542님// 감사합니다. 저것들 타면 최소 기분 나쁠 확율은 줄겠네요.
왼손의생각
IP 112.♡.251.240
11-21 2019-11-21 0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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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님
가짜 택시가 많아요. 저기 옆에 로고 같은게 자석으로 되어서 붙였다 뗏다 하며 단속 피합니다;;
정상적인 택시가 바가지를 씌우는게 아니라 가짜 택시가 바가지를 씌웁니다.
명왕문재
IP 125.♡.191.181
11-21 2019-11-21 09:45:12
·
나트랑은 베나자가 꽉 잡고있어서 괜찮았는데 다낭은 아닌가봐요
/Vollago
왼손의생각
IP 112.♡.251.240
11-21 2019-11-21 09:49:23
·
공항 돌아가실때는 klook 같은데 이용해서 샌딩 서비스 이용하세요.
혹시 늦은 시간 공항 이럴때는 정식 그랩기사도 비행기 시간 급한거 이용해서 돈 더 달라고 한다던지 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베트남 관광 검색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게 가짜 택시랑 가짜 그랩 기사인데 안타깝게 당하셨네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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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의생각님// 아 흔한거였네요. 제가 여행 검색을 안하고 와이프가 다 했더니 짐꾼이 이렇게 당하네요. ㅋㅋ
freeini
IP 211.♡.70.36
11-21 2019-11-21 0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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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베트남 가는데 걱정되네요 ㄷ ㄷ
삭제 되었습니다.
도톰한물티슈
IP 1.♡.17.115
11-21 2019-11-21 09:50:19
·
4년전에 다낭갔을때 3박 5일 내내 인상 좋다가 마지막 공항가는 택시가 미터기 조작질을 해놓았더군요.
한강가에 앉아서 마지막남은 베트남 현금 털어내면서 맥주한잔하고 펍에서 잡아주는 택시를 탔는데 평소 한화 5천원이면 갈거리를 3만원 넘게 미터에 찍혔더군요.
중간쯤 " 너 장난하냐? " 한마디하고
공항 내려서는 10만동 한장 주고 내렸습니다.
장난질하지말라고 인상쓰고 말하고요.
기분이 참 더럽더군요.
pmpon
IP 121.♡.248.142
11-21 2019-11-21 09:52:39
·
어느 나라를 가건 일단 조심해야할게 택시들인듯 하네요. 사기 스킬은 기본 장착인지...
클라루스
IP 35.♡.82.161
11-21 2019-11-21 09:55:48
·
핸드폰 안가져간게 다행입니다. 여행가시면 의심병 도진것처럼 행동하셔야되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09:57:52
·
댄싱모신님// 그러게요. 신경 쓰는 거 싫은데 그래야겠어요. 심지어 베트남은 지난 여행 때 날치기도 당한 곳 ㅠ
S281
IP 121.♡.125.119
11-21 2019-11-21 09:59:24
·
9년전부터 일년에 절반 좀 안되게 베트남 들락였는데, 국민들 전반적으로 온화하고 착한편인데 택시기사는 악질입니다.
도시
IP 59.♡.100.131
11-21 2019-11-21 10:04:39
·
많이 있는 일입니다.
특히 새벽 비행기로 대중교통이 이용 불가능한 시점에 들어오는 관광객 손님들은 사기치기 딱 좋은 대상이거든요.

베트남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도 택시비 바가지때문에 문제 겪으니...
kapelle
IP 112.♡.11.179
11-21 2019-11-21 11:41:28
·
@도시님 태국 방콕은 공항에서 나갈 때는 가고자 하는 행선지 종이에 적어주면 공항쪽 관리자가 택시 잡아주더라구요, 그래서 바가지는 없었던거 같아요. (택시타는 곳에도 대략적인 가격이 적혀 있더군요.)
도시
IP 59.♡.100.131
11-21 2019-11-21 11:50:04 / 수정일: 2019-11-21 1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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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elle님
아뇨 가끔 발생합니다.
공항택시임에도 ...태사랑 계시판 보시면 있어요...
그래서 영수증 뒤에 적어놓는데...택시기사가 대부분 회수할려고 합니다. 걸리면 골치아프니...
특히 심야시간에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돌아돌아 가서 톨비라고 하면서 달라고도 합니다.
(참고로 스쿰빗지역 같은 경우 교통체증이 정말 심각해서 시간대에 따라 돌아가는 것이 더 좋을 때도 많습니다. 이런 거와 바가지는 구별되야죠.)
kapelle
IP 112.♡.11.179
11-21 2019-11-21 15:55:58
·
@도시님출장때문에 몇번 갔었는데 운이 좋았나 보네요.
스쿰빗쪽은 정말 교통 장난 아니더군요.
돌아올 때 택시를 타고 공항가자고 하니까 택시기사가 정말 으슥한 길로만 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이 빙빙 돌려고 그러나' 이 생각했는데 중간에 공항가는 표지판이 있어서 길은 제대로 가는구나 하는데 갑자기 아무도없는
길목에서 차 멈추더니 내려버리더라구요.
이미 저녁이라 어두컴컴하고 길엔 아무도 없고 이제난 죽는구나했는데 저 구석에서 노상방뇨를 ㅡㅡ.;;;;
정말 십년 감수했었던 경험이네요.
호또코히
IP 118.♡.8.26
11-21 2019-11-21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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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자기폰 보여주면서 그랩기사라고 오는 애들은 사기꾼입니다.. ㅠㅠ
어여 훌훌 털어버리시고 재미있게 즐기다 오셔요.
GURU
IP 27.♡.242.78
11-21 2019-11-21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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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겠습니다
itsexy
IP 210.♡.132.129
11-21 2019-11-21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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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그런맛(?)에 가는거죠 시장가면 무조건 흥정은 부르는값의 1/4로 하면 됩니다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22:45
·
lose님// 저 과정이 피곤하고 안하고 싶어서 그냥 좀 비싸도 매장가서 사던가 해요.
Jeros
IP 103.♡.200.61
11-21 2019-11-21 10:11:51
·
제 친구는 0하나 붙이기로 당했죠.
5만동인데 50만동 뜯어간...
공항그랩사기 엄청 많이 당해요.
블루바다
IP 117.♡.129.183
11-21 2019-11-21 10:14:56
·
얼마전에 술취해 우버인지 알고 탔다가 살해당한 여대생 사건이 있었죠. 정말 차 번호 확인하고 조심해야될듯 ㅎㅏ네요.
soulzd
IP 203.♡.8.208
11-21 2019-11-21 10:17:34
·
유명 관광지화 된지 꽤 된 다낭 같은데서는 빈번하죠.
거의 모든 나라에서 먼저 다가와서 말걸고 친절을 베풀면 99%이상 사기 아니면 집시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편해요
GASGASGAS
IP 112.♡.98.234
11-21 2019-11-21 10:24:09
·
와..정말.. 어떻게하면 등쳐먹을까 항상 고민하는 놈들이네요
투공주
IP 203.♡.138.37
11-21 2019-11-21 10:34:02
·
하노이, 다낭, 호이안 여행을 다 그랩으로 다녔는데.. 좋은 기억만 많은데. 고생하셨네요.
LK_99
IP 112.♡.73.81
11-21 2019-11-21 10:43:15
·
내거 함부로 남에게 주면 이런일도 생기는군요...주의해야겠어요.
뒤지털
IP 113.♡.78.247
11-21 2019-11-21 10:45:15
·
저는 새벽에 도착할때는 그랩도 잡기 어려울꺼 같으면 호텔에 연락해서 차를 부릅니다. 그러면 호텔까지 갈꺼고 호텔도 그시간에 올줄 알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조심하세요. ^^
kim2kjy
IP 1.♡.152.214
11-21 2019-11-21 10:46:08
·
다낭 전에 갔을땐 그냥 택시 타고 다녔는데.. 구글에서 나오는 택시비랑 비슷하게 나왔는데.. 유명해지면서 이상한 사람들이 모였나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elyaman
IP 117.♡.21.191
11-21 2019-11-21 10:52:44
·
욕보셨습니다. 저도 다낭갔을때 호텔직원이 택시기사랑 짜고 덤탱이 씌우더라구요 ㅋㅋ 일단 블로그로 대략적인 경로에따른 택시경비 알아두고 적당히 흥정하며 여행하세요 ㅋ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는 꼭 다시한번 타고싶네요.
kyouhocj
IP 223.♡.196.227
11-21 2019-11-21 10:53:07 / 수정일: 2019-11-21 10:54:46
·
그나마 다행이네요... 핸드폰과 짐을 자연스럽게 주었다면 그대로 강도 당해서 핸드폰도 없이 대사관가서 임시여권 받아서 바로 귀국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했어요..

핸드폰 주고 받는게 한국에서나 자연스러운거죠

사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핸드폰 없어지면 사실상 대응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제한되요
핸드폰에 들어있는 정보들도 비싼거고 핸드폰 자체도 비싸죠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3:08:49
·
@두온누리님 그래서 전 아예 핸드폰을 두개씩 들고다니네요.
yunah1225
IP 222.♡.113.224
11-21 2019-11-21 11:01:16 / 수정일: 2019-11-21 11:01:21
·
나에게 호의를 베풀며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대부분 사기꾼입니다.
이건 어딜 가나 똑같음.
cyberchan
IP 122.♡.114.151
11-21 2019-11-21 11:01:29
·
나쁜시키들. 박항서의 나라에서 온 손님을 등치다니!! 위추 드립니다. 제가 베트남 한번도 안가봐서 도움드릴게 없어 아쉽습니다. 좋은 가족여행과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중국통
IP 39.♡.31.53
11-21 2019-11-21 11:05:44
·
혹시 그랩에 차번호는 안뜨나요?
nicolask
IP 210.♡.88.240
11-21 2019-11-21 11:17:32
·
우리나라에서 외국인한테 호갱질 하는 택시들 많이 보니, 다른나라도 다 똑같다 싶네요 헐..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24:44
·
nicolask님// 국내랑 똑같다니요. 비교불가에요. 제가 외국인 많이 만나는 일을 하는데, 10,20% 더 나오는 경우는 가끔 있어도 500%는 너무 하잖아요. ㅋㅋ
shrike
IP 121.♡.155.193
11-21 2019-11-21 13:10:56 / 수정일: 2019-11-21 13:11:15
·
@pain님 그 사람들이 내국인에게는 아예 접근자체를 안해서 그렇지.. 자기들끼리 패싸움도 벌이고 만만치 않습니다.
까꿍보잉
IP 14.♡.218.180
11-21 2019-11-21 11:23:30
·
ㅎㅎ 전 환율사기 당했어요 다낭 도착하자 마자 첫번째 환전소에서... 어쩐지 영수증을 안주더라구요 ㅎㅎ 그랩은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 비슷한 수를 하도 많이 겪어봐서 덤덤하게 어플만 보고 내가 부른 차번호 올때까지 고것만 확인... 말걸어도 못알아듣는척 필수입니다~
modernist
IP 58.♡.29.66
11-21 2019-11-21 11:32:52
·
저는 마음을 이렇게 먹습니다. 동남아권 갈때는요..

저렴하게 사기 당해보는 특권이라고...

휴가인데 맘이 편해야죠~
장난
IP 221.♡.207.193
11-21 2019-11-21 11:33:26 / 수정일: 2019-11-21 11:36:50
·
그랩 아닌데 그랩이라고 사기치는 기사들 많습니다.
그랩 앱에 나오는 번호판과 같은지 확인하시고, 기사 이름과 얼굴도 확인하세요.

공항 택시 서비스는 클룩이 좋습니다.
전날에 카톡으로 연락옵니다.
엘레게스
IP 220.♡.153.95
11-21 2019-11-21 11:35:24
·
가셨으니 느끼시겠지만, 다낭의 그랩 및 택시 경쟁이 상당히 치열해보이더라구요.
스마트폰 보면서 서있으면 다가와서 말거는데 그냥 개무시하고 제가 직접 차량번호 확인하고 탔습니다. 워낙 붐비는 곳은 제가 차량을 잘 못찾으면 기사가 메시지 보내오니까 걱정 마시고.

그리고 다음 날 어디가냐고 바나힐 안가냐고 항상 물어보는데 가장 친절했던 기사한테 내가 가게 되면 연락하겠다라고 해놓고, 미리 그랩 가격으로 쇼부보고 했습니다. 바나힐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미리 정한 게 아니라) 1시간 쯤 전에 언제쯤 가려고 한다 올 수 있냐라고 하니까 픽업하러 와줬구요.

저도 다낭 딱 한 번 가본 거지만, 그 외에는 전부 앱 결제로 했고, 그랩 탄다고 바가지 쓰는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20240328
IP 110.♡.51.11
11-21 2019-11-21 11:50:09
·
이제 당할거 다 당하셧으니 즐길일만 남앗어요. 즐기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pain
IP 45.♡.96.210
11-21 2019-11-21 12:48:01
·
쿠오옷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슈밀
IP 125.♡.36.114
11-21 2019-11-21 11:56:17
·
이야기 보니 사기당하기 쉬운 순진한분이네요. ㄷㄷㄷ
그런데, 한번정도 당하면 이제 사기 안당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주의하시고 즐거운 여행다니시길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28:19
·
카슈밀님// 뭐 순진하다면 순진한거고 사소한 일에는 사람 잘 믿는 편이에요. 금액이 커지면 의심이 많지만 잔돈까지 사람 의심하기에는 너무 피곤해서요. 성선설을 믿는 편입니다. :)
paz4347
IP 115.♡.0.98
11-21 2019-11-21 12:11:58 / 수정일: 2019-11-21 12:12:22
·
그래도 좋은 여행하세요!
분명 끝은 좋은 여행될겁니다.
aurvana
IP 210.♡.39.121
11-21 2019-11-21 12:16:39
·
공항이든 관광지든 그랩(?) 하면서 걸어오는 사람은 100% 사기죠. 그냥 공기 취급하면 됩니다.
Skip2MyLou
IP 117.♡.1.232
11-21 2019-11-21 12:18:06
·
해외여행 택시기사 대처법은
유투브 빠니보틀 추천 드려요 ㅋㅋ
그냥 쌍욕에 가운데 손가락 날려줘야함 ㅋㅋ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30:48
·
Skip2MyLou님// 저도 욕은 한참했는데, 와이프가 뒤에 애도 있고 외국이니 말리더라고요. 언성 더 높아지면 아이가 놀랄까봐 걱정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아들은 완전 평온 상태네요. ㅋㅋ
래뵤
IP 175.♡.20.226
11-21 2019-11-21 12:24:52
·
동남아에서 짐들고 큰 이동하는건 무조건 한국업체꺼로 예약해서 갑니다. 가족들도 많고 짐도 많으면 이게 가장 스트레스 덜 받고 안전한듯요
바람별랑
IP 118.♡.65.80
11-21 2019-11-21 12:29:13
·
전 그래서 출장가면 아예 누가 뭐라던... 제가 전화해서 연락되는 사람 아니면 쳐다도 안봅니다 ㄷㄷㄷㄷ
끼미꼬미아빠
IP 39.♡.188.194
11-21 2019-11-21 12:36:00
·
친절함은 모르겠지만 말레이시아 에서는 그랩 참 편하게 잘 이용했는데 안타깝네요. .
벨릭
IP 220.♡.245.64
11-21 2019-11-21 12:43:22 / 수정일: 2019-11-21 12:44:06
·
원래 그런나라 에요 ㅋㅋ
저도 첫날 아무것도 모르고 택시비로 2만원 지출하고
어딜가나 흥정은 다 기본이고
물가가 싸서 좋긴한데 참 피곤한 나라더라고요
윳사
IP 203.♡.32.98
11-21 2019-11-21 12:47:10
·
저도 올 여름에 다낭갔는데 공항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절 자기 택시에 데려가려고 하더군요. 미리미리 알아봐서 그랩으로 부른 택시 탔지만... 베트남 여행 내내 신경쓰여서 이동하기가 싫더라구요. 30분 걸어서 간 적도... 치앙마이랑 방콕도 여행한 적이 있는데 너무 비교됬어요. 태국이 동남아쪽에서는 확실히 선진국이더라구요.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2:56:57
·
윳사님// 네. 신경 써야 된다는데서 이미 에너지 소모잖아요 ㅠㅠ 사람 의심하는 것도 부정적인 감정이고요.
윳사
IP 203.♡.32.98
11-21 2019-11-21 13:06:40
·
@pain님 네.. 저는 그래서 한시장도 안갔어요. 덤태기와 흥정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정신적인 에너지 소모로 느껴져서요ㅠ 마트만 줄창 구경했네요. 로컬마켓 참 좋아하는데... 베트남 호치민 여행은 한 몇년뒤로 미루려구요.
sexyspin
IP 203.♡.168.29
11-21 2019-11-21 12:53:00
·
5배쯤 불러도 우리가 생각했을때 금액이 크지 않으니 그냥 줄꺼라고 생각하나보네요 ㅂㄷㅂㄷ
psd4209
IP 106.♡.186.178
11-21 2019-11-21 13:06:39
·
1. 번호판 확인 안 함

2. 핸드폰 내어줌


좀 억울 하셨겠지만, 수업료 냈다...생각하시고 잊어버리셔야 할듯... ㅠㅠ
wldud111222
IP 119.♡.203.94
11-21 2019-11-21 13:08:22
·
원래 다낭 공항 내리자마자 공항에 택시사기꾼들 넘쳐나요 ㅋㅋ 저희도 ㅋㅋ 그랩부르려고 폰만지고있는데 자기가 싸다면서
얼마냐고 물으니까 ㅋㅋ 미친 5천원거리를 3만원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머래 이러고 씹었더니 집요하게 옆에서 질문 ㅡㅡ 그래서 걍 쌩깠어요
뿌랄
IP 36.♡.31.159
11-21 2019-11-21 13:21:19
·
베트남 최악입니다
도피한 한국인들도 많아서 등쳐먹고 사는 사람 꽤 많아요.
S0L0PT
IP 119.♡.99.114
11-21 2019-11-21 13:29:25
·
위추드립니다. 여러 상황상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쉽지 않은 상황같은데 잘 하셨네요. ㅎㅎ
여행 일정이 많을텐데 남은 여행 잘 하시기를 바랄게요 ㅎㅎ
pain
IP 14.♡.121.250
11-21 2019-11-21 13:36:47
·
S0L0PT님// 네. 감사합니다. 이제 화는 나지 않네요. 아침 호텔 쌀국수가 참 맛있네요. ㅋㅋㅋ
Access
IP 59.♡.218.106
11-21 2019-11-21 13:31:46
·
작년 이집트 카이로에 갔을 때 우버 이용하면서 비슷한 일 당할 뻔했어요.
다행히 마지막에 사기꾼 차를 타지는 않았지만 (예약한 차종이랑 틀려서)... 예약한 차량 취소 수수료만 물었네요.
사기 방법도 세계적으로 공유되는 시대인가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다메
IP 113.♡.161.136
11-22 2019-11-22 01:47:02
·
사실 그랩이 욕 먹을 상황은 아닌데 묘하게 그랩이 잘 못한게 되어 버리네요ㅋ 그랩 부른 후에 지도상에 이동하는 차량의 위치를 보면서 차량번호만 확인하고 타면 아무 문제없는 아주 편안한 서비스입니다.
stono38
IP 59.♡.241.122
11-22 2019-11-22 19:30:16
·
보통 택시 돌아가고. 장난치고. 그런게 싫어서 그랍을 이용하죠. 요즘 쿠폰 발급이 줄어서 저는 한달 플랜 구독하고 쓰는중입니다. 서울에서 택시잡을때마다 그랍. 너무 부러워요. ㅠ 여행하시는동안 다시 이용하시면 기사폰에 내이름 확인하시면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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