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이던가?
컴터 학원에서 겨우 Basic 배우면서 이거 구실삼아 아부지 졸라서 샀던건데
참 불효자식입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다고 그 당시 비싼 컴터를 사 달라고 졸랐는지
구글 검색하니 나오긴 되네요 ㅋㅋ
a -> b 드라이브 복사 명령어가
diskcopy a: b:
였던가요??
초딩때이던가?
컴터 학원에서 겨우 Basic 배우면서 이거 구실삼아 아부지 졸라서 샀던건데
참 불효자식입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다고 그 당시 비싼 컴터를 사 달라고 졸랐는지
구글 검색하니 나오긴 되네요 ㅋㅋ
a -> b 드라이브 복사 명령어가
diskcopy a: b:
였던가요??
엄니가 식당하시면서 비싼돈 주고 산건데
막상 활용은 별로 못한듯
대학때 부팅디스켓 A드라이브에 넣고 부팅한 후에 컴파일디스켓 넣고 작업하던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그때 Mdir 이 참 좋았는데 말이죠.
88+ 이름 붙은건...8086CPU가 아닌 8088 CPU사용했기에...
뭐 저당시 국내에 8086칩 사용한 컴은 거의 IBM 오리지널 모델들이고.
대부분이 8088 칩을 사용한....사실 8088이 조금 더 클럭이 높기는 했었지요.가격도 호환칩이라....
라고 삼촌이 그러시는 군요...
사촌형이 286으로 바꾸면서 물려 받은 XT가 비슷하게 생겼던 것 같긴 하네요... 잠그는 키도 달려 있고 플로피 2개고 ㅋㅋ (설마 XT는 다 똑같이 생겼나요 ㅜㅜ)
부모님이 왜 그걸 사주셨는지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는,...
당시 집 값이 한채에 500만원이던 시절에 70만원짜릴,.-_-
당시 100만원이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