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치킨집이 60번 튀기면 기름 간다고 열심히 홍보하는데,
그런거에 좀 심기가 불편한가봐요.
원래 왠만한 치킨집은 그 정도 튀기면 기름 버린다고 합니다.
그 이상으로 튀기는데는 보통 저가형 치킨집들 뿐이라고 하네요.
멀쩡한 곳들은 대부분 기름 깨끗하니 그냥 사먹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어디 치킨집이 60번 튀기면 기름 간다고 열심히 홍보하는데,
그런거에 좀 심기가 불편한가봐요.
원래 왠만한 치킨집은 그 정도 튀기면 기름 버린다고 합니다.
그 이상으로 튀기는데는 보통 저가형 치킨집들 뿐이라고 하네요.
멀쩡한 곳들은 대부분 기름 깨끗하니 그냥 사먹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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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나름대로의 컨셉이자 홍보방식이라고 봅니다..
다른 치킨집은 기름을 안갈아 치우는 듯한 나쁜 인식을 주니까요.
장점을 어필하든 말든 그건 본인 자유지만, 타사 이미지를 훼손시키는게 자유는 아니잖아요.
마치 한때 실컷 욕먹은 남양의 카제인나트륨처럼...
그런 홍보 방법을 생각못한 기존 프랜차이즈 들이 홍보가 무능한거고....
방침만 그렇지 업다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오바해서 튀겨서 비용 아낄 수 있기 때문에 감시도 안되고,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일단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나이가 들면 점점 알러지가 생기는 치킨집이 늘어나긴해요... 한 번 경험하면 안시키게 되죠...
같은 물건 더 잘파는 능력이라 봅니다
하루에 60개 팔면 꽤 장사 잘되는 거 아닌가????? 였습니다.
60개만 한다는 슬러건이랑 광고랑 잘 맞아서 신뢰감을 주는데 성공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배달 치킨점 기준 하루 5-60 마리 팔면 잘되는건 아니고 그냥 보통입니다 일매출 대충 100-120 사이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그 정도면 이거저거 떼고 월 6-700 정도 남는게 일반적입니다
배달 치킨집으로 잘된다 할려면 그래도 일 120마리 이상은 판다고 해야할 겁니다
개인적으론 기름통이 본인 회사로고 찍혀 납품되는게 좀 그렇더군요
검증된 기름 쓰는건가? 하는 의심부터 생기더란..
60번 이라면 단가 안나옵니다. 120번도 나올껄요.
그래서 마케팅 포인트로 쓰는겁니다.
잘튀기는 분과 못튀기는 분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잘 튀기는 분은 몇마리 튀겨도 기름의 상태가 좋더랍니다
참고로 맥도날드나 프렌차이즈는 그 기름 다시 걸러서 보충하면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