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넘은 tv 고장나서 새제품 주문하고 난뒤
고장난것 별것아닌 고장이면 싸게 고칠수 있을까 해서 lg 기사분 불렀는데 전원쪽 빨간불이 들어오니 메인보드가 나간것같다고 교체하고 정상작동되면 수리비 20만원 넘을거라고 하셔서 그냥 안하는걸로...
지금 중고가가 20만원대거든요. 47인치라 굳이 중고가격에 고칠 필요성이;
요즘 tv들은 사용환경에 따라 5,6년 넘어가면서부터 고장나기 시작한다고 하시네요.
오래된건 고치는값이 최소 중고가격이고 패널이라도 나가면 새거가격 나오니 바꿀 생각 있으면 버리고 새거사는게 답일듯...
세월이 지나 바꿀때 되었으면 바꾸는게 좋을것같습니다. 47인치를 20만원 넘게주고 수리해서 쓰기에는;;
기사분께 물어보니 보통 이때부터 수리문의가 들어온다고 하시네요.
새 TV 를 장만할 좋은 핑계입니다.
제알 안방 TV 좀 고장났으면 (....)
무상지난지 얼마안된 TV고 메인보드나 이런것만 바꿔도 될정도면 새거 사기에는 부담되니 20만원 넘게 주고 고치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오래된거는 중고가격보다 수리비가 더 나올수도 있어서 새걸 사는게...
지금은 킷트 단위로 교체만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1. 뽑기를 잘해야 합니다.
2. 새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킷트 단위라 수리비가 너무 비싸요.)
3. TV구매시 와이프에게 제품선택권을 줍니다.(?^^)
검색해보니 고질적인 보드 문제라고 ㄷㄷ
그정도면 그냥 쓸것 같습니다. 게임이나 기타 기기 연결 불가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자주 이용하는 경우에는 새걸 사야겠지만요.
pdp가 전기 잡아먹는 괴물이네요.
마치 LCD/LED TV는 10년정도는 당연히 가는것처럼 말하는 경우도 많지만
보통 5~8년 사이에는 죽더라고요......
그러게요. 패널이 죽기전에 다른것이 죽어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