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나 유투브 보면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귀지는 저절로 나오니 그냥 놔두라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놔두니까 귀에 염증생기고 기름기가 많아서요. 짓무르고 그러더군요.
씻고나서 면봉이 한개로 안될정도로 누렇고 비누로도 대충씻는데도 그렇더군요.
귀지가 덩어리같은것도 나오고. 오히려 면봉 이용해서 쾌적하게 세척해주는게 훨씬 낫던데..
무조건 건들지 말라고만 하던데. 이렇게 면봉으로 파면서 지낸지 10년 되가는데 오히려 귀에 문제 있어서 병원은 간적조차 없습니다.
물론 속은 살살 스치듯 문지르고 겉쪽에 누런 기름기? 그런거 위주로 씻어내는 방식이고요
잘 못하거나 무리하게 해서 안좋아지는 사람들이있으니
그저 그냥 의원 오라는거죠...
적절히 하면 본인이 해도 되는거죠 평생그리했고 문제도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