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현기 택시엔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택시는 하루에 짧게는 200키로 ~ 600키로 정도 운행 한다고 합니다
영업용 택시 ( 회사 택시 )
운전 습관은 ~ 안봐도 아시겠지만 엄청 험하게 운전 하자나요
물론 개인용 택시 30-40만된 택시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영업용 차량은 해외로 수출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엔진상태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참 신기해요
영업용택시의 경우 12시간 교대하면서 사용하기때문에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엔진도 끄지 않고 사용하는 ..
그런 가혹한 환경이라고 합니다
이야기 하시는분도 현대의 가솔린 엔진은 엔진오일을 먹는 엔진이 안좋은 엔진 좋은 엔진인데
엘피지도 엔진오일을 먹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보충해준다고 합니다
다른 관리 하는게 없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택시 엔진 내렸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거의 없기는 하거든요
/Vollago
일반차량은 6개월이나 일년마다 하는데 그간 오일이 소모된다면 오일이 부족한채로 운행하는거고 택시는ㅈ소모되면 빈반히 보충하니까ㅈ컨디션이 좋은게 아닐까요?
저도 오일확인하고 조금씩 보충 해줘야 겠어요
요즘은 안그런 모양이군요.
넘으면 000000으로 바뀐답니다.
"좀 겔겔대고 소음등은 있지만, 당장 운행하고 택시 영업하는데 별 문제 없이 달릴 수 있다" 인지는 구분해야 겠죠.
택시쯤 되면 진동 따위 당연한거고 운행을 못할 정도 아니면 그냥 씀 일 테니까.. 기준이 좀 다르겠죠.
게다가 택시도 그 백만 키로도 차대 기준이고 엔진이나 밋션은 한두번씩 교체했었을수도..
개인택시들중에 그랜저급이상은 내구연한길어서 100만 흔해요. 타이어인치도 작아서 그리갈아먹어도 승차감이 좋게느껴지는것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