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왠만한 사람을 보고는 낯빛이 흐려지지 않는 생불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을 역겨움으로 찡그리게 만든 놈으로 기억 되는 군요


앞에서는 참으로 역겨운 아부 공세

그러다 수 틀리면 뒤에서 이런 짓거리

이게 바로 온갖 특혜 다 받아 먹고 호의호식 하다 지 출세 길 (전두환 사위라는 전력이 국개의원 당선에 방해 된다 판단) 에 방해 된다 싶으니 지 장인 전두환과 마누라인 전두환 딸 전효선 도 배신하고 이혼 후 누님 누님 하며 박근혜 한테 빌 붙은 윤상현
그렇게 박그네 박그네 누님 누님 노래를 부르다 프로포폴 박 끝장 났다 싶으니 언제 봤느냐는 식으로 외면하고
홍준표가 당 대표 되니 돌연 친홍 으로 변신 했다
이제는 또 친황으로 매번 황교안 옆에서 얼쩡거리는 중 ^^
솔직히 제 눈에는 서울에 붉은 기가 휘날리는 상황이 오면 완장 차고 김정은 위원장 만세 이 지랄 할 놈 같아 보이네요
한국수구부패세력의 어떤 프로토 타입을 보여주는 인물이자
"꺼삐딴 리" 뺨치는 소설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는 그런 놈 입니다
"82년생 김지영" 뺨치는 "62년생 윤상현" 이라고 누가 소설을 좀 써 줬으면 좋겠는데 안 쓰면 저라도
이권와 관직을 쫓아 끊임없이 변신하는 한국형 정치모리배 인간말종을 다룬 소설을 한 번 써 볼 작정 입니다
이부진이 뭐 백치입니까? 그런 밑지는 짓은 안하죠. ㅋㅋㅋㅋ
엄혹했던 80년대에도 전효선에게 접근해서 결국 대통령 사위 자리를 차지한 놈입니다
뭔 짓을 할 지 모르는 막가는 놈의 전형
게다가 이부진도 프로포폴에 취해 박근혜 비슷한 상태면 뭐 .....
만악의 근원 = 친박
살인자 : 다까끼 마사오
엽색난봉꾼 : 김학의, 최태민, 윤창중
자기 정적 욕 해 주는 면종복배 정치 모리배 : 윤상현, 민경욱, 윤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