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번 가을에서 초겨울에는 후리스 엄청 유행하겠네요 2019 F/W에서 거의 모든 브랜드가 후리스를 출시했다는....ㅎㄷㄷ 몇년 전 노스페이스 700이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함
외부에서 오래 활동해야 될거 아니면 아우터 적당한거 입고 다닙니다.
플리스= 원이름.
내가 쓰려고 했는데 먼저 쓰셨군요.
정확하게큰 일본식 표기죠.
훼미리(x) 패밀리(ㅇ)
훼(x) 팬(ㅇ)
Fleece
양털입죠.
미국애들은 약간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경량패딩이나 이거 둘중에 하나는 사시사철 입고있습니다.
한국에 유한양행, 신발업계에 탐스'가 있다면 아웃도어에는 파타고니아'라 생각합니다
저 가슴부근에 주머니같은 거 달린 걸 많이 입더라구요.
별로 이쁜지 잘 모르겠어요...
홈쇼핑 블로그 등등에서 올해의 트렌드로 플리스 예쁘게 입는법 뭐 이딴거 엄청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