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소시당 ·이륜차당 ·AI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사과시계당 ·노젓는당 ·클다방 ·노키앙 ·전기자전거당 ·축구당 ·IoT당 ·윈폰이당 ·창업한당 ·바다건너당 ·물고기당 ·디아블로당 ·젬워한당 ·여행을떠난당 ·골프당 ·가상화폐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초보가 살아본 단독주택 8 년 200

206
2019-11-09 14:46:36 수정일 : 2019-11-09 21:06:29 59.♡.229.27
국방타마마

                                                                                                         




주택에 대해 아는것이 1도 없던 그때 모습 (지금도 잘 모름 ;;)


평생 아파트에서 살다가 주택에 이사 오고 8년째 살고 있습니다.


이사올 당시에도 이미 30년이 넘은 오래된 주택이였던터라

이걸 허물고 원룸을 지으면 어떨까 하고 구입했던건데

여기서 이렇게 오래 살게 되었네요!




이 사진에 뭔가 이상한게 느껴시지죠?

전 주인분께서 세내주셨던 방이라 막힌 방문을

열면 작은 부엌이 나오고 별도의 입구도 있는데요.


저희는 저 문이 필요없어서 막아버리는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연출이 되더군요 -_-;;




처음엔 2층은 창고로 쓰고 1층에서 다 같이 지냈는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여 2층을 오픈(?) 했습니다.




2층엔 작은 거실이 있고 방 2개가 마주보고 있는데 한쪽은

제 취미생활하는 방으로 다른 하나는 안방으로 꾸몄어요.




이사를 갈까했는데 아들만 셋이라 아파트는

무리(1층이라도 벽타고 진동이 울림 ㅠㅠ)이고


신시가지쪽 주택은 가격이 너무 비싸 걍 더 오래살

맘에 올해 여름 태양광까지 올렸습니다.




6kw 를 올려서 사용해보니~



전기요금이 거의 나오지 않게 되자 자신감을 얻고

샤오미 전기 난로도 2개 주문해 두었어요.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서 전기 소비량을

늘려도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물론 보일러를 더 돌려도 되긴한데 가스비가 엄청나갑니다.


(이사오기전) 주택은 실내에서도 파카 입고 있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정도 까진 아니고..


가스비가 30만원 가까이 나가도 내부가

엄청 훈훈하고 덥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아파트 살땐 한겨울에도 빤스만 입고 지내도 따듯했는데

추운점은 겨울을 몇 번 보내면서 나름 적응도 많이 했네요.




대문 열어두면 가끔 고양이도 들어오고요 ㅎㅎ




주차를 마당에 하는데 폐차장에서 얻어온 트럭 미러를

벽에 달아서 나갈때 안전하게 해두었습니다.

(공짜로 주셔서 언젠가 꼭 한번 팔아드릴려고 맘먹었어요)




면적이 93평 정도 되기때문에 주차를 해도 공간이

남아서 이 부분을 요긴하게 써먹을수 있답니다.




대봉 감나무에서 홍시따먹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100% 친환경 방치를 했더니 송충이 나오고 감이 엄청 떨어져서

약을 한번 치긴하는데 그게 좀 귀찮긴해요)




바베큐 용품을 창고에 넣고 꺼내기 귀찮아서

방수천으로 대충 덮어두는 센스!!




역시 마당의 최고장점은 바베큐 아니겠어요?

직화구이도 하고~




훈제바베큐도 뚝딱뚝딱 만들어 먹습니다.




같은 맥주라도 바람쐬면 왜 더 맛나는지..




여름엔 간이 수영장놓고 매일 입수 하느라 워터파크 갈일이 없네요.

이물질은 여과기를 사용하는데 대용량이라고 써진걸 써도

그렇게 효과가 막 드라마틱하진 않더라고요.


그보다 중요한 수질은 염소 캡슐을 몇개 녹이면 물때가

싹 사라지고 맑아집니다. 매뉴얼상에도 물갈지 말고

염소 소독으로 관리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 외


오래 안살거 같아서 설비쪽을 손보지 않아서 고생을 했습니다.

수도가 한번 터졌고 전기도 말썽을 부리더군요.


수도는 기존 배관을 무시하고 새로 만들어서 해결했고

전기도 천장을 뜯어가며 공사를 한 번 했네요.


마당에 보도블럭을 깔았는데 그 사이로 잡초가 많이

나와서 여름엔 한번씩 맘먹고 잡초를 뽑아야해요.

(그런덕에 모기도 주변에 비해 많은듯합니다 -_-)


그럼에도 마당이 좋은건 위에도 언급했지만 물놀이나 바베큐를

할수 있고 주차를 바로 하니 마트에서 장보고

짐 옮길때도 편리하고요.


아들이 셋이라 막 뛰고 난리쳐도 쫒아올 아랫집이없으니

마음이 무척 편하다는것도 장점이에요.


취미생활도 아파트와 다르게 음악 볼륨을 크게 들을수

있습니다.. 물론 무한대는 아니고요.

아파트에 비해선 제약이 덜하다 정도는 됩니다.


골목마다 비상벨과 cctv가 진을 치고 있어서

따로 비싼돈 주고 보안시스템은 안해도 되네요.


8년 살면서 어느집 도둑들었다는 말을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주택살면 부지런해야 하고 손재주도 좋아야 한다던데

막상 살아보면 아파트랑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관리비가 안나가니 돈을 아낄수 있죠.


집안에서 개인적으로 수리하는건 아파트나 주택이나

자기 돈으로 하는건 똑같을테니까요.


주택살면 힘들다는건 전원주택 이야기일꺼예요.

막 300평 대지에 텃밭이 어마어마 하고 그런거 말이죠.


아참..그리고 태양광은 이사갈때 떼어갈수도 있다네요!!


여기까지 아이들 키우기 딱 좋은 초보가 살아본

단독주택 8년 이였습니당!!

국방타마마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200]
masquerade
IP 39.♡.169.43
11-09 2019-11-09 14:48:25
·
와...좋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3:48
·
@masquerade님 감사합니당.. 실제로 보면 예전에 쓰던 문틀에 흰색으로 칠만하는등 약간 깔끔하지 못한 부분도 눈에 띄어요 그래서 아파트 가보면 그런점이 부럽긴합니당
newton419
IP 175.♡.21.76
11-09 2019-11-09 14:49:17 / 수정일: 2019-11-09 14:49:47
·
제가 인터넷을 많이 했나봅니다. 맥주 옆에 왜 보조배터리가 있지.. 한참 생각을..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4:07
·
@스타쉬피스님 ㅎㅎ 오늘 시원한 생맥 한 잔 어떠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4:32
·
@훈남직장인님 좀 춥긴한데 살만해요 다만 화장실은 바람 안부는 야외급이라 그건 좀 거시기해용 ㅎㅎ
stereo
IP 1.♡.229.126
11-09 2019-11-09 14:49:46
·
보일러는 기름인가요 가스인가요? 기름이라면 겨울나려면 기름값만 300만원은 써야할텐데요
우주근원
IP 220.♡.246.153
11-09 2019-11-09 15:22:34
·
@stereo님 물론 보일러를 더 돌려도 되긴한데 가스비가 엄청나갑니다.

본문에 이렇게 써 있네요.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4:52
·
@stereo님 넵넵 가스보일러에요!!
떡갈나무
IP 1.♡.168.210
11-09 2019-11-09 14:50:19 / 수정일: 2019-11-09 14:57:43
·
부럽습니다
고양이 넘나 귀엽.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5:13
·
@떡갈나무님 여기가 주택가다 보니 고양이들이 자주 다닙니다 저는 고양이 좋아하니 땡큐죠 ㅎㅎ
하루용돈백원
IP 175.♡.17.224
11-09 2019-11-09 14:50:49
·
루리웹에서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맞나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5:30
·
@하루용돈백원님 넵넵 루리웹에서 10년 넘게 활동하고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5:43
·
@satapower님 감사합니당!!
오방진
IP 121.♡.59.79
11-09 2019-11-09 14:53:18
·
저도 주택 전세살지만 나중에는 구입해서 꾸며서 살고 싶은데 부럽네용 잘봤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6:31
·
@오방진님 저는 꾸밀줄 몰라서 약간 방치형인데 손재주 좋으신분들에겐 집 자체가 취미활동이 될거 같더라고요.
이진호
IP 121.♡.206.51
11-09 2019-11-09 14:54:09 / 수정일: 2019-11-09 15:00:16
·
전 단독주택 이제 3년차에 접어 드는데.. 간단하게 고치는 건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하면 되니까 그리 어렵진 않더군요 ;
얼마전에 비새는 거도 실리콘 사다 쏘니까 괜찮아졌어요. 마당 청소는 이전 집주인이 놓고 간 업소용 청소기로 낙엽 먼지 다 빨아들이니까 깔끔, 저도 마당에 블럭 깔려 있는데 블럭 틈새로 나오는 잡초에 펄펄 끓는 물 뿌려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물 부어주니까 잡초가 며칠지나면 누렇게 말라죽고 그 자리에서 잡초가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익숙하다 싶더라니.. 국방타마마님이셨네요 ;;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7:26
·
@이진호님 오... 뜨거운물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리고 맞아요. 잡초가 죽으면 삭아서 부스러지기 전까지 그 땅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새로운 잡초가 못나오죠 ㅎㅎ
아침에커피한잔
IP 211.♡.148.249
11-09 2019-11-09 14:54:16
·
아파트보다 좋아 보여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8:17
·
@아침에커피한잔님 감사합니다. 가끔 친구네 아파트가보면 뭐든게 탁탁 들어맞는 깔끔함이 부럽긴해요
정뽀
IP 115.♡.246.190
11-09 2019-11-09 14:54:35
·
고양이는 뭐 집안사람같은 포스인데요 ㅋㅋㅋㅋ
우주근원
IP 220.♡.246.153
11-09 2019-11-09 15:23:31
·
@정뽀님 ㅋㅋ 저도 키우시는 고양이인 줄..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8:40
·
@정뽀님 제가 고양이는 안키우지만 이뻐해서 사료도 조금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거 주면 잘 먹더라고요 ㅎㅎ
서여림
IP 221.♡.106.178
11-09 2019-11-09 14:55:07
·
스탠드스피커는 부럽네요...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9:07
·
@서여림님 예~~전에 한참 관심있을때 샀던건데 그때 무리를 한덕에 지금까지도 고장안나서 좋습니당 ㅎㅎ
진짜메뚜기
IP 61.♡.174.123
11-09 2019-11-09 14:55:09
·
전원주택이 아니라 더 좋아보이네요 근처에 집들도 있고...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29:43
·
@진짜메뚜기님 넵넵 어디가나 볼수있는 평범한 주택가에용! 골목길 나가면 왕복 10차선 도로 나오고요
rabbitfoot
IP 222.♡.126.2
11-09 2019-11-09 14:55:26
·
대박입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0:09
·
@rabbitfoot님 헙.. 평범한 낡은 주택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이 어려서 장점이 더 부각되는거 같아요
열광의덱
IP 1.♡.181.18
11-09 2019-11-09 14:56:37
·
옛날집은 단열재가 없어서 난방 하나마나죠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0:55
·
@아주좋구나님 마자요.. 최신 주택이라고 아주 안추운건 아니지만 저희집처럼 조적조로 만든 주택은 진짜 노답입니다 -_-;; 집 수리할떄보니 나름 스티로폼같은거로 대처를 했던데 전문적인 단열재에 비할바는 아니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1:48
·
@GRAY색이야님 그냥 좋은점만 본다면 집이 오래되서 몸에 안좋은 성분같은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도 있긴합니다 하하하~
물푸레나무-
IP 175.♡.23.13
11-09 2019-11-09 14:57:03
·
저도 이런 주택에 살고싶어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아파트 좋아해본적 없네요

전원주택 말고.. 글쓴분처럼... 딱... 이런 생활!!! 부럽네용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2:23
·
@물푸레나무-님 그전까지 아파트만 살아와서 이사온 첫날 거실에 앉아있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그것도 며칠뿐 살다보니 다 적응되더라고요
junha
IP 121.♡.12.239
11-09 2019-11-09 14:58:25
·
우와 100평 우와 부럽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3:13
·
@junha님 헙!! 마당만 100평은 아니고 대지가 93평이에요. 사실 집 구하러 다닐때 진짜 마당만 100평 정도 되는집도 있었는데 엄청 멋지더라고요. 그런데 다른분이 사가셨어요 가끔 생각납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3:40
·
@우캬캬캬님 자녀 계획이 없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ㅋㅋ
제리엘
IP 58.♡.73.220
11-09 2019-11-09 14:59:35
·
부럽습니다. ㅠㅠ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3:59
·
@제리엘님 헙 과찬이세요. 사실 사는동안 설마 무너지진 않겠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ㅇ-;;
Bmark
IP 121.♡.82.186
11-09 2019-11-09 15:00:39
·
맞는 말씀입니다 도심주택과 외곽전원주택이랑 차이가 있죠 자연땜에 외곽가는거긴하지만 그게아니면 집정비 비용도 직접안하고 사람불러서 하는것도 도심주택과 외곽전원주택 비용과 처리 시간도 다르고 가스난방이라던지 주변편의성 등등 도심주택 안좋은건 주택가 집허물면 거진 빌라지어서 뭔가 답답한것과 그로인해 생기는 +a들이 있어보이더라구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5:10
·
@Bmark님 넵넵.. 원래 살던 노부부께서 이사가신 이유가 맞은편에 원룸이 생겨서 그러셨다네요. 저같은 젊은 사람이야 옆에 원룸있는게 별로 신경안쓰이는데 이집을 짓고 수십년동안 살던 노부부입장에선 마치 장님이 된거 같은 답답함이였을거 같아요
아무것도아닌그저사람
IP 39.♡.28.22
11-09 2019-11-09 15:00:40
·
장단점 이 있죠 저도 단독 살고 싶은데 손재주가 없고 상당히 게을러서 ㅋㅋ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6:07
·
@아무것도아닌그저사람님 도심 주택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자동차는 워셔액만 넣을줄 알고 간단한 집 수리도 못하지만 멀쩡히 잘살고 있습니다 음하하하
비읍
IP 121.♡.152.184
11-09 2019-11-09 15:01:58
·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도 핵인싸일것 같은 집이네요 ㅋ
....... /samsung family out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6:32
·
@비읍님 물놀이 할때 가끔 친구들 초대하라고 해서 고기 구워주는데 좋아하긴해용
EarlyStyle
IP 211.♡.163.135
11-09 2019-11-09 15:02:36 / 수정일: 2019-11-09 15:05:14
·
애들 뛰어놀 나이에는 단독주택이 참 좋죠. 저도 요즘 스피커랑 파워랙 설치 때문에 단독으로 이사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7:37
·
@EarlyStyle님 밤 10 넘어서 까지 창문까지 열고 큰소리로 쾅쾅 트는거 아니면 여건에 따라 볼륨 조절해서 마음껏 음악듣는다는 점이 참 좋네용 ㅎㅎ
tombittom
IP 111.♡.144.142
11-09 2019-11-09 15:04:07
·
저도 단독 살지만 ..초기에는 아파트 살고 싶었는데 이제는 단독이 좋더라구요. 이것저것 맘편해서 ㅎㅎ
저희도 어제 베란다에서 숯피워 고기구워먹었어요. 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8:42
·
@tombittom님 아시겠지만 가끔 여행갈때 숙소에 바베큐 시설 있다고 하면 아이쿠 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집에서 자주 먹던걸 굳이 거기까지 가서 라는 생각이들죠 ㅎㅎ
용사님
IP 116.♡.153.101
11-09 2019-11-09 15:06:40
·
존경!!! 꼭 따라하고 싶어용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9:07
·
@용사님님 저도 용사님처럼 슈퍼카 타보고 싶어요 ㅠㅠ
ghkehdmq10000
IP 211.♡.175.80
11-09 2019-11-09 15:08:32
·
이런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39:28
·
@더블비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써보고 싶어서 두서 없는글이지만 리플 많이 달아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SPIKE>>
IP 211.♡.68.2
11-09 2019-11-09 15:09:35
·
아파트 보다 훨씬 좋네요. 가족 분들이 집에 정이 많이 들었겠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40:38
·
@SPIKE>>님 넵넵 아파트에 비해 집에서 할수 있는게 많아서 추억도 더 많은거 같아요.
Karyudrian
IP 211.♡.63.81
11-09 2019-11-09 15:11:19
·
개인적으로 세차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이런집에 살면 마당에서 원없이 할 수 있겠네요. 정말 너무 부럽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41:26
·
@Karyudrian님 사실은... 마트에서 소낙스 카샴푸를 야심차게 사왔는데요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환경문제도 없을꺼고 다 좋은데 딱 한번 해보고 귀찮아서 -.,-;; 세차는 안하게 됐습니다. 보도블럭사이로 물빠지는게 약간 지연되긴하는데 세차 할만은 한거 같아요
소풍이
IP 211.♡.83.94
11-09 2019-11-09 15:16:46
·
지방에 사는 친구도 규모는 모르겠는데 태양광으로 노후 준비한다던데 그정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저도 파주쪽에 천평 정도 있어서 고민 되더라고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44:25
·
@소풍이님 저희집처럼 6kw 올리는건 그냥 전기를 넉넉하게 쓰고 남는 정도이고 수익까지 생각한다면 훨씬 커야 할거 같은데요 지금 회사 천장에 100kw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는데 한달에 220만원 정도 수익이 나고 있어요. 설치비는 1억 3천 정도 했고요(지금은 훨씬 비쌀껄요) 인버터 수명이 길지만 반영구적이진 않으니 이런점도 고려해야겠죠. 그리고 건물 위에 올려서 땅에 한거보다 전기세를 더 많이 쳐주는것도 있고요
셀빅아이
IP 125.♡.200.162
11-09 2019-11-09 15:19:09
·
마당 바닥을 보도블럭 깔은게 좋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45:38 / 수정일: 2019-11-09 15:45:53
·
@셀빅아이님 처음 이사왔을땐 정글처럼 꽃나무가 발디딜 틈도 없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그걸 좋아하면 이어서 가꾸겠으나 똥손이라 -_-;; 미니 포크레인 불러서 싹 밀고 보도블럭 깔았네요 잔디보다 삭막하긴한데 잡초만 뽑으면 따로 관리할게 없다는점이 좋긴해요
howru
IP 175.♡.97.53
11-09 2019-11-09 15:27:19
·
태양광은 본전 뽑으려면 어느정도 사용을 해야하나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50:47
·
저의 경우는 좀 싸게한 케이스인데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분께서 싸게 해주셔서 650만원정도에 했어요. 어떤분은 800만원에 했다고도 했는데 이런건 인버터나 기타 여건에 따라 다르니 액면만 보고 판단할순 없지만 아무튼 제가 좀 싸게 한건 맞아요. 아무튼 650만원이 적은돈도 아니니 단 몇년안에 뽑는건 힘들고 오래쓰다보면 언젠가 될거라 생각만 했습니당.. 누진제 적용이 안되니 에어컨을 선풍기 쓰듯 쾌적하게 써도 스트레스 없다는 점도 있고요
대왕곰
IP 220.♡.11.121
11-09 2019-11-09 15:34:20
·
마당에 누워 마음편히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세상 다 가진거 같더라구요 ..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51:36
·
저도 비슷한 기분 느낀적있어요 같은 하늘이라도 마당에서 술한잔 하면서 바라보면 마음이 그렇게 편하더군요
nedict
IP 223.♡.11.85
11-09 2019-11-09 15:37:19
·
부럽네요. 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51:56
·
후다닥 급조한 글인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앱등이19호
IP 121.♡.176.96
11-09 2019-11-09 15:37:19
·
멋집니다! 애국자이시기도 하고. 부럽네요 얼마면 되겠습니까?!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5:52:40
·
감사합니다 ㅎㅎㅎ 여긴 지방이라 애들 키우는게 수도권같은곳에 비해 좀 다르긴한거 같아요. 큰아들이 초4인데 학원 같은거 일절 안다니고 태권도만 다닙니다 ^^ㅣ
구름그림자-
IP 223.♡.131.5
11-09 2019-11-09 16:00:31
·
담만 조금 낮추셔도 개방감이 훨씬 더 있으실거에요~
제 본가(서울) 근처에도 단독 허물고 원룸, 다세대 새로 올리시는 분들 많아서 사생활 보호나 공용 도로에 주차 문제로 시비가 생기는 경우도 생기긴 하지만.. 생각보다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연식이 조금 된 단독이나 빌라들이 아파트보다 그나마 비벼볼 시세인것 같아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6:02:41
·
@구름그림자-님 앗!! 맞아요 아파트에 비해 골목에 차가 꽉차면 주차문제가 생길수 있죠. 저희는 집안에 주차하긴하지만 지방이라 밤에 슈퍼가느라 걸어가보면 그래도 자리가 남더라고요. 하지만 반대로 주차전쟁이 매일 벌어진다면 그건 좀 난감할거 같아요
soloamigo
IP 112.♡.208.150
11-09 2019-11-09 16:07:06
·
스크롤 내리다가 어디서 많이본 애들인데?? 했더니

옆동네 음갤에서 봤었던 내복군단들이군요 ㅋㅋㅋ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27:21
·
@soloamigo님 반가워요 ㅎㅎ 내복군단 맞습니당
kim2kjy
IP 14.♡.204.69
11-09 2019-11-09 16:07:20
·
저도 단독주택에 살고 싶은데.. 좋은 곳을 찾기가 힘드네요.. 또 그 가격이면 아파트 들어가고 아파트는 오른다는 편견(?)이... 아무튼 사진만 봐도 좋아보입니다 ㅋㅋㅋ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28:54
·
@Vroooooooom님 일단은 제가 직접 살 목적이라 향후 얼마나 오를지 가늠해 보진 않았는데 그래도 가격이 오르긴했더군요 그런데 지방이라 수도권처럼 어마어마하게 오르진 않아용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29:47
·
@PTSD님 ㅎㅎㅎ 맞아요 처음엔 주갤에서 활동하다 음식쪽에 치중하고 싶어서 기음갤로 이사갔네요
Ozzie
IP 14.♡.186.220
11-09 2019-11-09 16:19:04
·
도심 주택도 좋군요....
주차문제는 어떠세요? 예를 들어 골목길에 출입구 막는 문제라던지... 지정 주차(?) 위반이라던지 같은거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1:28
·
@Ozzie님 골목길이다 보니 주차하는 차들은 다 여기 거주하시는 분들이라 제차가 나오는데 무리 없이 살짝 피해서 주차해주세요. 혹시나 주차장 입구를 딱 막고 있는경우 전화해서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차를 막았다기보단 누구나 다 같이 쓰는 도로에 주차하신거니 당당히 요구하기보단 부탁드리는게 맞더라고요. 그리고 제차 나가면 다시 주차하시라는 말씀도 꼭 드리고요 같이 나눠써야죠
초코파이홀릭
IP 117.♡.14.153
11-09 2019-11-09 16:22:09
·
올~~내복군단 반갑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2:01
·
@초코파이홀릭님 ㅎㅎㅎ 내복군단성장기도 기대해주세용
초코파이홀릭
IP 117.♡.14.153
11-09 2019-11-09 17:56:45
·
@국방타마마님 올 기대됩니다~~
고기고기에서 내복형님 성장기 좋네요~~♡♡
모모디
IP 118.♡.22.212
11-09 2019-11-09 16:24:56
·
물놀이와 태양광 주차장 하악
나머진 귀차니즘때문에 부럽기도 안부럽기도 하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2:20
·
@모모디님 감나무 약치는거도 1년에 한번인데 그거 한번 할려면 발걸음이 천근만근이긴합니다 ㅋㅋ
JK00
IP 220.♡.117.252
11-09 2019-11-09 16:35:58
·
멋집니다. 저렇게 사는게 좋은 것 같은데.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2:59
·
@JK00님 감사합니다 엄청 오래된주택인데 마당이 있어서 다들 이쁘게 봐주신듯해요
굿와이프
IP 116.♡.209.237
11-09 2019-11-09 16:36:44
·
여름 워터파크와 아이들이 층간소음에 시달리지 않은 점이 너무나 부러워요~
바베큐 파티도 좋아보여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3:35
·
@굿와이프님 남자애들이다보니 막 뛰어다니기도 하는데요 어디 부딪쳐서 피나는거 아니면 주택이라 아무렇게나 뛰어도 괜찮으니 좋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4:17
·
@soccer2838님 이사올때 전동셔터 달았는데 진짜 편리한거 같아요!
psd4209
IP 128.♡.23.103
11-09 2019-11-09 16:39:01
·
고양이가 무척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네요 ㅋ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4:42
·
@radioshack님 사람을 경계해서 가까이 가면 도망가는데 냅두면 슥~ 들어오는것도 모자라 한숨 자고 가더군요 -- ㅋㅋㅋ
chichi81
IP 223.♡.28.114
11-09 2019-11-09 16:42:47
·
마당이 넓으신거 같은데 5평정도 텃밭으로 이용도 좋을 것 같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39:34
·
@치이님 장인 어르신께서 가끔 오시면 이렇게 만들어주시긴하는데 제가 관리를 못해서 오래유지가 안되더군요 ㅠㅠ
한글네자
IP 223.♡.178.21
11-09 2019-11-09 16:48:13
·
고양이 ㅎㅎ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0:25
·
@한글네자님 한숨 자다가 가더라고요 ㅎㅎ
미니언그루
IP 219.♡.108.185
11-11 2019-11-11 20:56:34 / 수정일: 2019-11-11 20:57:16
·
@국방타마마님 곧 눌러 앉을 것 같은데요? 귀요미! ^^
씨펄
IP 110.♡.47.145
11-09 2019-11-09 16:49:28
·
네... 물론 이것저것 수리를 할줄 알아야 하고
시골같으면..

기름보일러+lp가스 온수기로 대체를 합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1:27
·
@네님띤님 관리비도 따로 안드니 간단한 수리까지 직접하면 집 유지비도 덜들고 좋을거 같네요
동화나라
IP 163.♡.50.33
11-09 2019-11-09 16:50:43
·
마유비가 보이네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1:57
·
@동화나라님 옛날에 큰맘먹고 장만한건데 아직도 잘쓰고 있습니당 ㅎㅎ 무난해서 좋네요
20240328
IP 175.♡.35.106
11-09 2019-11-09 16:52:35
·
오로호 주택 뽐 제대로군여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2:33
·
@날인님 제가 아파트만 살다가 주택도 한번 살아보고 싶어서 이사온건데 잘한거 같아용
356C
IP 175.♡.174.203
11-09 2019-11-09 16:53:52
·
메모 : 멋진 아빠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2:48
·
@356C님 헙!! 과찬이세용
마붕가
IP 121.♡.29.118
11-09 2019-11-09 16:58:40
·
여기 혹시 응암동아닙니까 ㅋ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4:39
·
@마붕가님 지방이에용 ㅎㅎ 비빔밥의 도시 전주입니당
설인
IP 124.♡.138.10
11-09 2019-11-09 20:54:24
·
@마붕가님 와 제 본가가 응암동인데 저도 이 댓글 달려고 했었습니다. 비슷한 집이 하나 있어서요. 진짜 비슷
태결파파
IP 39.♡.48.41
11-09 2019-11-09 17:01:29
·
서울이시면 재테그 제대로 하신거네묘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6:16
·
@태결파파님 전라도 전주에요. 시세를 보니 제가 샀을때 보다 2배 정도 오르긴했으나 구입한 가격이 워낙싸다보니 큰 차이는 안나네요. 서울 주택가격의 반에 반에 반정도나 될까싶습니당 ㅎㅎ
MentalisT
IP 61.♡.7.48
11-09 2019-11-09 17:14:46
·
단독 단열만 잘 되고 가격만 괜찮으면 최고 같습니다 단열이 늘 문제죠. ㄷㄷ
chichi81
IP 223.♡.28.114
11-09 2019-11-09 17:42:03
·
@MentalisT님
벽단열 자체도 중요한테 벽틈새도 은근히 많아서요.
그런 부분들 실리콘으로 잘 막아도 우풍같은거 차단 좋습니다.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7:48
·
@MentalisT님 이사오고나서 하이샤시 2중창달고 틈 막고 해서 그래도 좀 나아졌어요 ㅎㅎ 하지만 벽돌을 쌓은 조적조 벽이다보니 냉기가 들어오는건 어쩔수 없네요
cnle77
IP 112.♡.4.134
11-09 2019-11-09 17:15:40
·
아....루리웹에서 평소에 잘보고 있습니다. 마당보니 익숙했는데...ㅎ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8:09
·
@끄으냐앙님 이러다 국민마당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럴리 없음)
TShark
IP 116.♡.166.124
11-09 2019-11-09 17:17:36
·
키우시는게 아니라 지나다 방문하신 냥 이시군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8:30
·
@합격하자님 잊을만 하면 나타나요 ㅋㅋ
TShark
IP 116.♡.166.124
11-09 2019-11-09 17:19:31
·
추운건 라디에이터가 짱인거 같습니다. 전기요금 부담없으면 더;;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49:52
·
@합격하자님 전기요금은 발전해서 비축한것도 있고 얼마를 쓰든 1단계라 여유가 있는편이에요. 제 생각엔 그렇다고 24시간 풀 가동은 무리이고 자는동안 윗공기 댑히는 정도로 쓰면 큰 부담을 없을거 같아서 2대 직구했네요 ㅎㅎ
DeeKay
IP 112.♡.2.163
11-09 2019-11-09 17:27:36
·
집 좋네요. 저도 오늘 로또 당첨되면 단독 주택 알아봐야겠어요 ㅎㅎ
국방타마마
IP 218.♡.66.16
11-09 2019-11-09 17:50:34
·
@DeeKay님 저희집이야 낡고 오래된 주택이지만 요즘 짓는 집들 보면 디자인도 멋지고 와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저도 언젠가 그런집에 살고싶네용 ㅎㅎ
Fr22
IP 49.♡.252.171
11-09 2019-11-09 17:54:30
·
또 다른 장점들이 많이 있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15:43
·
@Fr22님 넵넵 저희집은 오래되서 겨울에 춥지만 단열잘한 주택은 그점도 보완이 될거 같아요
하랑아범
IP 180.♡.78.115
11-09 2019-11-09 17:54:43
·
단독주택 부럽습니다.... 저도 화이팅해서 언젠가는 단독주택을 주거 목적으로 ㅎㅎ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16:22
·
@하랑아범님 오래된 주택인데 다들 좋게 봐주셔서 제가 오히려 힘이 나네요 ㅎㅎ
만해
IP 220.♡.91.241
11-09 2019-11-09 17:56:49
·
저도 단독주택 지어 살기 시작한지 이제 7개월째 접어드네요. 좀 넓고 높아 겨울난방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태양광 6kw.. 노란 고양이.. 마당 풀장.. 저희집이랑 이것저것 많이 겹치는거 같습니다. ㅋㅋ
위치가 좋아서.. 이사갈때도 걱정 없으실듯.. 원룸건물올리셔도 되고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18:44
·
@만해님 지붕이 높으면 난방에 불리하다는 점도 있다던데 지은지 얼마 안된 최신 주택이니 저희집보단 훨씬 따듯할거에용 ㅎㅎ 저랑 비슷한 점이 많네요 골목길이 넓은 편이라 향후 원룸부지로도 괜춘하다고 봤거든요
짜비에
IP 1.♡.160.44
11-09 2019-11-09 18:03:34
·
저도 단독주택 살고 있는데 음악 크게 틀고 사는거 너무 좋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0:03
·
@짜비에님 마자요 ㅎㅎ 어제도 2층에서 간단히 술한잔하면서 좋아하는 음악듣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창문닫고 너무 늦은 시간만 자제하면 제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해도 밖으로 소리가 안나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1:34
·
@고양이님님 저도 이사오기전에 아무래도 주택은 처음이고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도심지 단독주택은 준 아파트(?) 정도 되서 좋았어요
매니악맨션
IP 223.♡.164.114
11-09 2019-11-09 18:13:57
·
마유비가 있네요!! 후덜덜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2:25
·
@짱구돌이님 예~~~전에 오디오에 한참 관심있을때 큰맘먹고 장만했어요 ㅎㅎ 지금은 부디 어디 고장만 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트위터 가격만 해도 엄청 비싸더라고요.. ㄷㄷ
사루비아
IP 115.♡.75.230
11-09 2019-11-09 18:18:55
·
넘 멋지십니다. 단독주택 살아보고 싶었는데 스크랩 해놓고 목표로 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3:28 / 수정일: 2019-11-11 09:23:52
·
@피인조님 헙!! 과찬이세요 새로 지은 주택들은 진짜 멋지긴하더군요. 저희집은 워낙 오래되서 매매할때 땅값만 주고 사서 그런점은 부담이 덜하긴했어요!
eels
IP 14.♡.196.197
11-09 2019-11-09 18:23:32
·
감사합니다~ 멋진 글 잘 봤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4:26
·
@eels님 감사합니다!! 글의 결론을 내보자면 도심지 단독주택은 아파트와 크게 다르진 않다! 입니다. 다소 춥긴하지만요 ㅎㅎ
탄산뚱땡이
IP 218.♡.48.38
11-09 2019-11-09 18:36:57
·
와 정말로 고양이가 들어오나요?ㅋㅋㅋㅋ 너무 신기해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6:01
·
@탄산뚱땡이님 이게 웃긴게 다소 경계를 안하는 녀석들보단 사람 그림자만 보여도 튀는 녀석들이 오히려 집에 들어옵니다 이상하죠 ㅎㅎㅎ
jdrules
IP 222.♡.193.55
11-09 2019-11-09 18:39:04
·
글 잘봤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6:25
·
@jdrules님 감사합니다!! 10년 넘게 살아보고 2부도 올려볼께요 ㅎㅎ
Great_park
IP 175.♡.11.31
11-09 2019-11-09 18:43:09
·
하이네켄 케그는 거품 안나게 따르는게 기술이져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6:52
·
@Free_park님 미세하게 각도 조절을 하면 그나마 괜춘한데 처음에 따르는 4잔 정도는 진짜 답없더군요 ㅎㅎ
Kentff
IP 223.♡.30.169
11-09 2019-11-09 18:43:47
·
저도 주택 고쳐살고 있는데 다시는 아파트로 돌아갈 생각 없습니다. 많이 알아보고 고쳤더니 이전에 살던 아파트보다 난방비도 적게 나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7:29
·
@Kentff님 그야말로 전천후 주거공간이 됐네요!! 부러워요. 저희집은 윗공기 댑힐 용도로 전기 컨백터 샀어요
애국멸굥의억군
IP 223.♡.138.101
11-09 2019-11-09 18:48:38
·
언젠가 싹 수리하실 일이있으시다면... 내부에 타이백 한겹 입히시고, 단열제 한번 두르세요~
안쓰는 문도 철거하시고 벽체로 마감하시고 열 빠저나가는 구멍을 줄이시면 난방비가 많이 절약되지 싶습니다.
단독주택 생활하시는 지인분은 겨율에는 외벽에 비닐하우스용 비닐을 한겹 두르시더군요.... 나름 효과가 좋다 하시뎅~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28:42
·
@억군님 억군님 말씀이 많이 공감가는게 쭉 살아오면서 어! 여기 바람들어오네 해서 막고 또 막고 하니까 그래도 내부 온도가 조금은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매복
IP 1.♡.207.96
11-09 2019-11-09 18:53:47
·
ㅎㅎㅎㅎㅎ 고양이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0:51
·
@매복님 그러고보니 몇년전엔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어미와 같이 다니는 꼬마고양이인데 둘다 경계를 심하게 하더군요. 그런데 자꾸 어미가 새끼를 저희쪽으로 보내고 자기는 뒤에서 지켜보더라고요. 하루는 집안에 새끼 등을 떠밀다 시피 해서 넣어서 저희집 한바퀴 둘러보고 나간적도 있어욧 ㅎㅎ
('_')
IP 211.♡.46.125
11-09 2019-11-09 18:55:53
·
아아... 저도 단독 살 때 고기 많이 구웠는데... 숯불이 그립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1:48
·
@('_')님 저도 여러번 구워보니 고기도 지방적당히 있는거로 골라야 하지만 역시나 숯이 좋아야 하더라고요. 마트에서 파는거 말구 인터넷에 좀 비싸도 참숯 박스로 사서 쓰면 향이 아주 으으으.. 침나오네욧
펄프논픽션
IP 210.♡.40.209
11-09 2019-11-09 19:18:28
·
너무 좋은데요? 부럽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2:28
·
@펄프논픽션님 벽돌로 지은 낡은 주택이지만 남자애들 뛰어놀아도 맘이 편해서 그런지 다들 좋게 봐주신듯해용 ㅎㅎ
절때무족
IP 112.♡.146.58
11-09 2019-11-09 19:20:48
·
루리웹에서만 보다가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2:57
·
@절때무족님 감사합니다 루리웹한지 10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다른 분들보면 저는 고인물에 끼지도 못할정도에여 ㅎㅎ
모자리나
IP 165.♡.5.148
11-09 2019-11-09 19:24:30
·
아이들이 참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네요! 멋지고 부럽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3:38
·
@모자리나님 감사합니다. 가끔 본가에 가면 17층이라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 자꾸 말하게 되는데 주택에선 그런게 전혀 없으니 맘이 편하긴해요
QOO-
IP 222.♡.111.59
11-09 2019-11-09 19:27:43
·
집이 많이 본집이다했는데 루리웹에서 많이 봤군요 ㅋ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4:01
·
@QOO-님 대문에 루리웹주택 이라고 써둬야할까봐요 ㅎㅎ
nikejam
IP 125.♡.106.4
11-09 2019-11-09 19:33:03
·
Intex 간이 수영장의 염소 캡슐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나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6:02 / 수정일: 2019-11-11 09:36:32
·
@nikejam님 물에 둥둥떠서 녹는 염소캡슐 하우스는 인텍스꺼 샀고요. 안에 넣는 캡슐은 그냥 인터넷에 수영장 소독용 염소로 입력해보면 나오는거 중에 샀어요. 처음엔 플라스틱 통에 든거로 샀는데 그냥 비닐 벌크 포장이 훨씬 싸더라고요. 예전에 작은거 쓸땐 염소 소모도 적었는데 지금은 물이 7톤이 넘어서 엄청 들어가더라고요
nikejam
IP 210.♡.104.5
11-11 2019-11-11 09:47:03
·
@국방타마마님 고맙습니다. 혹시 수영장 물 빼실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저는 간이 수영장의 물속에 던져놓는 소형펌프 (submersible pump) 를 사서 스프링클러 (가데나 제품)에 연결했는데, 아무래도 수도꼭지에 연결했을 때 보다 수압이 약해서 별 큰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물을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요. 고수님의 지도를 부탁 드립니다. ^^;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49:37 / 수정일: 2019-11-11 09:50:22
·
@nikejam님 저희도 별수 없이 그냥 뺍니다 ㅠㅠ;; 소낙스 친환경 카샴푸가 있긴한데 워낙 귀차니즘이라 세차용으로도 안쓰고 걍 버려요. 그나마 다행인건 염소 덕에 한번 물 받으면 철거(?)할때까진 쓰니까요 물낭비를 줄일수 있죠.. 염소 소독 모를땐 찜찜해서 2~3번 바꿨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낭비가 아무래도 좀 그렇죠 (특히 산간오지에 가뭄으로 물 안나온다는 뉴스볼떄면 죄짓는 기분이 -ㅇ-;;)
istree
IP 182.♡.122.114
11-09 2019-11-09 19:53:18
·
스픽이 포칼 일렉트라? 같이 생겼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7:40
·
@istree님 모델명은 마이크로 유토피아 비 에용! 유토피아 라인업중에 가장 막내랍니다. 언젠가 이 스피커를 리어로 돌리고 그랜드 유토피아 써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안드로메다라서 언제 실현될지 모르겠네요 -.-
zase
IP 121.♡.138.60
11-09 2019-11-09 19:53:29
·
태양광 설치비는 얼마정도 인가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39:21
·
@zase님 지인분께서 최대한 싸게 해주셨어요.. 그런데 단순한 지인이라기 보단 제가 세내준 공장에서 태양광 설치 업체를 운영하는 분이세요.. 비용은 650만원 정도들었고요. 클리앙내 다른글보니 800만원 들인분도 계시던데 인버터 등 제품에 따라 그분이 더 싸게 하신걸수도 있어서 단순히 비교하긴 어려울거 같아요. 저희는 한솔꺼 달았어요
카이바시
IP 110.♡.26.62
11-09 2019-11-09 20:04:47
·
방역문제 있지않나요?
쥐는 없겠지만
바퀴벌레 모기 나방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41:20
·
@카이바시님 고양이 천지라서 쥐는 역시나 없고요. 바퀴벌레는 1년에 2~3마리?? 안나오는건 아닌데 거의 안나와서 괜찮고요. 모기는 마당에 좀 있는편이에요. 그리고 돈벌레라고 하는 그리마있죠? 어휴 진짜 징그러운데 그친구도 가끔 나왔는데 언젠가부터 뜸해지더군요. 자꾸 잡아대서 이사갔나봐요(바퀴벌래 알을 먹는 익충이래요.. 생긴건 무섭지만 ;;)
감사를담아
IP 211.♡.158.160
11-09 2019-11-09 20:09:52
·
마당 주차가 개꿀이죠. 그래서 마당넓은 단독주택이 부럽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42:22
·
@초음속고슴도치님 진짜 편리하죠 마트에서 장봐와도 트렁크에서 내려서 돌아서면 현관이니까요. 다만 겨울철엔 따듯한 지하주차장이 부럽긴해요 따듯한데 최고죠 겨울엔!
트레비자몽맛
IP 211.♡.140.35
11-09 2019-11-09 20:10:31
·
저도 언젠간 주택 살아보고싶네요 ㅎ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44:01 / 수정일: 2019-11-11 09:45:06
·
@트레비자몽맛님 도심지에 있고 마당에 이것저것 심꺼나 가꾸는거 아니면 아파트 생활과 큰 차이는 없어요 하다못해 마당에 떨어진 쓰레기도 직접 주워야 하지만 제가 버린거라 억울하고 그러진 않자나요 ㅎㅎ (차속에 쓰레기 당당하게 마당에 버립니다 모아서 한번에 할려고요 -ㅇ-;;)
하나 더 뽑아보라면 향나무 이발하는걸 사비로 해야 한다는건데 초사이언 처럼 마구잡이로 자란거 올해 싹 잘라냈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이진진
IP 14.♡.20.212
11-09 2019-11-09 20:24:16
·
단독주택 나름의 장점도 상당하죠..주차 문제만 해결되면 뭐..아파트 사는거나 다를바는 없는거고..
난방 문제는 확실히 아파트처럼은 좀 힘든건 사실이긴 한데..
층간소음 이런데서는 완전히 해방이고...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46:42
·
@이진진님 넵넵 진짜 그런거 같아요. 그나마 올해는 태양광 올려서 전기 컨백터로 윗공기를 데울꺼라 더 따듯하게 잘거 같아요. 그리고 언급하신 주차문제는 여기가 지방이라 한밤중에 슈퍼가봐도 골목이 드문드문 주차할 공간이 남습니다.. 아무리 주택살아도 주차 자리없어서 뺑뺑 돌고 그러면 아무래도 만족도가 마니 떨어지겠죠
게임매니아
IP 218.♡.247.35
11-09 2019-11-09 20:26:56
·
저 여분의 공간으로 주차 하고 이것저것 하는 것은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집에서도 겨울철에는 전기는 되도록 지양하고 가스 트는데 확실히 틀 때만 바닥이 따뜻하고 단열이 되어있지 않아 공기는 금방 식더군요.
가스비 무서워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1:54
·
@게임매니아님 저도 주택살아서 그 기분 알거 같아요 바닥은 따듯한데 윗공기까지 전달이 안되죠. 저희는 전기 컨백터를 2대 사서 침실에 놓을꺼거든요. 아직 배송중이라 써보진 않았는데 전기소비량 측정이 되니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태양광 설치를 해서 전력에 여유가 있고 많이 써도 누진제 적용이 안되거든요.
뻥카쟁이
IP 123.♡.114.147
11-09 2019-11-09 20:30:36
·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2:43
·
@뻥카쟁이님 감사합니다!! 더 오래 살아보고 2부도 올려볼께요!
공링민
IP 1.♡.3.102
11-09 2019-11-09 20:47:31
·
다들 아파트를 가려할때 이런 글 보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3:49
·
@공링민님 아파트는 집값도 오르고 선호도가 높은데 단독주택은 안그런다는 말씀도 들어서 조금 걱정도 했던건 사실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긴한데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선 장점이 어마어마해서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4:55
·
@Thaegue님 작년까지 3미터짜리 쓰다가 이번 여름에 큰맘먹고 4.5미터짜리로 샀어요. 기왕 크게 하는거 4.7미터 원형을 살려고 보니 턱걸이로 설치는 되는데 주차는 어림도 없고 바베큐 기계도 간당간당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네요 ㅎㅎ
MindFriend
IP 182.♡.39.241
11-09 2019-11-09 20:59:58
·
루리웹 오른쪽에서 늘 뵙던 타마마님이네요
전에 댓글 달았던 딸셋이아빠입니다 ㅎㅎ
저 역시 단독주택의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5:45
·
@MindFriend님 앗! 저희는 아들만 셋입니다.. 언제 저와 함께 한 잔하시며 아이들 혼사 이야기를 좀 나눠보시죠 어험어험!
업다운힐은과속방지턱
IP 211.♡.234.187
11-09 2019-11-09 21:30:18 / 수정일: 2019-11-09 21:31:39
·
한참 읽다보니 닉네임이(와X) 눈에 익네요. 아이들이.....언제 ......
둘째까지 ?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셋째라니....

오디오 사이트에서 차량 얘기만 듣다 여기서 집 얘기를 듣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6:59
·
@업다운힐은과속방지턱님 ㅎㅎㅎ 맞아요 예전엔 자동차 관련글 마니 올렸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웃긴게 제가 차에 대해서 아는게 없습니당. 워셔액 넣는 정도가 전부이고 운전도 신통치 않거든요. 아마 남들은 왠만한 정비도 하고 운전 고수인줄 오해하신분도 계실듯하네요 ㅎㅎ
mixmesh
IP 222.♡.153.192
11-09 2019-11-09 21:40:59
·
마유비에서 두두오....

여튼, 저도 인스탁스 수영장 했었는데,
혹시 청소 팁이나, 다른 관리팁있으신가요?
올해 관리해보고, 내년에는 세팅 안할거 같은데..ㅠㅠ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9:11
·
@mixmesh님 일단 물은 갈지말고 염소 소독하시고요. 여과기는 솔직히 효과가 크진 않았어요. 필터 교환할려고 꺼내보면 머리카락 몇개 붙어있는 정도라 있으면 쓰겠지만 일부러는 안사도 될거 같고요.
염소 소독하면 물때도 안끼고 색도 투명해져서 수영장 커버만 잘 씌워두면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는거 같아요.
설치하고 철거 할때 고생을 좀 하긴합니다 ㅎㅎ
달팡
IP 1.♡.200.64
11-09 2019-11-09 21:48:33
·
TV에 나오는 유툽 동영상은 이거군요..
콘트라베이스 최준혁_이탈리아여행 중 거리연주가들과 함께 즉흥연주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09:59:53
·
@달팡님 앗!! 맞아요. 저기 나오는 길거리 연주자들 영상도 많이 있는데 엄청 잘하세용
Forecasting
IP 211.♡.50.235
11-09 2019-11-09 21:54:12
·
태양광도 있고 전기차도 사시면 딱 좋겠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10:01:08
·
@다시Forecast님 그래서 제가 테슬라로 바꿔볼까 진지하게 고민한적 있어요.. 집에선 6kw 있고 사무실 천장엔 100kw 올라가 있거든요. 집밥 회사밥을 완전 자유롭게 할수 있으니 전기차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이라고 봤습니다. 결과적으론 무산됐지만요 ㅠㅠ
GASGASGAS
IP 223.♡.22.60
11-09 2019-11-09 21:56:10
·
멋지네요 진짜 ~ 저도 나중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국방타마마
IP 125.♡.11.175
11-11 2019-11-11 10:02:04
·
@GASGASGAS님 도심지 주택이라면 거즌 아파트라고 보시면됩니다 +_+ (조금 추운 아파트정도요 속닥 속닥)
GASGASGAS
IP 223.♡.169.203
11-11 2019-11-11 14:18:16
·
@국방타마마님
그렇군요! 대단하세요!
전자치킨
IP 211.♡.42.73
11-09 2019-11-09 22:28:19
·
저희집도 안보이던 고양이가 들어와서 자다가더라구요.. 서로 놀랬습니다..ㄷㄷ
역시 채소 배우신분.. 이분 건물주..(소곤소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