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자주 부딪혀야 하는 분이고요
가는 길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한번 차를 태워주신 적 있는데
그 뒤로 자주 사적인 카톡과 따로 술먹자 등등 과한 친절-(?)을 ㅠㅠ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유부남이시고 전 미혼이에요)
피하고 싶어서 일과 이후 카톡 보내시면 무시했는데
그 뒤로 또 다른 방식으로 사생활 캐물으며
집에가면 카톡을 안보나봐?? 이러면서 난처하게 하십니다ㅜ
정말 부담너무 많이 되는데ㅠㅜ
12월 까지 협업해야하는게 있어서 죽겠네요ㅠㅠ
일때문에 자주 부딪혀야 하는 분이고요
가는 길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한번 차를 태워주신 적 있는데
그 뒤로 자주 사적인 카톡과 따로 술먹자 등등 과한 친절-(?)을 ㅠㅠ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유부남이시고 전 미혼이에요)
피하고 싶어서 일과 이후 카톡 보내시면 무시했는데
그 뒤로 또 다른 방식으로 사생활 캐물으며
집에가면 카톡을 안보나봐?? 이러면서 난처하게 하십니다ㅜ
정말 부담너무 많이 되는데ㅠㅜ
12월 까지 협업해야하는게 있어서 죽겠네요ㅠㅠ
직장 내 괴롭힘에 더 가까울 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일로 만난 관계면 업무시간 이후엔 남녀를 불문하고 절대로 말을 안걸어요.
난감한 상황 이지만 대놓고 말해야 합니다.
"죄송하지만 업무 시간 이후의 개인 생활은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이 정도로 말 해보고 정신 못차리면 좀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 상사의 인성의 깊이의 따라 결과가 달라질수 있어서요 ...
또다른 상처가 될지 치료제가 될지
녹취 및 증거 인사과에 제추하십쇼
매우 심각한 경우 -> "아내분에게 카톡 보여드려도 될까요?" 로 나갔고
미적지근한 경우 -> "식사대접은 아내분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뭐 이정도로 하니 알아서 가시더군요....
어지간한 회사 다 교육 받는데 모르고 그럴리는 없습니다
호의인척 치근덕대는건 정말 싫네요
심심하면 아내 등이라도 주물러 주던가, 넷플릭스나 볼 것이지.
괜히 직장내에서 서먹서먹 해질 수 있으니, 나중에 뭔가 물어보면
죄송하다 남친 만나러간다. 남친과 약속이 있다.
챙겨주시는 것은 감사하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안대해주셔도 된다. 그렇게 둘려대시고..
계속 그러면 그때 조치를 취해소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엔조이' 하고 나서도 떨구기 쉽다고 생각해서요
최악의 경우 나중에 써니씨가 여지를 준 거 아니냐 같은 소리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나마 저런 거 담당하는 부서의 사람들은 안 그렇게 많이 바뀌고는 있는데, 그래도 더 기분 나쁜 상황 피하시려면 미리미리 준비해두시는게 좋아요.
안되면 단호히 거부의사를 밝히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