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젠가부터 콘돔을 쓰면 발기지속이 잘 안되어서, 초박형을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온도라던지 감촉이 잘 느껴져서 좋습니다. 돌기를 쓴다거나 낙타눈썹을 써서 더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외음핵과 그 주변을 정성스럽게 애무하는 것으로 전희를 즐기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와 같은 중년 득실한 곳에 이런 글 쓰기 뭣하지만, 혹여 젊은 분이 보실까 몇 마디 하자면,
그간 많은 여자아이들과 이야기 해봤지만, 대부분 관계할때 거칠기만 하고 그냥 손가락 넣어서 마구 흔들줄만 알지, 제대로 만져주는 남자가 별로 없다더군요. 소중한 보물 다루듯, 조심스럽게 만지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커널링구스를 할때도 클리토리스를 공략하는게 아니라, 주변을 정성스럽게 핧아야 해요. 젖꼭지도 마찬가지로, 꼭지만 만져대면 통증이 느껴져요. 유방 전체를 잘 어루만져야 하고요.
여자아이들 첫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절망적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상대도 첫경험이거나 혹은 별 경험없는 남자아이들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제대로된 성교육이 있었다면 첫경험이 다들 활홀한 기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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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남자도 느껴져요
글쓴분은 모솔인걸로 "추정"하겠습니다.
초박형을 쓰는 이유가 다 있는건데...
뭐 언젠가부터 콘돔을 쓰면 발기지속이 잘 안되어서, 초박형을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온도라던지 감촉이 잘 느껴져서 좋습니다.
돌기를 쓴다거나 낙타눈썹을 써서 더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외음핵과 그 주변을 정성스럽게 애무하는 것으로 전희를 즐기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와 같은 중년 득실한 곳에 이런 글 쓰기 뭣하지만,
혹여 젊은 분이 보실까 몇 마디 하자면,
그간 많은 여자아이들과 이야기 해봤지만, 대부분 관계할때 거칠기만 하고 그냥 손가락 넣어서 마구 흔들줄만 알지, 제대로 만져주는 남자가 별로 없다더군요.
소중한 보물 다루듯, 조심스럽게 만지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커널링구스를 할때도 클리토리스를 공략하는게 아니라, 주변을 정성스럽게 핧아야 해요.
젖꼭지도 마찬가지로, 꼭지만 만져대면 통증이 느껴져요. 유방 전체를 잘 어루만져야 하고요.
여자아이들 첫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절망적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상대도 첫경험이거나 혹은 별 경험없는 남자아이들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제대로된 성교육이 있었다면 첫경험이 다들 활홀한 기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