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역대급이라고 칭송받는? 중소기업 모니터들도 있지만 대체로 저가형 모니터들은
일단 패널부터가 대기업 패널 가져왔다고 한것들도 qc통과 못한걸 줫는지 화면 멍울 져있는걸 보는경우도 있고
픽셀 한두개 나가있는게 애교로 보일때도 있네요 그나마 고주사율 모니터 대중화 이후로 boe에서 직접 패널을 사온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런 문제가 덜하단 느낌이네요 그런데 패널 문제뿐만이 아니라 ad보드가 결함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hdmi같은 민감한? 단자를 사용하면 자주 노이즈가 보이기도 하고 ad보드 사망하는 경우도 꽤 보네요
심지어 200번중에 한번꼴로 공장에서 컬러 테스트하는 모드로 진입해버려서 부팅하다가 빨검파 반복되는 화면이 나오기도...
요즘 나오는건 그나마 많이 좋아졌다곤 하는데 아직도 군소 제조사들은 이상한 물건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
그회사도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이래저래 논란 좀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나 제가쓰는 t모사 모니터는 간혹가다 공장에서 테스트할때 쓰는 모드로 진입되버려요
그래서 빨검파 단색만 출력 반복되는거 처음에 보고는 식겁했죠 ㄷㄷ
한번은 모니터 전원장치가 나가서 as까지 다녀온....
안그러면 굳이팔이유가없을테니깐요 ㅜ
들은말로는 화면 생산하는 회사들은 abcd 등급매겨서 자기들 거래처 따라 급별로 물건 갖다준다고....
이름모를 중소기업 회사 모니터는 대체로 가장 싼돈에 가져오는 경우가 많을테니 qc에서 걸러진 애들일 가능성이 큰것같네요
엥 벤큐는 중소 규모 보다 크지 않나용?
운이지만 양품쪽으로 걸린거 같아서==;;
전엣 놈이 워낙 빛샘이 하늘을 가를 듯하던 놈이라서 그런가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가전제품 싸고 좋은게 없더군요 ^^;
금방 고장나요.
motv cnc로 갈아타서 7-8년째...쓰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간만에 본가가서 탑싱크 모니터도 가져와서 켰는데 잘 동작됩니다....
반면에 회사에서 샀던 아치바, 심마니 모니터는....
중소기업도 제품마다 회사마다 케바케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