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짓, 범죄는 처음이 어렵지
한 번 했는데 벌이 내려지지 않으면 그것이 계속되고,
계속하면 죄책감은 물론, 일상으로 여기는 심리가 있지요.
저 기사에서 인간의 그런 면을 보게 됩니다.
죄를 벌 주는 것이 일인 검찰에게서 말이죠.
나쁜짓, 범죄는 처음이 어렵지
한 번 했는데 벌이 내려지지 않으면 그것이 계속되고,
계속하면 죄책감은 물론, 일상으로 여기는 심리가 있지요.
저 기사에서 인간의 그런 면을 보게 됩니다.
죄를 벌 주는 것이 일인 검찰에게서 말이죠.
활활 지펴라 검새끼들
당장 대검찰청과 서울지검에 수방사 인원을 투입해서 검찰 인원 전원 진압봉으로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패고 모조리 기무사로 끌고 가서 옛날에 저놈들이 했던 방식 그대로 거꾸로 매달아 각목으로 두들겨 패고 전기로 지지고 대가리를 물속에 몇분씩 처박아 놓으면 자연스럽게 검사놈들 전원 국민을 위한 검사로 다시 태어납니다. 고문받다 뒤지는 놈 있으면 바로 그 자리 로스쿨 출신 변호사로 매꾸면 됩니다.
이게 바로 검찰 개혁 아닙니까?
임은정 검사 같은 분이 피해를 봐선 안되겠죠.
일부 정의로운 검사가 승진하고,
다수 썩은 검사를 추려내거나, 그 썩은 검사가 검찰 내에서 버티지 못할 시스템과 조직문화를 만들어야겠지요.
고쳐쓰는건 무리입니다
사회를 글로배워서 그런가???
검사는 삽입순간 안잡히면 전원 불기소
영구없다!?. 바보인척 하는건가? 관행따른 검사들 변호사도 못 하게 해야는것 아닙니꽈~~~!
답없는 ㅆㄴ들...
범죄자들 주제에 기소고 수사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네넨 좋게 봐주려고 아무리 노력한들 그럴 만한 일고의 가치 조차 없다는게 밝혀졌다.
판사고 검사고 아주 쌩 쑈들을 하네...
이래도 공수처 필요 없다는 자한당을 비롯한 몇 몇 놈들은 매국노인게 분명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