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일로'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게임 제작사 343 인더스트리즈, 외계인 목소리 성우로 퍼그 기용

- 경영이 위태로운 사무실 공유 서비스 위워크, 수천 명의 정리해고를 결정했다 연기한 이유가 퇴직금으로 줄 돈이 없어서인 것으로 알려져
-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다른 범죄를 수사하던 경찰에게 가짜 이름과 생년월일을 댄 남성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
(목에 한 문신이 본인의 본명)

-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 억만장자들에 대해 '누구도 그렇게 많은 부를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소감 밝혀
- 영국 도싯 카운티가 20m 길이의 도로 구간 수리를 위해 66km 길이의 우회로 지정

- 캘리포니아주의 한 중학교가 학생들에게 나눠준 명찰에 기재된 자살 방지 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건 학생들이 음란 전화 서비스로 연결돼
(조사 결과 전화번호가 한 자리 잘못된 것으로 확인)
- 뉴욕에서 구급차를 운전하다가 심장마비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사를 구하기 위해 도착한 구급대원이 대동맥류로 쓰러져
(다른 동료 구급대원이 두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한 뒤 후송)

(왼쪽이 심장마비를 앓은 리암 글리네인, 오른쪽이 대동맥류를 앓은 레이먼드 왕으로 왕은 퇴원했으며 글리네인은 아직 치료를 받는 중)
- 위스콘신주에서 한 가게 경비원이 근무 중 심심해서 자신에게 수갑을 채웠다가 열쇠를 집에 두고 온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을 불러
- 캘리포니아주에서 102세로 숨진 여성의 유족에게 위성방송 회사가 '약정이 아직 남았다'며 위약금 청구서 보내
(언론을 타며 논란이 되자 위약금은 받지 않겠다고 사과)

- 캔자스주의 한 중학생이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어 다른 학생들에게 겨누었다가 경찰에 체포
-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고등학생이 학구 전산 시스템의 교사 계정을 해킹해 물총 대회에서 암살할 상대방 학생의 주소를 빼냈다 붙잡혀
- 기후변화 저지 환경운동단체인 익스팅션 리벨리언의 회원인 패럴림픽 사이클리스트가 항의의 의미로 영국 항공 비행기 위에 달라붙어

- 미국 야생동물관리국, 미국에서 이미 멸종된 종의 순록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해 보호하기로
(야생동물관리국이 보호 지정에 뒷북을 치는 동안 개체수가 너무 줄어들어 남은 개체들은 몇 달 전에 모두 캐나다 보호구역으로 이송)
- 미시건주 경찰이 고속도로 옆의 광고판을 무단 조작해 야동을 재생시킨 용의자들을 추적 중

- 미네소타주에서 5km 마라톤에 참가한 9세 소년이 실수로 10km 부문에서 우승해
- 위스콘신주에서 차를 훔치려던 도둑들이 시동은 걸었는데 수동변속기 조작 방법을 몰라 차를 두고 다른 물건만 훔쳐 달아나
- 오하이오주의 한 마을이 건설한 창고가 자신의 땅을 침범했다고 땅 주인이 항의하자 마을 측에서 넘어간 부분만 잘라내
(넘어간 부분은 철거 예정)

- 텍사스주 전자발찌 운용 회사가 회선 이용료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재판 중인 살인 용의자의 전자발찌를 떼어가
- 켈로그, 왕따 방지와 성소수자 차별 철폐 지원 기금 모금을 위해 자사 인기 시리얼을 하나로 섞은 '모두 함께 시리얼' 한정 판매

- 텍사스주에서 결혼식 전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을 턴 남성이 용의자 사진을 경찰 페이스북에서 본 약혼자의 권유로 자수
- 바티칸 교황청, 앱과 연동해 성호를 그으면 켜지고 기도 내역을 추적할 수 있게 해 주는 웨어러블 e-묵주 출시
(판매가는 110달러)

- 싱가포르의 한 공동묘지가 관리 측의 실수로 한 칸씩 밀려서 표시되면서 여덟 가족이 39년 동안 남의 묘지에 성묘를 했었던 사실이 확인돼
- 두바이, 구급차용으로 닛산 GT-R과 쉐보레 C7 콜벳 도입
개별포장 6종 합계 189그램에 20달러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