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구가 변화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은 아닐거라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이미 밥상머리 교육으로 스며든 지역색은 쉽사리 떨치기 어렵죠.
정치색을 떠나서 이미 베타적인 색깔이 타지역에 비해 진하기 때문에
아마 적어서 3세대는 지나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에도 유일한 지역당인 '대구당'이 존재하고
딴지에도 '대구소모임'이 존재하죠.
다른 지역은 이런 모습이 흔치 않습니다.
둘 다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사람들이 모인 커뮤임에도
이런 대구의 존재감은 드러나거든요
전 사실 지금은 지역의 의미가 별로 없다 생각 합니다.
수도권 특히 강남 그리고 경기도만 민주당이 싹쓸이 하면 만사형통인데 그것도 안되는게 현실이라서요 —;
동향에 대한 소모임이 있다고 해서 그게 보수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정치색이 한쪽으로 쏠리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김부겸 장관님도 기억해주시고요. ㅠㅠ
2. 한국인들이 과거 식민지배에 대해 일본을 비판하면 일본인들은 민족주의 프레임으로 비판을 하죠 그런 말 자체가 민족주의라고 후진거라고 21세기에 무슨 민족주의냐고 입다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