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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오사카 여러번 놀러갈때
구경삼아 한번 가본적있습니다.
한국사람도 있고 일본사람이 더 많긴 합니다.
가는길이 오사카 할렘가쪽을 거쳐서 가야해서
좀 위험하기도 하죠
가면 정말 와 소리 나오게 이쁜 사람이 많습니다.
구경만 하실거면 눈요기만 하고 오셔도 좋습니다.
더쿠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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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제가 몇 년 전에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을 때 성매매 삐끼들이 엄청 많이 달라붙더군요.
ㅋㅋ
그 돈이면 전 신발 사러 갑니다 ㅎㅎ
이시국에 갈일은 없겠네요
포주아줌마 같은 사랑은 안보이고 윤락녀들이 몇명이 직접 나와 있고. 택시라도 한 대
멈추면 자기 가게 데려갈려고 엄청나게 달라듭니다.
옷은 같은 가게면 옷을 맞추어 입더군요.
토비타신치와 비교 가능한 규모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한국은 물론 일본 내에도 없습니다. -_-
매춘은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치더라도
비슷한 규모로 "있다"를 말하려면 대륙으로 눈을 돌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게임에서 봤던거랑 거의 비슷하네요 ~_~
(20:50)
찾아보니 카메라 촬영 금지군요.
외국인이 갈 수 있는데가 따로 있다고 한것 같았네요 저런곳은 불법이라고 외국인은
다양함의 끝판이랄까... 세상은 요지경?
저의 생각의 미로들이 정리가 안되네요;;;
우린 그냥 일본 불매 쭉 하던데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