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매일 밭갈기로 마음먹고
어제그제 이틀 못한거 미안해집니다...
검사들 생명걸고 발악하고 적폐판사들 멀쩡히 판결하는 시대에서
제 마음은 벌써 그날에 너무 가까이 가있었네요
그 날이 내년 4월이 될지 9년뒤 4월이 될지는
우리가 하기 나름에 달려있겠죠?
절망과 좌절감, 슬픔은 잠깐만 하고
조국전장관님 정경심교수님을 위로하는 마음과
적폐들이 모두 사라지고 찌끄레기바퀴벌레들은 어두운 그림자뒤로 숨기를 바라는 열망으로
내년 4월까지 힘내서 함께해요...
검찰개혁 공수처설치가 적폐청산의 심장이며 핵심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소득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밭갈러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