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좌담에 최다추천이 모두 현재 Dvdprime 에 어그로 및 정치알바에 대한 성토인데
"일고의 가치도 없는 요구라며 다양성과 공정성을 위해서 기존시스템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ㅋㅋ"
현재 dvdprime 이 어떤 상태냐면 익명허용, 신고글에 대한 회원들에 의한 평결제도 도입 으로
현재는 사이트에 상주하는 그쪽 정치세력에 의해서 원사이드로 평결이 나는중입니다. 적폐 자한당 지지하는 쪽에서 어떤 글이나 댓글을 달아도 용서가 되는 시스템 ㅋㅋ
만약에 자한당 어그로가 쓴 글을 신고해서 부결나면 신고한 사람은 신고를 못하는 시스템입니다.
게다가 평결도 개인별로 가중치가 다른데 그건 운영자 전권이고 운영자만 알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멀쩡한 네임드 유저들이 활동정지 상태구요. 몇몇 정치 어그로들이 무제한의 권한을 가지고 게시판에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운영자가 저쪽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편향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도 저정도로 유지되는게 기적일 정도에요.
저렇게 편파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불펜처럼 되는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광범위하게 온라인 커뮤니티쪽에 회유나 협박을 하고 있지 않나 추측해봅니다.
그래도 DP는 구력이 오래된 커뮤니티라 자정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안타깝네요. 시사정치게시판을 분리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상식적인 토론을 이어갈 수 있었던 커뮤니티인데요..
얼마 전부터 세력의 침투가 눈에 보이긴 했고, 여러 회원들이 클리앙 댓글 시스템 등 안전장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DP 회원들이 자신들의 자정력을 과신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 들 정도로 무감각했던 것 아닌가 싶네요.
커뮤니티의 가장 취약점이 바로 '운영자'임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나중엔 진짜 클량만 남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
가끔은 좀 무섭네요.
DP는 20년 전부터 이런 분위기 였고 최근 작업글이 많아졌지만 나름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결제는 문제가 있지만 차단 시스템이 있어서 아예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DP는 늘 그랬듯이 잘 이겨내고 원래대로 돌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