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 있을때는 좀 곤란해서...
애가 크면 그런 경우들이 좀 있다 하더라고요
전에 티비에 나왔었는데... 인간극장 비슷한 프로였는데
애가 3명인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애 봐줄 다른 친척분인지 동생인지 가족이 누가 잠깐 와주니까
둘이 같이 모텔로 가더라고요 (헉 이런 장면까지 보여주다니 ㄷ...)
한번씩 데이트를 해야 뭐 화를 안낸다던가 @@;;;; ㄷ;;; ㅋㅋ;;;
아니 뭐 틀린 말은 아닌데 뭐 좀 티비에 나오기 좀 쑥스러울 수도 있는 장면이긴 한데
어쨌든 사실 부부가 애 놔두고 호텔까지 갈 일은 잘 없잖아요
어차피 부부끼리만 숙박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모텔 대실을 해서 잠깐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것인데...
검색해보니까 맞벌이 부부인데 뭐 야근있다고 하고 시댁이나 친정 어머니께 애 봐달라 부탁하고
퇴근하면서 둘이 밀회를 가지고 집에 같이 들어오고 그러기도 한다는데...
그렇게들 많이 하나요?
/Vollago
밥도 만날 집밥만 먹음 가끔 외식 하고 싶잖아요.
여행하면서 간다거나..
그런거죠.
이상한 상상하지 마세요.
어느날은 차에서 제가 내리니까 네다섯 할아재들이 몇미터 떨어져서 차를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0@;;;
차는 움직여서... 아...
애들아 올라가라~~~
단칸방에 누나3명이랑 저까지 6명이 잤으니 나이든 지금은 이해가 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