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이라면 체인쏘우, 데스크쏘우 종류 상관없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전력에 비례해서 그 파괴력은 증가합니다.
킥백현상은 자칫하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다반사기 때문에 전기톱은 사용법을 반드시 여러번에 걸쳐 숙지해야하며 안전용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예시를 보면 숙련자조차 예상못한 상황에서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고 ㄷㄷ
전기톱이라면 체인쏘우, 데스크쏘우 종류 상관없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전력에 비례해서 그 파괴력은 증가합니다.
킥백현상은 자칫하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다반사기 때문에 전기톱은 사용법을 반드시 여러번에 걸쳐 숙지해야하며 안전용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예시를 보면 숙련자조차 예상못한 상황에서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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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더 같은것도 생각보다 힘도 세야되고, 방심하거나 지친 순간 튕겨올라가면서 부딛히는 부분 다 갈아내버리죠.
처음 하는 사람은 그라인더 잡으면 다음날 손 올리지도 못합니다
킥백 브레이크 같은 겁니다
톱이 튀어오를때 손잡이가 젖혀져서
톱이 강제 off 되는 스위치 인데
그래도 무게와 속도땜에
다치기는 한다고 합디다
물론 썰려죽지 않는게 다행이지만은;;
진짜 아슬아슬하게 맞지 않았는데.. 간담이 서늘해져서 그뒤로 일주일가량은 손도 못댔네요.
그뒤로는 전동 공구 사용할떄는 지나칠 정도로 안전에 신경씁니다 ㅠㅠ
초보들은 어떤걸 어떻게 조심해야하는지 모른다는게 제일 큰 문제이고, 현장의 전문가들은 안전/보호장치가 귀찮고 거슬린다며 제거하고 쓰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예기치않은 킥백에 대비에 전문가들은 톱날의 날아가는 방향과 비켜서서 작업하죠.
이게 안전수칙입니다.
고정안된 전기톱은 반드시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숙지하고 조심히 사용해야 크게 다치지않습니다.
그리고....장갑처럼 톱날에 딸려들어가 순간적으로 잘리는 사고를 예방하려면.........
말려들어가는 늘어진 작업복도 입지말아야하고요.
천이나 털실로 짜인 장갑보다 맨손이 차라리 안전합니다.
순간적으로 약간만 잘리고 딸려들어가지는 않으니까요.
전기톱은 끝부분은 쓰면 안되고(킥백현상-모든 톱날 동일) 중간부분 톱날부터 써야됩니다.
전기톱은 쓸일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유념해둬야할듯...
역시 도구를 다룰땐 안전수칙 교육이 있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