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행, 주민센터, 병원 1시간만 일찍 문닫아도 불편하다고 난리치는 사람 태반
2. 밤에 여기저기서 배달 시켜먹는 사람들로 밤 10시에도 도로에 배달 오토바이가 많음
3. 집 근방에 24시간 편의점 없으면 불편해함
4. 술집이나 식당, 마트 등등 늦게까지 또는 일요일에 열지 않으면 욕함
5. 이제 택배는 바로 다음날에 오는 게 당연하게 생각
많은 국민들이 유럽의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한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극단적으로 24시간, 빠른 택배와 업무응대를 원하는 국민성도 드물다고 생각해요
제가 보기엔 '나만 적게 일하고 돈은 더 받고 다른 사람들은 계속 노예처럼 매일 늦게까지 일하는 사회' 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세금이나 노동생산성 얘기는 놔두더라도 (사실 이게 제일 핵심인데) 일단 근로시간만 봐도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마인드가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힘들겠죠..ㅠㅠ
해보면 가능 합니다.
일자리 문제도 해결되고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