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이 정도에 사람을 불러서 4천원짜리 일을 4만원넘게 들이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정기를 직접 교체하겠다고 하면
주말에 한시간정도는 복닥복닥거려야 할텐데,
24개월 딸래미와 한달된 아들래미 있는 상황에서 이걸 하려면
또 와이프가 너무 소란스럽다고 한소리할 것 같고...
걍 막 확 씨 내킴김에 LED로 교체해버릴까 싶어 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기는 왜 이리 교체하기 번거롭게 만들어져 있을까요. ㅠ_ㅜ
겨우 이 정도에 사람을 불러서 4천원짜리 일을 4만원넘게 들이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정기를 직접 교체하겠다고 하면
주말에 한시간정도는 복닥복닥거려야 할텐데,
24개월 딸래미와 한달된 아들래미 있는 상황에서 이걸 하려면
또 와이프가 너무 소란스럽다고 한소리할 것 같고...
걍 막 확 씨 내킴김에 LED로 교체해버릴까 싶어 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기는 왜 이리 교체하기 번거롭게 만들어져 있을까요. ㅠ_ㅜ
/Vollago
내가 이런 글을 올렸었나 할 정도로 비슷한 상황^^
in Gotham City
안정기 교체하는것보다 더 교체가 편함..
주방 형광등 유리커버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혼자 떨어져서 박살났고...
LED가 커버도 가볍고 여러가지로 신세계입니다.
전구 깨먹고 대충 마무리하고 그냥 다시 걸어놨어요. 회사에서 시설관리는 하는데 집에서는 못하겠다는 ㅜㅠ
메인선만 뽑아서 등 내려놓고 작업하면 되는걸
매립등이라 계속 고개들고 작업해야 되서 그냥 손 놓고있습니다ㅋㅋ
옆에서 거실등 같이 들어줄 사람만 있으면...매인선 뽑아서 교체하는게 훨씬더 편합니다.
저도 베란다 동그랗고 작은거 나갔길레 인터넷에서 5천원주고 샀어요 led요.. 집주인한테 말하기도 귀찮...
4만원 아끼고 그거 한다고 하면 대부분 잘한다고 칭찬해야 정상 아닌가요?
안정기 산다고 돌아다니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저녁시간에 하려니 안보여서 못하고
낮시간에 하려니 애들땜에 못하고
그냥 돈써서 부르세요..
진짜
너무 쉬워서 당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