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아이폰 홍콩판 A/S를 위해 홍콩 갔다 온 뒤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48538CLIEN
당시 정신 없는 스케쥴로 홍콩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인지 자꾸 홍콩행 비행기표를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후기를 작성하진 않았습니다만 일정이 완전히 꼬여서 거의 전쟁에 가까웠습죠.)
15만원 이하로 떨어지는 것 있으면 바로 물려고 대기중입니다. 후후.
지난 달 아이폰 홍콩판 A/S를 위해 홍콩 갔다 온 뒤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48538CLIEN
당시 정신 없는 스케쥴로 홍콩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인지 자꾸 홍콩행 비행기표를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후기를 작성하진 않았습니다만 일정이 완전히 꼬여서 거의 전쟁에 가까웠습죠.)
15만원 이하로 떨어지는 것 있으면 바로 물려고 대기중입니다. 후후.
나는 어디? 여긴 누구?
물론 공항철도 탈 때 애로사항이 있긴 합니다만... (지난번 귀국시엔 홍콩역의 단 1개의 출입구 빼곤 전부 폐쇄 - 그 출입구에서도 여권&항공권 바우처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