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 치킨 맛은 솔직히 뭐든.그냥 그래요
전통적인 스타일의 양념의.지존은
페리카나와 처갓집이 원탑이라 생각하고
처갓집 슈프림 양념도 꽤 괜찮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아주 좋아하는 맛)
후라이드는 bbq 원탑이라 생각하지만
기업가가 쓰레기니 불매라서
대신 bhc 정도가 좀 대체 가능
간장치킨은 역시 맛으로는 교촌 원탑
다만 교촌은 너무 자잘한 크기인 편이고
지점마다 퀄리티 차이가 좀 크더군요
그런데 이 간장치킨은 어디든 기본적인
단짠 맛은 다 나오는 소스 조합이라서
대체할만 한 곳은 꽤 많구요
기름 18리터 한통당 60마리는 많이 튀기는 거에요. 대부분 치킨가게들은 24리터에 60마리정도 튀기고 교체합니다. 전형적인 마케팅용. 교촌을 보면 백수클럽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매일 100마리 이상 판매하는 가게에 주는 거에요. 60계치킨은 튀김기가 작은걸 최소 2대에서 4대 놓고 튀깁니다. 튀김기 한구에 18리터 한통 들어가고 튀김기 한구당 60마리 튀긴다는거죠. 2대면 120마리.후라이드 60마리만해도 16,900 × 60 일매출 101만4천원이에요. 적은게 아닙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메뉴는 후라이드 였어요 저도 맛이 없었네요
전통적인 스타일의 양념의.지존은
페리카나와 처갓집이 원탑이라 생각하고
처갓집 슈프림 양념도 꽤 괜찮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아주 좋아하는 맛)
후라이드는 bbq 원탑이라 생각하지만
기업가가 쓰레기니 불매라서
대신 bhc 정도가 좀 대체 가능
간장치킨은 역시 맛으로는 교촌 원탑
다만 교촌은 너무 자잘한 크기인 편이고
지점마다 퀄리티 차이가 좀 크더군요
그런데 이 간장치킨은 어디든 기본적인
단짠 맛은 다 나오는 소스 조합이라서
대체할만 한 곳은 꽤 많구요
60개 팔면 포장 30개 60만원 매장 30개 술 포함 100만원
일매 160이면 엄청 대박집 아닌가요?
마케팅으로 혹허게 만든거라고 봅니다.
18L 기름 한통으로 60마리만 튀긴다는 소리입니다ㅎ
상식적으로 더 팔수 있는데 안파는 장사가 어디있어요ㅋㅋ
대부분이 잘못 알고 계시더라고요.
매일 새기름 60마리만! 이라고 했지
매일 60마리만이라고는 안했습니다.
기름 한통(18L)당 60마리 입니다.
제 친구도 야 저기는 하루 60마리만 팔아서 장사가 되냐 하던데
말해주니깐 세상 충격받은 표정이다가 아 생각해보니깐 그러네...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최근에 치킨플러스라는 브랜드가 꽤 맛있습니다. 가격도 다른치킨에 비해 저렴하고.
저는 교촌은 양 때문에 마이너스고 bhc가 요리느낌이라 top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