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한달쯤 되었나요.
거실쪽 화장실에 언젠가부터
나방파리가 한두마리 보여서
뜨거운물 붓기 시작했는데...
지금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서 ㅠㅠ
락스청소해도 안되고
뜨거운물 아침저녁으로 부어도 안되고
하수구란 하수구는 다 막고
트랩설치에 에프킬라까지 틀어놓고
문 닫아놓는데요.
아침에 문 열어보면
죽어있는 애들이 수십마리씩 되요 ㅠㅠ
바깥 화장실은 아예 사용도 안하고
물기가 있을 일도 없는데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이제는 거실에서도 한두마리씩 보이고
주방에서도 나오는데
처리해보신분 경험담 좀 나눠주십사 글 남깁니다 ㅠㅠ
그거와는 별개로.
욕실을 전혀 사용안하시면 오히려.
악취나 벌레가 더 많아집니다. 물 자주 흘려보네세용.
세스코도 연락했는데 나방파리는 안된다해서ㅜㅜ
1. 화장실 사용하지 않기,특히나 물기는 절대안됩니다(저희는 2달동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뜨거운물 계속 부어야합니다. 붓고 말리고 붓고 말리고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줄 알고 아마존 직구로 약도 샀는데 효과 없었음)
3.하수구 트랩설지
그냥두면 온 집에 나방파리 날아다니는 끔찍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한번 불러서 보여보시고요
세스코보다 저렴한 곳들 괜찮은 데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