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번 정장바지를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겼는데
동기들 보니까 그냥 세탁기에 쓩 돌려버리네요..
그럼 바지가 맛텡이가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매번 바지 맡기니까 어쩔땐 그돈으로 바지 사는게 더 나을꺼 같기도 하고 ㅋㅋ
저번주엔 오팩 가니까 정장바지가 7000원하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15만원 하는 바지 또 세탁기 돌릴려니.. 두렵고..
어떻게 보니 7000원짜리 바지랑 15만원짜리 바지랑 별 차이도 안나는거 같고
참 이러나 저러나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ㅋ
구입해서 처음 세탁할때만 드라이 크리닝 한번하고 이후부턴 그냥 물세탁입니다.
대부분 울이 포함되어 있어서..세탁기에 돌려버리시면 쪼그라들어요..
찬물에 돌리면 안되고 30도의 미지근한 온도로 돌려야 안줍니다.
왠만한건 다 물세탁합니다.
일단 전 괜찮네요.. ^^; 물론 저렴한것들이긴합니다만. (울이 섞이긴 섞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