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중국집 가면 거의 짬뽕만 시켜먹는 편인데 이 곳이 그렇게 유명하다네요. 매일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하고 그 뒤론 문을 닫고 다음날 영업을 위해 식재료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하루 150인분 짬뽕을 만든다는데 한번 가보고 싶군요.
조카인가 친척에게 물려주었다는데 맛이 그대로인지 모르겠네요.
은퇴는 아주 오래전에 했고요.
거기 짬뽕맛이 타짬뽕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아서 호불호가 좀 있어요.
최고 입니다. 국물이 맵지도 않으면서 시원해서 나도 모른 사이에 다 먹었네요.
짬뽕과 칼국수가 유명하더군요.
진흥각이나, 동해원은 아직도 점심 장사만 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