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욜날 출근해서
내일 쉰다고 얘기하고 하루 쉬는데..
그걸 안 여친님께서... 사람이 바글바글한 롯데월드를 가자고 합니다....ㅜㅜ
오래 사귀면서 딱 두번 갔었는데...
첨갔을땐 대판 싸웠고(1시간 기달려서 1개타고 뭐 이런게 짜증났음..)
두번째 갔을땐..싸우진 않았지만 제 체력소진으로 인해 좀 빨리 왔고(이상하게 놀이공원만 가면 유난히 힘듬)
내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대기표뽑는게 생겨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긴 했지만 아.....너무 가기 싫어요..
지난주 화요일에 갔다왔는데 주말만큼은 아니더군요.
바이킹 같은건 한두번만에 탈수있었어요.
하지만 방학이라 중고딩월드.. ⓑ
그래도 주제가 아질게인지라 아질게로~
그래도 재밌게 다녀올수 있을것 같네요
여친님께 알리지말라하신 이순신장군님의 말씀을 잊으셨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