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유시민이 말아먹고 실패한것도 적지는 않지만 하나 잘하는건 생겼습니다

memberst · · 수정

조회 14,670 · 공감 0 · 댓글 37

그건 대중적 인기죠 -_-;

사실 지금 현시국에 가장 중요한 무기일겁니다..

일개 유튜브 채널 하나에 온갖 언론 및 검찰이 난리인거 보니 그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ㅎㅎㅎ


정치에 있어 대중적 지지 만큼 성공적인게 없죠 ㅎㅎ


유시민이 달 착륙 안믿는다고 해서 대중의 신뢰가 떨어진것도 아니고 말이죠 ㅎㅎ

(전 유시민씨의 달착륙 부정설?에 대해서 오히려전 언어적 수사의 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의심좀 해보라는 식으로요)

댓글 37

  1. 풍덩길동 · · 공감 4
    말아먹고 실패한게 뭔지요?
  2. memberst ·
    정치 초기 부터 시작해서 실질적인 정당에서의
    행위는 부족한게 사실이였고 본인도 충분히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자주 이야기 하는데요

  3. 아결 ·
    정치인으로 유시민은 실패에.가깝죠 본인이 지명한 후보나.정당이 선거에서 패배했으니
  4. kokoory ·
    에이 정확히 구체적으로 명시해야죠어그
  5. 라자르 ·
    실패한게 있다구요??
  6. memberst ·
    그냥 생겼다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ㅎㅎ
  7. likebear · · 공감 3
    ???
  8. heosclien ·
    말아먹은건 뭐가있고 실패한건 뭐가 있어요?
  9. 파란2 ·
    뭔지 궁금하네요?
  10. 망고쥬스먹자 · · 공감 1
    ?

  11. 만렙돌고래 ·
    유시민이 말아먹은건 국밥이고 실패한건 개혁당이죠.개혁당 잔류파 지지자들은 말아먹은게 국밥이 아니라 개혁당이라 생각하겠죠...
  12. memberst ·
    당시 개혁당의 움직임을 보면 항상 진보진영에서 격던 해처 모여등 문제점들이 많았죠
    사실 적극적인 지지층이 있었다면 지금 처럼 원칙으로 가는 방향등 장기적인 계획보다는 빠른 확장을 염두한 결정도 없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13. 토왜박멸 ·
    글을 쓸때는 개연성이 필요합니다.
    "말아먹고 실패한것도 적지는 않지만" 의 근거가 무엇인가요?
  14. 매운콩 ·
    응?? 저는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하기 힘들군요..
  15. 안드레이 · · 공감 3
    님같은 사람한테 평가받을만한 분은 아닌건 확실하죠.
  16. Hymn · · 공감 1
    민주사회니깐 이정도 비판도 나올 수 있다고 봐요.
    모두가 잘한다잘한다 추켜세울때 비판해야 속이 편한 똑똑이들도 있는거구요.
    이런건 한겨레 등 진보언론이 잘했는데.
  17. Angelheart ·
    달착륙은 믿거나 말거나 아닌가요? 그걸 맹신하는 사람도 이상하네요. 믿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지...제발 소수설도 존중해주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제발...코페르니쿠스도 당시는 소수설이었잖아요
  18. memberst ·
    전 달착륙을 믿으냐 아니냐의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달착륙은 기정 사실이나 의심좀 해볼수 있지 않냐라는 고의적인 발언으로 들리긴 합니다
  19. Angelheart ·
    @memberst님 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합리적인 분이시라고 생각해요... 저도 과학을 배우 입장에서 의심이 들구요...근데 의심이 들어도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자신의 표현의 자유가 위축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쓴 댓글입니다. 님의 입장을 공감해요.... 싸울 생각도 없구요...제가 무례했다면 사과 드립니다. 해외에서 한국의 자금의 사태에 너무 답답해서 써본 글입니다.
  20. memberst ·
    @Angelheart님 근데 자신의 의견에 비난 한다고 해서 위축되거나 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논쟁은 어쩔수 없고 논쟁없는 민주사회는 죽은 사회죠
    그래서 가끔 똘끼있는 사람도 나오고 하니.. ㅎㅎ
  21. kirikae ·
    제 기억으로 그때 말아먹은 것은 심상정 아닌지요. 2010년, 너무 늦게 사퇴...
  22. 국가유공자 · · 공감 4
    공감을 잘못 눌렀습니다. 지금도 개혁이 이렇게 어려운데 당시에 유시민이 성공할수는 있었는지요. 그런걸 알면서도 하나씩 쌓아가는 겁니다. 님 관점에서보면 노통도 결국 실패한것이지요. 그런데 그런 노통, 유시민같은 사람들의 실패가 문통 대통령까지 이어지게했고, 언론이 대놓고 악의적으로 구는데도 굳건한 지지율로 버텨내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런 말들 개인적으로는 전혀 공감이되지 않습니다.
  23. memberst ·
    실패 없는 성공은 어디에도 없고 실패하지 않는 사람도 어디에도 었습니다 실패 하고 말아먹은건 과거의 일이지
    그게 그 사람의 현재를 비난 하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사람이 어떻게 성장했고 왜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가 하는 이야기가 될수 있겠죠
    전 오히려 그 실패들 속에서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많은 걸 배울수 있었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과거의 유시민은 옳은 말을 하지만 너무 저돌적이였다면 이제
    그 이전에 사람들을 설득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용히 설득하는걸 먼저 하는 노련미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복지부장관시설 의보 개혁논의때 유시민 장관의 주장이 맞고 저도 적극 지지했지만
    결국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해서 반쪽도 안되는 성과를 이루고 말았죠

    의보제도 혁신의 주체를 의료시스템과 수급자로 보았고 결국 수급자의 문제가 심한데
    (당시 감기약값등. )
    좀 공격적으로 나가면서 대중의 반발을 사게됬죠
    해당 문제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아무도 못건들고 있습니다
    마지 65세 이상 지하철 정기권제도 나온다고 해도 반발이 심할것 처럼요
    (오히려 지금은 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긴하네요)
  24. MentalisT ·
    최소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의견을 낼려면 근거는 확실히 있어야 들어보고 납득을 하든 반박을 하든 아니면 무시를 하든 할텐데..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ㅋ
  25. 폐인킬러 ·
    대중적 인기만으로 지금의 그를 평가하신다고요? 그럼 대중적으로 인기많은 연예인들과 다른점이 없다라고 들리는데... 이런식으로도 유시민 작가를 까는 분도 있긴 있군요... 수구쪽에서도 그를 인정하고 두수는 접어주는데... 제대로 알고 까시거나 아님 팩트를 가지고 오세요...메모 추가합니다
  26. 굿데이G ·
    진보정당에서는 좀 힘들었죠, 그의 명성에 비한다면 실패가 맞다고 봅니다.
    달착륙은 아주 좋게 봅니다. 그도 사람이구나 하는 ㅎ
  27. choochooo ·
  28. 팀네임 ·


  29. LENOTRE ·
    정치판이 안맞는 분입니다. 노통도 그걸 아셨고.
    본인도 그걸 알고있으니 엄청난 러브콜을 다 마다하고 있고.
    정치판 밖의 유시민은 언제나 응원합니다.
  30. Hymn ·
    아이러니한건 유시민은 대중의 인기를 원한적이 없어요.
    본인의 원칙과 신념에 따른 길을 걸어왔기에 지금 대중에게 인정받은 것이것이구요
  31. mood_indigo ·
  32. Longicorn ·

  33. 화이트클레어 ·
  34. neoboori ·

  35. 애니콜라 · · 공감 2
    역시 어그로 갑
  36. kirikae ·
    판단을 가하지 않고 사실과 느낌만을 말한다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시민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판단"이 개입되면 다른 사람은 거부감을 느끼죠. 판단이 개입되는 순간 언어가 폭력으로 변한다고 하더군요.
  37. lazicat ·
    전혀 공감되지 않네요 ㅎㅎ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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