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집은 집중이 안되어서 집 근처 스터디 카페 120시간에 9만원에 끊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혜자네요.
자리 넓이도 일반 카페와 별다를게 없고 오래 있다고 눈치도 안보이구요. 1인용 자리도 있는 데 책상이 넓어서 좋더라구요. 신기하게도 노트북도 허용되더라구요. 독서실이랑 카페의 중간 쯤?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무엇보다 커피를 무제한 먹을 수 있다는 게 좋네요. 아메리카노 머신이긴 하지만 원두도 스타벅스여서 나쁘지 않아요. 저렴한 다과랑 사탕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