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 친구 + @ 랑
목요일 부터 오늘 까지 46병 즈음...(제 지분이 12-13병....은 족히 넘네오)
마셨네오... 핫한 힘지로 갔다가 집에 갑니다아아
질문 받아오..
안경은 앱이고 조만간 사진은 퍼어엉
사진은 펑 합니다
부랄 친구 + @ 랑
목요일 부터 오늘 까지 46병 즈음...(제 지분이 12-13병....은 족히 넘네오)
마셨네오... 핫한 힘지로 갔다가 집에 갑니다아아
질문 받아오..
안경은 앱이고 조만간 사진은 퍼어엉
사진은 펑 합니다
멍멍이는멍멍
뼈를 때리시니 .... ㅠㅠ
나름 노력은 합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술만 마시는 것은 문제가 있쥬....
조금씩 고쳐보려 합니다... ㅠ
술 자리부터 줄여보려구요... 낼부터...
네네... 사실 너무 감사합니다.. 제 글에 반응을 해주시는 것부터 너무 감사하고 걱정을 계속해주시는 것도 그렇습니다. 몸둘바를 모르겠...! ㅠㅠ..
한동안 막 먹구 막 안먹구 이런걸 반복해서요 ㅠ..줄여야겠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 잘 안되지만... 오늘부터 시작해야... 내일도 하고 그러는거니.. 오늘 일단 해보겠습니다!
조언 항상 감사합니다. 쓴소리를 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사실 요즘엔 보기 드뭅니다.. 오늘부터는 지켜듣겠습니다..
자신 일 전문가로 이직도 하고 잔업도 충실히 하면서 매일을 즐기며 사시는 분이 갑자기 웬 미래없는 낙오자로 여기시는지???
저희 아버지는 술 좋아하시긴 하시네요. 술주정은 안부리십니다.
최근 1주일간.. 6번 있었네요 ㅠ.... 쥬륵...!ㅋㅋ 이 시간엔 별로 안하고 보통 5-7시 즈음이었어요... ㄷㄷㄷ
시네요 ㅋㅋㅋ 혼술은 안하셨을테니 ㅎㅎ;;
나름 철칙이 있는데...
1. 알딸딸하면 2병 넘겐 마시지 말자.
2. 술 마시고 누구한테 내 생각을 주입시키지 말자.
3. 술 마시고 남한테 화내지 말자.
4. 혼술은 하지말자.
입니다... ㄷㄷㄷ
물론 다 각자의 생각과 신념이 있는 부분이지만 저는 이건 지킵니다. 오래 마셔보니 이건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깨우치게 되더라구요.. ㅠ...
인싸는 아닙니다..
제 별명이 아싸 중의 인싸.. 인싸 중의 아싸 입니다 ㅠㅠ..
사진들은 제가 나름 머리를 만지느라 가르마 부분이 깨끗했네요 ㅠ
클량 술꾼 ㅋㅋㅋ
네...
서서히 빈도를 줄이는 것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것부터 전해드리고...!
앞으론 운동 인증을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