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eyondfest에서 열린 [내츄럴 본 킬러] 25주년 기념 무삭제본 상영회가 열린 행사에서 올리버 스톤 감독이 Q&A 마지막에 한 말
(이 영화가 그당시 폭력을 미화하고 모방범죄를 야기한다는 평이 많아 최근의 ‘조커’ 논란과 비슷하다고 말하며)
“ 25년이 지났어도 워너 브라더스는 이 영화에 그렇게 겁을 먹고 무삭제본 상영을 이제야 해주면서 ‘ 조커’는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하는건 뭔가? "
오늘 Beyondfest에서 열린 [내츄럴 본 킬러] 25주년 기념 무삭제본 상영회가 열린 행사에서 올리버 스톤 감독이 Q&A 마지막에 한 말
(이 영화가 그당시 폭력을 미화하고 모방범죄를 야기한다는 평이 많아 최근의 ‘조커’ 논란과 비슷하다고 말하며)
“ 25년이 지났어도 워너 브라더스는 이 영화에 그렇게 겁을 먹고 무삭제본 상영을 이제야 해주면서 ‘ 조커’는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하는건 뭔가? "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여기에 나오는 기자가 나중에 아이언맨이 될줄은 몰랐어요.
로다쥬 죽기전에 하는 대사가 참 요새 한국 언론 같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