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007075231549
7일 국회 국토교통위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레일은 올해 1~2월 KTX 승차권을 다량 구매 후 구매한 승차권을 대부분 반환하는 패턴을 보인 이용객 286명의 사례를 확인했다. 승차권 다량 발권 후 200만원 이상을 반환한 561명 중 정상사용은 275명, 악용이 의심되는 사례는 28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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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이미 2015년에 상반기에 1000매 이상 구입한 회원 중 반환율 80% 이상의 승차권 부당 확보 이용객 중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112명을 강제탈회 조치했으며, 2015년 하반기에도 1000매 이상을 구입한 회원 중 부당, 고의 회피, 소명자료 미제출 회원 85명에 대해 강제탈회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처럼 승차권 다량발권-반환 반복 패턴 외에도 KTX 특실 승차권을 다량확보 결제한 후 '승차권 전달하기'를 통해 전달받은 고객이 위약금 발생 전에 전부 취소하는 사례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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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승차권 30매 이상을 '승차권 전달하기' 한 후 취소한 76명을 적발했다. 이중 월평균 80매 또는 500만원 이상, 월 최고 100매 이상으로 악용정도가 매우 높은 54명과 해당 승차권을 전달받은 12명 등 총 66명에 대해 강제탈회 조치했다. 또 월평균 80매 또는 500만원 미만, 월 최고 100매 미만인 이용자 20명에 대해 경고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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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처음에 있군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최근 카드사의 부가서비스 혜택을 목적"
예약해서 선점했다가 취소했으면 그만큼 손해가 있어야져
취소수수료 안 발생하는 기간을 발견해서 환불한 겁니다;
이러면 실적은 쌓고 수수료는 안 생기고
아마도 ㄷㅈ카드 원리와 유사할 것 같은데,
만약 타인이 선물받은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본인 계좌로 들어간다면 그건 실적 인정될겁니다
카드 혜택 뽑아먹는 사람들은 전월실적으로 인정된다면 무슨 짓이라도 하기 때문에
저걸 개인이 직접 했을 것이라는 개연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새 카드혜택이 많이 줄고 있어서요.
정상이용자가 절반이상이고
그나마도 의심만 있는데 뭐 큰일이리도 난거처럼
여행업계나 회사에서 대량으로 확보하는 좌석도 엄청많습니다. 담당자가 개인카드 모아서 좌석확보해놓고 확정되면 취소하고 재결제 하거나 못판건 날짜 임박해서 다 취소하죠.
이런 기사나 국회의원 질의는
취소수수료 늘리려고 하는거죠
특히 검표시스템상 취약점으로 부정승차자가 많은데 이건 코레일이 자체적으로 해야할껄 그냥 취소수수료 메기려고 수쓰는겁니다.
포인트 전환 제한이나 실적 인정 중지 같은 방식만 사용했죠.
다른사람이 환불하면 다른 환불기간 적용받아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