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아하게 된? 여자애가 있는데
남친있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꼬리흔들고 둥가둥가해주면서 귀여워 했줬는데
보닌깐 남친이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꼬리치는거 멈추고 둥가둥가도 조금만 해주고있습니다...
뭔가 남친 있다고 하니;; 남 여친 꼬시는 ㅆㄹㄱ가 된기분이여서 현타타임...
일단은 연애가 당장 급한것도아니고 내연이 아니면 안올꺼라는 마인드여서 일단 대기상대인데...
뭔가 상황이 내가 기다리게?되는 상황이 되버렸네여;;
적당히 거리두고는 있는데...흠... 복잡해서 잠도 안오네요...
작년에 여자들문제로 너무 복잡해서 우울했는데
올해는 없겠지했다가 1.5번까이고.. 포기할때쯤 또 연이 오나했더니 이번엔 이런일이;;
여자인연운이 없는기분이네요...ㅎ 학업운이나 있었으멶ㅎㅎㅎㅎ
일단 스탑러커가 강하 듯이 버러우박고 스탑해야겠네여
뭐 일하면 잘한다 잘한다 해주고
안좋은일 있으면 토닥토닥해주는 그런거요
몰랐다면 모르지만 알았다면 손절
토끼님이 이리 고민할정도면 애정을 쏱았다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죠
그게 아니라면..
(대충 쌍욕)
흠...여자애가 다들 친하게 진해자 마인드여서 애매하네요
그거 기다리다가 결혼하고... 이혼하는거 기다리다가... 애낳고.... 뭐 그렇게 될수도 있습니다 -ㅅ-
설령 헤어졌다 쳐도... 나랑 잘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단, 굳이 선을 그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해주되, 마음은 주지 마세요.
나만 감정소모 되고 힘들어집니다.
성향이라
있더군요.
...
군대간 남친이 있는 여자 선배가 너무 좋아
제가 강하게 드라이브 걸었죠
그때 제가 했던말은
"양다리도 괜찮으니 나랑 사귀자 " 였습니다.
저도 군 미필때라 그게 얼마나 전남친에게 나쁜짓인즐 알았지만...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고 전남친 100일 휴가지나고 정리 하더군요
저도 군대를 가니 엄청 불안했지만 잘 지나갔고 지금은 장모님딸로 잘 살고 있습니다.
남친 있어도 내가 그여자 아니면 못살겠다 싶으면 기다릴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