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키즈 유튜버들에게 4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기로 했다. 이 기간 안에 아동용 채널임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면 유튜브 방송은 계속 할 수 있지만 광고 수익은 포기해야 한다. 광고를 계속 받고 싶으면 아예 콘텐츠를 변경해야 한다.
7월에 95억 원 상당의 강남 빌딩을 매입해 화제가 됐던 보람튜브가 빚더미에 앉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보람튜브 측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빌딩 매입비 중 75억 원이 대출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유튜브 본사로부터 e메일을 받은 한 키즈 유튜버는 “우리를 포함, 다른 키즈 채널들도 갑작스러운 통보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했다.
심각한 사안이였네요
구래서 보람튜브도 사업다각화를 위해 부동산 지른 거라고...
명분도 확실한데. 유투브쪽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애들이 사달라는게 제일 무서운거예요
애들 광고의 효과는 아마 아주 오랜 기간 입증되었을걸요??
어릴때부터 돈에 눈먼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길
/KingsJ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