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서 제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이 국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가감없이 말하다가, 동료들의 가슴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그래도, 제 생각과 다른 말을 할 수 없어서 솔직하게 말하고 왔습니다.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징계를 받아 곳곳을 전전하며 검찰의 가장 초라한 현실을 눈으로 보고 느낀 한 생존자의 증언이 국민들과 동료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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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 제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이 국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가감없이 말하다가, 동료들의 가슴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그래도, 제 생각과 다른 말을 할 수 없어서 솔직하게 말하고 왔습니다.
항명파동을 일으키고, 징계를 받아 곳곳을 전전하며 검찰의 가장 초라한 현실을 눈으로 보고 느낀 한 생존자의 증언이 국민들과 동료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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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바뀔듯...
공수처는 검찰출신 + 판사출신 + 경찰출신 모두 배제 또는 최소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사법연수원 수료후 변호사 직행/경력이나
로스쿨 변호사 합격후 변호사 직행/경력으로만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최강욱처럼 군검찰등 비검찰출신 충분히 뽑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소위 배부르고 등따시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백년전 독립운동가의 마음으로 살지 않고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없다 봅니다.
검사님에게서 그런 애국자의 기상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