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는 14년의 유우성 간첩조작사건의 담당 검사였던 이시원검사/이문성검사는 국정원의 위조된 문서를 증거로 제출하여 이에 대한 책임으로 대법원 무죄판결 후 대검감찰본부의 감찰을 받고 달랑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받은 후 지방검찰청으로 전보되었는데 그 이후 이사람들이 다시 중앙의 수원지검/서울서부지검으로 영전되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검찰내부의 비리검사들에 대해 불이익을 주기는 커녕 영전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일삼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검찰개혁이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10월5일에 서초동에서 우리 또 만나요~
검찰개혁! 조국수호! 공수처를 설치하라!
"검찰 개혁 의지 의심"... 조작 증거 제출·보복 기소 검사 '영전'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0299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유우성, 국정원 수사관·검사 고소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32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