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건이 터질때마다
인간관계를 정리하곤 합니다
참여하는 사람
판단을 유보하는 사람
그쪽으로 가는 사람
어떤 선택이 되는지는 너무 뻔하죠
방금전 프레임에 빠진 한 사람과 인연을 또 끊네요
"검찰개혁은 해야하지만 조국은 안 된다"
"사모펀드로 상속하는게 얼마나 흔한줄 아냐"
"조국은 어떻게 돈이 많대? 상속세는 냈냐?"
한심해서 대화를 끊었습니다.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죠 뭐.
이번주 토요일 집회에 많은 분들이 와주세요.
이런 사건이 터질때마다
인간관계를 정리하곤 합니다
참여하는 사람
판단을 유보하는 사람
그쪽으로 가는 사람
어떤 선택이 되는지는 너무 뻔하죠
방금전 프레임에 빠진 한 사람과 인연을 또 끊네요
"검찰개혁은 해야하지만 조국은 안 된다"
"사모펀드로 상속하는게 얼마나 흔한줄 아냐"
"조국은 어떻게 돈이 많대? 상속세는 냈냐?"
한심해서 대화를 끊었습니다.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죠 뭐.
이번주 토요일 집회에 많은 분들이 와주세요.
정치적인 견해가 다른것도 당연하구요.
이러저러한 많은 이유로 실망하고, 불편해지고, 싫어지는 사람이 생깁니다.
저도 과감히 인연정리하며 또 새로운 인연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가족중에 안 맞는 사람이 딱 하나 있는데 아버지.
이정도면 선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