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000원의 듀오백 q1을 구매하려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중간에 q1w, qwill, dk2500g 를 보다..
시디즈의 t50air도 보고..... 이거 예쁘네요 믾이 팔린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듀오백 바인 200m 으로 결정했습니다.
브랜드 선정 이유는 3년 as가 가장 컸으며, 모델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후기가 ‘고장이 안나서 의자를 못바꾼다’ 였던게 결정적이었네요.
땀이 잘 나는 편이라 풀 메쉬타입인것도 분명한 장점인것 같네요.
사용기가 많이 없어 걱정이지만.. 저에게만은 딱 맞길 바라며 10만원짜리 사려다가 .. 소득 대비 큰 지름이었습니다.
지금은 dxracer 로 바꿨는데 차이가 넘사벽이네요 물론 비싸기는 하지만요...
다시는 듀오백은 안쓸려구요...
근데 as 받을 일이.. 있을지와 가져 가려면 무겁고 번거로울 거 같아요. 의자라는것은 작은것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