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는 할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이 사진 참 많이 회자되서 자주봅니다.
참~ 거지 같습니다.내가 생각해서 부끄럽거나 원래 이상과 다른거 같은면 관둘수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타의에의해 내 영혼이 잠식당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