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은 딴지에서 퍼왔습니다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휴...
우선 이글은 딴지에서 퍼왔습니다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휴...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 진실이 무르익는 시간이 있다. 눈보라와 불볕과 폭풍우를 다 뚫고 나온 강인한 진실만이 향기로운 사과알로 붉게 빛나니 그러니 다 맞아라 눈을 뜨고 견뎌내라 고독하게 강인해라 거짓은 유통기한이 있다. 음해와 비난은 한 철이다. 절정에 달한 악은 실체를 드러낸다. 그대 아는가 세상의 모든 거짓과 악이 총동원되었어도 끝까지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자는 그 존재만으로 저들의 공포인 것을 진실은 사과나무와 같아 진실한 사람의 상처 난 걸음마다 붉은 사과알이 향기롭게 익어오느니 자, 이제 진실의 시간이다. [출처] 살아서 돌아온 자 박노해
기소 후 압색에서 나온건 어차피 증거효력이 없다는건 지들이 더 잘알텐데 굳이 떠들썩하게 했다는건
청렴한듯 살지만 실상은 고가명품 둘둘 두르고 살고 있더라...라고 언론에서 쓰게 만들고 싶었겠네요.
검찰은 24 시간 감시를 붙여놓아서
혹시라도 집안의 물품을 외부로 반출하면 어디로 가져가는가
확인까지 해놓았을 것입니다.
일베 벌레들은 명품 가방 죄다 미리 치웠다고 할텐데요
그걸 사전에 파악하고 행선지까지 특정하는게 검찰의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