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찬양 발언했던 소강석 목사 “사회주의 표방한다”며 문재인...
3분전 | 민중의소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소 목사는 지난 24일 예장 합동총회 자리에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현 정부가 틈만 나면
교회를
허물려고 한다”고 발언했다.
소 목사는
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시행 대처,
인권조례 대응 등을 위해 만든
교회생태계위원회 활동을......
.....
그리고, 이런 주장은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고 있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주장과도 일맥상통한다.
......
당시 소 목사는
“각자의 ..... 추겨 세우는 발언을 했다.
소 목사는
여기에 더해
“모든 시민의 어머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지신 어르신”,
“여성으로서 미와 덕,
모성애적인
따뜻한 미소를 갖고 계신 분” 등
박 대통령에게
극찬을 쏟아내
.......
......아...멘...
참 암담하네요